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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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에 죽은 중국 女연예인들
- 10968
- 아시아
2020.1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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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모니니아트 태후에게 ‘우의훈장’ 수여
- 10968
- 아시아
2020.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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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강변의 조명음악, 상하이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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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11.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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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큰 분천 계절 표현단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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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10.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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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성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의 조선족 원로가수 방초선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20.09.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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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박물관에 전시된 중국 고대 악기
- 10968
- 아시아
2020.08.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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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 개최
- 10968
- 아시아
2020.08.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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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조선족 먹거리 제작기예, 무형문화재에 입선
- 10968
- 아시아
2020.07.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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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검은 들창코원숭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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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07.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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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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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06.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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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정규앨범 20집 매월 2곡씩 선공개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0.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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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 10968
- 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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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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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단상]日 마쯔야마시 조선학교 교육현장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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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등려군의 파란만장한 생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5.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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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에 죽은 중국 女연예인들
[동포투데이] 제명을 다 살지 못하고 안타깝게 젊은 나이에 저 세상으로 간 홍안박명의 女연예인들, 그녀들이 남긴 소중한 순간들, 기억들 그리고 그녀들의 맑은 미소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 것이다. 1. 옹미령(翁美玲): 옹미령은 1959년 5월 7일에 홍콩에서 출생했다. 1980년대초에 대륙에서...- 10968
- 아시아
2020.1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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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모니니아트 태후에게 ‘우의훈장’ 수여
▲11월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노로돔 모니니아트 시하누크 캄보디아 태후를 위해 중화인민공화국 ‘우의훈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신화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6일,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习近平)이 인민대회당에서 의식을 갖고 노로돔 모니니...- 10968
- 아시아
2020.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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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강변의 조명음악, 상하이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6일, 중신망에 따르면 2020년 제 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주제 에로티시(光影秀)가 개막 당일 저녁부터 상하이 루자쭈이(上海陆家嘴)에서 상연되기 시작했다. 당일 저녁, 불야성 상하이는 오색영롱한 등불과 잔잔한 음악으로 제 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개최를 영접, 동시에 관광업...- 10968
- 아시아
2020.11.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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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큰 분천 계절 표현단계 진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기네스기록에 오른 세계 최대의 분천(喷泉) ㅡ 아랍에미리트 연방 바이팜 섬에서 지난 24일부터 계절 표현단계에 들어갔다. 이 분천의 디자인과 제조상은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그룹 수경 과학기술 유한회사(北京中科水景科技有限...- 10968
- 아시아
2020.10.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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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성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의 조선족 원로가수 방초선
▲전설의 조선족 원로가수 방초선. [동포투데이] ‘처녀의 노래’, ‘사과배 따는 처녀’, ‘베 짜기 노래’,‘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붉은 해 변강 비추네’ 등 명곡을 불러 이름을 떨친 원로가수 방초선 선생은 지난 70여 년의 세월 동안 많은 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가 1급 성악가인 방...-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20.09.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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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박물관에 전시된 중국 고대 악기
[동포투데이 김현나] 중국은 5000년에 달하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4대 고대 문명국가 중의 하나이다. 그 역사 가운데는 당연히 찬란한 문화 예술도 크게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11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천지동화 ㅡ 중국 고대 악기전 (天地同和——...- 10968
- 아시아
2020.08.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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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 개최
[동포투데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연길 국제회의 전시·예술센터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에 소문난 인터넷 스타 미씩 상가들과 연변 조선족 특색 먹거리들이 선보이게 되며 연길 백화 미씩 상가와 당지 ...- 10968
- 아시아
2020.08.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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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조선족 먹거리 제작기예, 무형문화재에 입선
[동포투데이]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노력으로 ‘단동조선족퉁소(洞箫)음악’과 ‘단동조선족특색먹거리 제작기예(朝鲜族特色小吃制作技艺)’가 단동시 제9패 시급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현지 매체 요녕신문이 보도했다. 퉁소는 우리 민족의 기백과 희로애락을 표현하며 1500여년의 시대와 역사를 이어온 ...- 10968
- 아시아
2020.07.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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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검은 들창코원숭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부상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3일, 중국 윈난성 디칭 주(云南省迪庆州) 문화관광국과 디칭 주 관광그룹이 주최한 <세계의 샹그릴라(世界的香格里拉)> 수석고문 초빙의식에서 귀염둥이 검은 들창코원숭이들이 <인터넷 스타 문화관광국(网红文旅局)>의 <수석고문> 신분으로 참가했다고 당일 15시, 중신망이...- 10968
- 아시아
2020.07.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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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
[동포투데이] 최근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가 중국 관영 중앙방송을 통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방송에 소개된 내용이다. 15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조선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洞箫)는 아리랑, 가야금, 씨름 등과 나란히 국가급...- 10968
- 아시아
2020.06.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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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정규앨범 20집 매월 2곡씩 선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트로트의 여제' 주현미가 데뷔 35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한다.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한 후,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 가요 역사에 남을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명실공히 '트롯 신'의 면모를 유감없...-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0.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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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동포투데이] 6월 13일, 중국 “문화자연유산의 날”이다.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은 2006년에 처음 문화유산의 날을 지정했다. 2017년부터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매년 6월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자연유산의 날로 조정했다. 올해 문화자연유산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는 문화관광부의 포치에 따라 3700여가...- 10968
- 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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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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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단상]日 마쯔야마시 조선학교 교육현장
●김태연(재일조선족) 나는 중국 출신 조선족으로서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 온지 11년째가 된다. 동경근처의 치바현에서 2년반정도 생활하다가 현재는 일본 시코꾸(四国) 에히메(愛媛)현의 수부도시 마쯔야마시(松山市)에서 살고 있다. 8년전 회사의 취직으로 여...-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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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등려군의 파란만장한 생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타이완 여가수 덩리쥔(등려군 邓丽君)은 1953년 1월 29일, 타이완 윈린현 바오충향 텐샹촌(台湾省云林县褒忠乡田洋村)에서 출생, 부친 덩쑤우(邓枢)는 일찍 광저우 황푸군관학교 제14기 졸업생이었고 어머니는 산둥 타이안(泰安)시 둥핑(东平)현 사람이다. 1949년 국민당이 타이완으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5.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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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에 죽은 중국 女연예인들
[동포투데이] 제명을 다 살지 못하고 안타깝게 젊은 나이에 저 세상으로 간 홍안박명의 女연예인들, 그녀들이 남긴 소중한 순간들, 기억들 그리고 그녀들의 맑은 미소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 것이다. 1. 옹미령(翁美玲): 옹미령은 1959년 5월 7일에 홍콩에서 출생했다. 1980년대초에 대륙에서 가장 환영받는 여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옹미령은 1985년 5월 14일에 자택에서 자살로 혜성처럼 빛...- 10968
- 아시아
2020.12.05 14:09
- 10968
- 아시아
2020.12.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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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모니니아트 태후에게 ‘우의훈장’ 수여
▲11월 6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노로돔 모니니아트 시하누크 캄보디아 태후를 위해 중화인민공화국 ‘우의훈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신화사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6일,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习近平)이 인민대회당에서 의식을 갖고 노로돔 모니니아트 시하누크 캄보디아 태후에게 ‘우의훈장’을 수여했다고 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 10968
- 아시아
2020.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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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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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푸강변의 조명음악, 상하이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6일, 중신망에 따르면 2020년 제 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주제 에로티시(光影秀)가 개막 당일 저녁부터 상하이 루자쭈이(上海陆家嘴)에서 상연되기 시작했다. 당일 저녁, 불야성 상하이는 오색영롱한 등불과 잔잔한 음악으로 제 3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개최를 영접, 동시에 관광업과 야간경제의 발전의 추진에도 정성을 쏟았다. 신판 박람회 주제 에로티시는 2019년 박람회 주제 에로...- 10968
- 아시아
2020.11.06 21:19
- 10968
- 아시아
2020.11.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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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서 가장 큰 분천 계절 표현단계 진입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기네스기록에 오른 세계 최대의 분천(喷泉) ㅡ 아랍에미리트 연방 바이팜 섬에서 지난 24일부터 계절 표현단계에 들어갔다. 이 분천의 디자인과 제조상은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그룹 수경 과학기술 유한회사(北京中科水景科技有限公司)로 이 음악분천의 표현은 매일 해가 지면서 개시, 매 30분에 한 번씩 표현하며 자정까지 줄곧 이어진다...- 10968
- 아시아
2020.10.27 20:59
- 10968
- 아시아
2020.10.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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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성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의 조선족 원로가수 방초선
▲전설의 조선족 원로가수 방초선. [동포투데이] ‘처녀의 노래’, ‘사과배 따는 처녀’, ‘베 짜기 노래’,‘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붉은 해 변강 비추네’ 등 명곡을 불러 이름을 떨친 원로가수 방초선 선생은 지난 70여 년의 세월 동안 많은 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가 1급 성악가인 방초선 선생은 연변에서 북경, 전국, 나아가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높은 실력을 인정받았다. 국무원에서 수여...-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20.09.20 13:11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20.09.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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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 박물관에 전시된 중국 고대 악기
[동포투데이 김현나] 중국은 5000년에 달하는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4대 고대 문명국가 중의 하나이다. 그 역사 가운데는 당연히 찬란한 문화 예술도 크게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11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천지동화 ㅡ 중국 고대 악기전 (天地同和——中国古代乐器展)>이 베이징(北京) 중국 국가박물관에서 선 보였다. 악기전에는 도합 200여 건(세트)이 전...- 10968
- 아시아
2020.08.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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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2020.08.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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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 개최
[동포투데이]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연길시 제1회 밤 문화축제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연길 국제회의 전시·예술센터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에 소문난 인터넷 스타 미씩 상가들과 연변 조선족 특색 먹거리들이 선보이게 되며 연길 백화 미씩 상가와 당지 유명한 먹거리들도 참가하게 된다. 실내와 실외에 설치된 80개 미식 부스는 풍부하고 다양한 먹거리들로 관...- 10968
- 아시아
2020.08.03 22:13
- 10968
- 아시아
2020.08.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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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소·조선족 먹거리 제작기예, 무형문화재에 입선
[동포투데이]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의 노력으로 ‘단동조선족퉁소(洞箫)음악’과 ‘단동조선족특색먹거리 제작기예(朝鲜族特色小吃制作技艺)’가 단동시 제9패 시급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고 현지 매체 요녕신문이 보도했다. 퉁소는 우리 민족의 기백과 희로애락을 표현하며 1500여년의 시대와 역사를 이어온 소리이다. 민속축제나 시골잔치, 환갑연에서 퉁소가락이 흥겹게 울려 퍼지곤 한다. 조선족특색먹거리 제...- 10968
- 아시아
2020.07.30 21:32
- 10968
- 아시아
2020.07.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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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검은 들창코원숭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부상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3일, 중국 윈난성 디칭 주(云南省迪庆州) 문화관광국과 디칭 주 관광그룹이 주최한 <세계의 샹그릴라(世界的香格里拉)> 수석고문 초빙의식에서 귀염둥이 검은 들창코원숭이들이 <인터넷 스타 문화관광국(网红文旅局)>의 <수석고문> 신분으로 참가했다고 당일 15시, 중신망이 보도했다. 검은 들창코원숭이ㅡ 영장유 동물 중 빠져서는 절대 안 될 품종이다. 그것의 두꺼운 붉은 입...- 10968
- 아시아
2020.07.04 21:22
- 10968
- 아시아
2020.07.0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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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
[동포투데이] 최근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가 중국 관영 중앙방송을 통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방송에 소개된 내용이다. 15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조선족 고유의 전통악기 퉁소(洞箫)는 아리랑, 가야금, 씨름 등과 나란히 국가급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중국 조선족의 우수한 문화이다. 퉁소는 중국 조선족 이주 초기부...- 10968
- 아시아
2020.06.21 13:30
- 10968
- 아시아
2020.06.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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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정규앨범 20집 매월 2곡씩 선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트로트의 여제' 주현미가 데뷔 35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한다.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한 후,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 가요 역사에 남을 히트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명실공히 '트롯 신'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주현미. 새롭게 발표되는 앨범은 그녀의 통산 20번째 정규앨범으로, 대체 불가의 음색을 가진 가...-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0.06.20 10:04
- 글로벌라이프
- 연예
2020.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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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지역별 무형문화재
[동포투데이] 6월 13일, 중국 “문화자연유산의 날”이다.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은 2006년에 처음 문화유산의 날을 지정했다. 2017년부터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매년 6월 두번째 토요일을 문화자연유산의 날로 조정했다. 올해 문화자연유산의 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는 문화관광부의 포치에 따라 3700여가지의 무형문화재 전시행사를 갖게 된다. 무형문화재란 노래, 춤, 전통공예, ...- 10968
- 아시아
2020.06.14 20:49
- 10968
- 아시아
2020.06.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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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는 빛을 가른다.
● 김경화(재중동포작가) 소천수편 오늘 아침, 나는 강가에 세수하러 나갔다가 녀자 하나를 만났슴다. 보라색치마에 기인 생머리의 날씬한 녀자의 뒤모습이라니. 녀자는 아리도록 하아얀 손으로 눈처럼 하얀 수건을 강물에 헹구는것이였슴다. 순간, 나는 마술에 걸린듯 선자리에서 한치도 움직일 수 없었슴다. 녀자, 나리꽃처럼 싱싱한, 꿈에서나 그리던듯한 그런 녀자가 내 앞에 생생히 살아 숨...-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 오피니언
- 10944
2020.06.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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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단상]日 마쯔야마시 조선학교 교육현장
●김태연(재일조선족) 나는 중국 출신 조선족으로서 대학을 졸업하고 일본에 온지 11년째가 된다. 동경근처의 치바현에서 2년반정도 생활하다가 현재는 일본 시코꾸(四国) 에히메(愛媛)현의 수부도시 마쯔야마시(松山市)에서 살고 있다. 8년전 회사의 취직으로 여기 편벽한 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주변에 조선족이라곤 나와 안해 딱 두명뿐이다. 일본에는 8-10만명의 조선...-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0 20:35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0.05.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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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등려군의 파란만장한 생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타이완 여가수 덩리쥔(등려군 邓丽君)은 1953년 1월 29일, 타이완 윈린현 바오충향 텐샹촌(台湾省云林县褒忠乡田洋村)에서 출생, 부친 덩쑤우(邓枢)는 일찍 광저우 황푸군관학교 제14기 졸업생이었고 어머니는 산둥 타이안(泰安)시 둥핑(东平)현 사람이다. 1949년 국민당이 타이완으로 철퇴한 뒤 덩리쥔은 가정의 넷째(위로 3명의 오빠가 있었음)로 태어났다. 덩리쥔의 이름의 유래를 보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5.10 19:4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5.10 1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