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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21발 예포로 방미 일정 마무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도착 때에 이어 떠나는 순간에도 21발의 예포가 울렸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현지시간 25일 오후 워싱턴을 떠나 베이징으로 향했다. 공항에는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나와 시 주석 일행을 배웅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계 주민과 유학생들이 나왔다. 이들은 도... -
미중 정상회담, 무엇을 얻었나…새 합의 나왔지만 남은 숙제 더 크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워싱턴에서 마주 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관계 안정과 경제·무역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양국 경제·무역팀의 협상에서도 새로운 합의가 이뤄졌다. 다만 회담 이후 공개된 내용을 보면 관세와 첨단기술, 대만 등 오래된 쟁점까지 풀렸다고 보기는 어렵다. 중국 외교부가 25일 공개한 정상회담 결과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5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