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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6.03.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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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국제
- 동아시아
2026.03.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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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서 거점으로… 中 옌볜이 꺼낸 성장 전략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2.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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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설 보내는 외국인 급증… 춘절, 세계적 관광 이벤트로”
- 국제
- 동아시아
2026.02.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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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위안 돌파… 연길 전자상거래, 7년 연속 길림성 1위
- 국제
- 동아시아
2026.01.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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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민국, 외국인 여성 동원한 ‘결혼 사기’ 조직 적발… 범죄수익 10억 원
- 국제
- 동아시아
2026.01.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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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 논란 뒤 잠행했던 中 총영사 복귀… 다카이치의 계산 빗나가
- 국제
- 동아시아
2025.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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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아리랑에 상하이 들썩… 연변가무단 존재감 폭발
- 국제
- 동아시아
2025.1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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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으로 날개 단 연길… 전통산업에 새 활력
- 국제
- 동아시아
2025.11.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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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멈추고 사랑으로”… 정리원, 국민당 재건 선언
- 국제
- 동아시아
2025.11.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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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물이 끓는 듯한 신비한 장면 포착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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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서 규모 5.5 지진…지상 피해 보고 없어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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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 한마음의 고향’ — 백두산 품에 안긴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의 고향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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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외친 순간, 호랑이와 눈 마주쳤다… 장백산 국도서 야생 동북범 등장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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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소도시’ 연길, 연휴 8일간 105만 명 몰렸다 — 관광수입 4200억원 돌파
- 국제
- 동아시아
2025.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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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분...-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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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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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프로...- 국제
- 동아시아
2026.03.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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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서 거점으로… 中 옌볜이 꺼낸 성장 전략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동부에 위치한 옌볜 조선족자치주가 지역 발전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변방 민족자치주’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지린 동부의 핵심 성장 거점이자 동북아 개방 전초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은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十五五)의 출발점이다. 옌볜은 이 시기...-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2.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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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설 보내는 외국인 급증… 춘절, 세계적 관광 이벤트로”
[인터내셔널포터스] 중국의 설 명절 ‘춘절(春節)’이 세계적인 관광 이벤트로 변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앤 투어 월드(Travel and Tour World)는 15일 “중국에서 춘절을 보내는 것이 하나의 글로벌 트렌드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년 수억 명이 고향으로 이동하...- 국제
- 동아시아
2026.02.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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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위안 돌파… 연길 전자상거래, 7년 연속 길림성 1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길림성 연길시의 전자상거래 산업이 2025년에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연길시는 지난해 온라인 소매 거래액이 138억4600만 위안(약 2조80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린성 시·현 단위 가운데 7년 연속 1위 성과다. 연길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는 ...- 국제
- 동아시아
2026.01.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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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민국, 외국인 여성 동원한 ‘결혼 사기’ 조직 적발… 범죄수익 10억 원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당국이 외국인 여성을 불법 입국시켜 국내에서 결혼 사기를 벌인 조직을 적발하고, 범죄수익 500만 위안(약 10억 원) 이상을 동결·압수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밀입국·혼인 사기·해외 불법 노동 알선 등 출입국 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결과다.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29일 공안 당국 ...- 국제
- 동아시아
2026.01.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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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 논란 뒤 잠행했던 中 총영사 복귀… 다카이치의 계산 빗나가
[동포투데이] 중국 오사카 총영사관이 한동안 멈춰 있던 온라인 활동을 재개하자 일본 정치권과 언론이 또다시 과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 문제를 사실상 ‘외교 도발’로 연결시키려는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중·일 관계의 미묘한 긴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국 오사...- 국제
- 동아시아
2025.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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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아리랑에 상하이 들썩… 연변가무단 존재감 폭발
[동포투데이]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상하이 당대음악제’에서 연변가무단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통 가락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지자 객석은 곧바로 조선족 특유의 정서와 흥으로 물들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상하이음악원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제는 71명의 작곡가가 참여한 91...- 국제
- 동아시아
2025.1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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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으로 날개 단 연길… 전통산업에 새 활력
[동포투데이]중국 지린성 연길시가 지역의 전통산업에 ‘디지털 엔진’을 달며 새로운 성장 궤도를 그리고 있다. 전자상거래 산업단지와 온라인 플랫폼, 공공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디지털 삼각축’이 전통 상권을 다시 깨우고, 조선족 특산품이 전국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연길의 변화는 도시 외곽에 자리...- 국제
- 동아시아
2025.11.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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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멈추고 사랑으로”… 정리원, 국민당 재건 선언
[동포투데이]대만 국민당이 11월 1일 타이베이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정리원(郑丽文)을 신임 당주석으로 공식 추대했다. 정리원은 취임 연설에서 “대만은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당이 혼란을 바로잡고 대만의 미래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국제
- 동아시아
2025.11.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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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물이 끓는 듯한 신비한 장면 포착
[동포투데이] 최근 중국 지린성 백두산(장백산) 천지물이 끓는 듯한 장면이 포착되면 “천지물이 끓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퍼졌다 . 10월 20일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천지 위로 수증기가 솟아오르고, 강한 바람에 휘날리며 물결이 끓는 듯한 모습이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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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서 규모 5.5 지진…지상 피해 보고 없어
[동포투데이]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珲春)시에서 25일 저녁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진원이 지하 560㎞로 깊어 지상에서는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중국지진대망은 이날 오후 7시 45분(현지시간) 북위 43.08도, 동경 131.10도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 국제
- 동아시아
2025.10.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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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 한마음의 고향’ — 백두산 품에 안긴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의 고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의 변방이자 조선족 자치의 중심지인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국경 지역이 아니라, 동북아의 역사와 인문,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거대한 생태·민속 박물관이다. 최근 현지 언론이 소개한 ‘연변의 23가지 숨은 이야기는 또 다른 연변의 얼굴을 ...- 국제
- 동아시아
2025.1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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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외친 순간, 호랑이와 눈 마주쳤다… 장백산 국도서 야생 동북범 등장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吉林)성 장백산(長白山) 인근 국도에서 한 운전자가 야생 동북범(시베리아호랑이)과 불과 10m도 안 되는 거리에서 마주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밤,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진(二道白河鎭) 부근 331국도를 달리던 한 운전자는 차 전조등 불빛에 비친...- 국제
- 동아시아
2025.10.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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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소도시’ 연길, 연휴 8일간 105만 명 몰렸다 — 관광수입 4200억원 돌파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성(吉林省) 변방의 도시 연길이 또 한 번 ‘문화여행지의 숨은 강자’로 떠올랐다. 국경절과 중추절이 겹친 8일간의 ‘쌍절(双节)’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연길을 찾은 관광객은 105만 명을 넘었고, 총 관광수입은 21억4천만 위안(약 4천200억 원)에 달했다. 민속문화와 한식, 그리고 트렌디한 도시 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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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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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며 분위기를 달궜다. 연변룽딩은 2025시즌 중갑리그에서 16승 7무 7패(승점 55)로 4위를 기록했다. 시즌 초 목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6.03.02 21:53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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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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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국 조선족 민속원에서는 전통 음악 연주와 복식 체험, 야간 조명 행사가 이어졌고, 이 ...- 국제
- 동아시아
2026.03.02 20:37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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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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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에서 거점으로… 中 옌볜이 꺼낸 성장 전략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지린성 동부에 위치한 옌볜 조선족자치주가 지역 발전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변방 민족자치주’라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지린 동부의 핵심 성장 거점이자 동북아 개방 전초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년은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十五五)의 출발점이다. 옌볜은 이 시기를 계기로 ‘일극·양지·삼구(一极两地三区)’ 공간 발전 체계를 제시했다. 지린 동부 중요 성장극을 중심으로,...-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2.28 12:02
- 포커스
- 오늘의 포커스
2026.02.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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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설 보내는 외국인 급증… 춘절, 세계적 관광 이벤트로”
[인터내셔널포터스] 중국의 설 명절 ‘춘절(春節)’이 세계적인 관광 이벤트로 변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여행 전문 매체 트래블 앤 투어 월드(Travel and Tour World)는 15일 “중국에서 춘절을 보내는 것이 하나의 글로벌 트렌드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매년 수억 명이 고향으로 이동하는 중국의 ‘춘윈(春运)’이 2026년 들어 국경을 넘어섰다. 사상 최대 규모의 외국인 관광객이 이 이동 대열...- 국제
- 동아시아
2026.02.16 17:32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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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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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 위안 돌파… 연길 전자상거래, 7년 연속 길림성 1위
[인터내셔널포커스]중국 길림성 연길시의 전자상거래 산업이 2025년에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연길시는 지난해 온라인 소매 거래액이 138억4600만 위안(약 2조80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린성 시·현 단위 가운데 7년 연속 1위 성과다. 연길 전자상거래 산업단지는 라이브커머스와 스마트 물류가 결합된 운영이 일상화됐다. 지역 특산물 김치·쌀·명태·사과배 등이 자동화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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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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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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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민국, 외국인 여성 동원한 ‘결혼 사기’ 조직 적발… 범죄수익 10억 원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당국이 외국인 여성을 불법 입국시켜 국내에서 결혼 사기를 벌인 조직을 적발하고, 범죄수익 500만 위안(약 10억 원) 이상을 동결·압수했다. 국경을 넘나드는 밀입국·혼인 사기·해외 불법 노동 알선 등 출입국 범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 결과다.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29일 공안 당국 및 해경 부문과 함께 실시한 출입국 범죄 단속 성과를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국경과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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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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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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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 논란 뒤 잠행했던 中 총영사 복귀… 다카이치의 계산 빗나가
[동포투데이] 중국 오사카 총영사관이 한동안 멈춰 있던 온라인 활동을 재개하자 일본 정치권과 언론이 또다시 과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 문제를 사실상 ‘외교 도발’로 연결시키려는 움직임이 감지되면서 중·일 관계의 미묘한 긴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국 오사카 총영사 셰젠(薛剑)은 지난 4일, 한 달 가까이 멈췄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다시 가동했다. 그가 올린...- 국제
- 동아시아
2025.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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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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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아리랑에 상하이 들썩… 연변가무단 존재감 폭발
[동포투데이]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상하이 당대음악제’에서 연변가무단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통 가락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가 이어지자 객석은 곧바로 조선족 특유의 정서와 흥으로 물들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상하이음악원 주최로 열린 이번 음악제는 71명의 작곡가가 참여한 91편의 현대 작품을 비롯해 국제 작곡 콩쿠르 ‘백천상’, 학술 포럼, 비물질문화유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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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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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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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으로 날개 단 연길… 전통산업에 새 활력
[동포투데이]중국 지린성 연길시가 지역의 전통산업에 ‘디지털 엔진’을 달며 새로운 성장 궤도를 그리고 있다. 전자상거래 산업단지와 온라인 플랫폼, 공공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이른바 ‘디지털 삼각축’이 전통 상권을 다시 깨우고, 조선족 특산품이 전국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연길의 변화는 도시 외곽에 자리한 ‘최할머니(崔奶奶) 전자상거래 산업단지’에서 가장 뚜렷하다. 2025년부터 본격 가동된 이곳은 ‘스마트 ...- 국제
- 동아시아
2025.11.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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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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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 멈추고 사랑으로”… 정리원, 국민당 재건 선언
[동포투데이]대만 국민당이 11월 1일 타이베이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정리원(郑丽文)을 신임 당주석으로 공식 추대했다. 정리원은 취임 연설에서 “대만은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며, “국민당이 혼란을 바로잡고 대만의 미래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현 집권 여당인 민진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진당은 언론을 장악해 거짓과 왜곡을 퍼뜨리고 사회...- 국제
- 동아시아
2025.11.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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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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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물이 끓는 듯한 신비한 장면 포착
[동포투데이] 최근 중국 지린성 백두산(장백산) 천지물이 끓는 듯한 장면이 포착되면 “천지물이 끓었다”는 소문이 인터넷에 퍼졌다 . 10월 20일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천지 위로 수증기가 솟아오르고, 강한 바람에 휘날리며 물결이 끓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백두산 관광지 관계자는 “천지물이 끓는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이번 현상은 ‘해호(...- 국제
- 동아시아
2025.10.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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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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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서 규모 5.5 지진…지상 피해 보고 없어
[동포투데이]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珲春)시에서 25일 저녁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진원이 지하 560㎞로 깊어 지상에서는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중국지진대망은 이날 오후 7시 45분(현지시간) 북위 43.08도, 동경 131.10도 부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560㎞로, 일반적인 얕은 지진(60㎞ 미만)과 달리 매우 깊은 ‘심발지진’이다. 지진 발생...-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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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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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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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 한마음의 고향’ — 백두산 품에 안긴 사람과 자연, 그리고 문화의 고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의 변방이자 조선족 자치의 중심지인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단순한 국경 지역이 아니라, 동북아의 역사와 인문,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거대한 생태·민속 박물관이다. 최근 현지 언론이 소개한 ‘연변의 23가지 숨은 이야기는 또 다른 연변의 얼굴을 생생히 보여준다. 연변 동단의 훈춘시 방천촌(防川村)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중국·러시아·북한 세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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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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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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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외친 순간, 호랑이와 눈 마주쳤다… 장백산 국도서 야생 동북범 등장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吉林)성 장백산(長白山) 인근 국도에서 한 운전자가 야생 동북범(시베리아호랑이)과 불과 10m도 안 되는 거리에서 마주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밤,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진(二道白河鎭) 부근 331국도를 달리던 한 운전자는 차 전조등 불빛에 비친 커다란 동북범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현지인이에요, 형님!”이라고 외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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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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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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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소도시’ 연길, 연휴 8일간 105만 명 몰렸다 — 관광수입 4200억원 돌파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성(吉林省) 변방의 도시 연길이 또 한 번 ‘문화여행지의 숨은 강자’로 떠올랐다. 국경절과 중추절이 겹친 8일간의 ‘쌍절(双节)’ 황금연휴 기간 동안, 연길을 찾은 관광객은 105만 명을 넘었고, 총 관광수입은 21억4천만 위안(약 4천200억 원)에 달했다. 민속문화와 한식, 그리고 트렌디한 도시 감각이 결합된 연길은 여행 플랫폼 마펑워(马蜂窝)가 발표한 ‘2025 국경절 인기 보물 소도시 TOP10’에서 5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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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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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