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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두 농민 벼랑 끝…美·中 협상 서둘러야”
- 국제
- 미주
2025.08.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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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택배 줄줄이 멈춰…글로벌 물류망 ‘충격파’
- 10913
- 10916
2025.08.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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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파견’ 소문 공식 부인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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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조선족 민속마을, 논 위에 피어난 ‘이야기하는 그림’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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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로 다시 피어나는 농촌… 흑룡강 신흥촌의 변신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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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가 함께 만든 배움의 장”…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AI 융합캠프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8.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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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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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충전 400km, 중국은 해냈는데 왜 미국은 못했나”
- 10913
- 10916
2025.08.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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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축구는 웃고, 협회는 운다… 中축구협회 ‘구경꾼 신세’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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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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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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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매직, 펠리피 폭발+웨이스하오 쇼타임…유스 듀오 데뷔골까지 ‘5-1 완승’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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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맛 스며든 거리, 활기 띤 연길—여름철 관광 열기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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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아이 낳으면 국적 자동 취득?”… 까다로운 중국 국적법의 현실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08.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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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3주년, 이재명 특사 방중…“전략적 협력 강화 신호”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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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두 농민 벼랑 끝…美·中 협상 서둘러야”
[동포투데이] 미국 대두 협회가 중국과의 무역 협정 체결을 서둘러야 한다며 정부에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 협회는 지난 8월 19일 백악관에 긴급 서한을 보내 “관세 부담과 판매량 급감,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농민들이 심각한 재정적 압박에 놓여 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협회장은 서한에서 “미국 ...- 국제
- 미주
2025.08.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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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택배 줄줄이 멈춰…글로벌 물류망 ‘충격파’
[동포투데이] 미국이 소액 택배 면세 제도를 전격 폐지하면서 세계 각국의 우정 당국이 미국행 택배 서비스를 잇따라 멈추고 있다. 하루 수백만 건에 달하는 물량이 영향을 받으면서, 국제 전자상거래와 물류 체인이 큰 혼란에 빠졌다. 그동안 미국은 800달러 미만 상품에 대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왔다. 이 제도를 통...- 10913
- 10916
2025.08.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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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파견’ 소문 공식 부인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가 최근 우크라이나에 평화유지군(PKO)을 파견할 것이라는 소문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8월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郭家坤)은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중국의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한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근 몇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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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조선족 민속마을, 논 위에 피어난 ‘이야기하는 그림’
[동포투데이] 장춘의 한 조선족 민속마을에서 수만 평 논이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서광 조선족 민속마을의 4만㎡ 논에는 7가지 색 벼가 심겨, 장관을 이루는 대지 예술을 완성했다. 왼쪽 논에는 조선족 여성 아마니의 치마자락이 바람에 펄럭이고, 진달래꽃이 논 물결 사이로 피어나며, 전통 가옥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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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로 다시 피어나는 농촌… 흑룡강 신흥촌의 변신
[동포투데이]흑룡강성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이 농촌 진흥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마을은 조선족 고유의 생활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과 농업을 아우르는 길을 개척하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신흥촌의 거리는 말끔히 닦인 시멘트 도로와 조선족 전통 지붕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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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가 함께 만든 배움의 장”…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AI 융합캠프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8월 23일 ‘초·중등 연계 AI 융합교육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 KIS 스쿨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협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동안 ‘소프...-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8.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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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동포투데이] 가수 김미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향 연길 무대에 선다. 오는 9월 13일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열리는 ‘고향을 위해 노래하다’ 콘서트는 음악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미연은 중국 조선족 출신 소프라노 성악가이자 청년 가수로, 한때 상하이TV 예능채널 진행...-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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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충전 400km, 중국은 해냈는데 왜 미국은 못했나”
[동포투데이] 중국 전기차는 이제 5분 만에 400km를 충전한다. 반면 미국에서는 테슬라가 30분을 충전해도 200km를 넘기기 어렵다. 2025년 8월, 미국 *뉴욕타임스* 1면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중국은 해냈는데, 미국은 왜 뒤처졌는가?” 그 격차의 중심에는 중국 기업 비야디(BYD)의 ‘메가와트급 초고속 충...-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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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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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축구는 웃고, 협회는 운다… 中축구협회 ‘구경꾼 신세’
[동포투데이] 중국 각지에서 불고 있는 아마추어 도시축구 열풍이 중국축구협회를 무력하게 만들고 있다. 전국 곳곳의 구장에서 수만 명 관중이 몰리며 ‘도시 슈퍼리그’가 연일 흥행을 기록하고 있지만, 정작 협회는 발붙일 틈조차 찾지 못한 채 ‘구경꾼’ 신세로 전락했다. 장쑤성에서 열린 도시축구리그 ‘쑤저우슈퍼...-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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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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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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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매직, 펠리피 폭발+웨이스하오 쇼타임…유스 듀오 데뷔골까지 ‘5-1 완승’
[동포투데이] 한국인 사령탑 서정원이 또 한 번 지도력을 증명했다. 청두 룽청(成都蓉城)이 23일 밤 원정에서 승격팀 윈난 위쿤(云南玉昆)을 5대1로 제압하며 중국 슈퍼리그 22라운드 대승을 거뒀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 과감한 유스 기용, 그리고 팀을 하나로 묶는 지도력이 어우러진 경기였다. 경기의 막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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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맛 스며든 거리, 활기 띤 연길—여름철 관광 열기
[동포투데이] 연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해가 저물어도 시내 거리는 여전히 분주하다. 오후 11시, 연변대학교 캠퍼스 앞 ‘인기 스크린 월’ 앞에는 카메라를 든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연길’ 글자가 새겨진 커피 컵을 들고 사진을 찍는 이들, 길거리에서 나는 떡·냉면·순대·매운 김치 냄새에 발길을 멈...-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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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아이 낳으면 국적 자동 취득?”… 까다로운 중국 국적법의 현실
[동포투데이]지난달 베이징의 한 병원 산부인과 대기실. 5년 넘게 중국에서 일해온 독일인 남성과 프랑스인 여성 부부가 다가와 기자에게 물었다. “우리 아이가 중국에서 태어나면 중국 국적을 가질 수 있나요?” 많은 이들이 직관적으로 “그렇다”고 답할지 모르지만, 중국의 현실은 다르다. 중국은 미국·캐나다와 달...-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08.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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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3주년, 이재명 특사 방중…“전략적 협력 강화 신호”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가 22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된 박병석 전 국회의장의 방중을 공식 환영했다. 특사단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며, 24일은 한중 수교 33주년 기념일과 겹친다. 이번 방문은 양국이 수교 이후 30년 넘게 이어온 외교·경제 협력을 재확인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 국제
- 동아시아
2025.08.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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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두 농민 벼랑 끝…美·中 협상 서둘러야”
[동포투데이] 미국 대두 협회가 중국과의 무역 협정 체결을 서둘러야 한다며 정부에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 협회는 지난 8월 19일 백악관에 긴급 서한을 보내 “관세 부담과 판매량 급감,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농민들이 심각한 재정적 압박에 놓여 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협회장은 서한에서 “미국 대두 농민들은 최대 수출 시장과의 장기적인 무역 분쟁을 더 이상 견딜 수 없다”고 호소했다. 특히 수확기가...- 국제
- 미주
2025.08.26 18:04
- 국제
- 미주
2025.08.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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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택배 줄줄이 멈춰…글로벌 물류망 ‘충격파’
[동포투데이] 미국이 소액 택배 면세 제도를 전격 폐지하면서 세계 각국의 우정 당국이 미국행 택배 서비스를 잇따라 멈추고 있다. 하루 수백만 건에 달하는 물량이 영향을 받으면서, 국제 전자상거래와 물류 체인이 큰 혼란에 빠졌다. 그동안 미국은 800달러 미만 상품에 대해서는 세금을 면제해왔다. 이 제도를 통해 지난해에만 136억 건, 646억달러 규모의 물품이 미국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면세 혜택이 지난 8월 29일 ...- 10913
- 10916
2025.08.26 17:48
- 10913
- 10916
2025.08.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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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크라이나 평화유지군 파견’ 소문 공식 부인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가 최근 우크라이나에 평화유지군(PKO)을 파견할 것이라는 소문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8월 2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郭家坤)은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중국의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한 입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근 몇 달 사이 중국이 두 번째로 유사한 소문을 공개적으로 일축한 사례다. 외교부는 모든 국가의 주권과 영토 보...- 국제
- 동아시아
2025.08.26 08:37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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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조선족 민속마을, 논 위에 피어난 ‘이야기하는 그림’
[동포투데이] 장춘의 한 조선족 민속마을에서 수만 평 논이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탈바꿈했다. 서광 조선족 민속마을의 4만㎡ 논에는 7가지 색 벼가 심겨, 장관을 이루는 대지 예술을 완성했다. 왼쪽 논에는 조선족 여성 아마니의 치마자락이 바람에 펄럭이고, 진달래꽃이 논 물결 사이로 피어나며, 전통 가옥 지붕선이 유연하게 이어진다. 마치 가야금 선율이 논둑을 따라 흐르는 듯한 풍경이다. 논 그림은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1:04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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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문화로 다시 피어나는 농촌… 흑룡강 신흥촌의 변신
[동포투데이]흑룡강성 상지시 어지조선족향 신흥촌이 농촌 진흥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마을은 조선족 고유의 생활문화를 바탕으로 관광과 농업을 아우르는 길을 개척하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신흥촌의 거리는 말끔히 닦인 시멘트 도로와 조선족 전통 지붕 곡선을 살린 건물이 어우러져 있다. 벽마다 새겨진 벽화에는 민족의 기억과 공동체의 바람이 담겨 있다. 방...-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49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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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가 함께 만든 배움의 장”…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AI 융합캠프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8월 23일 ‘초·중등 연계 AI 융합교육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생과 고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스마트 KIS 스쿨 만들기’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협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 동안 ‘소프트웨어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마친 고등학생들이 초등학생 멘티와 짝을 이뤄 실생활 문제 해결에 도전...-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8.25 20:16
- 재외동포
- 동포사회
2025.08.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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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동포투데이] 가수 김미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향 연길 무대에 선다. 오는 9월 13일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열리는 ‘고향을 위해 노래하다’ 콘서트는 음악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미연은 중국 조선족 출신 소프라노 성악가이자 청년 가수로, 한때 상하이TV 예능채널 진행자를 맡았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중화권 신세대 댄스 음악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번 공연에는 초대형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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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충전 400km, 중국은 해냈는데 왜 미국은 못했나”
[동포투데이] 중국 전기차는 이제 5분 만에 400km를 충전한다. 반면 미국에서는 테슬라가 30분을 충전해도 200km를 넘기기 어렵다. 2025년 8월, 미국 *뉴욕타임스* 1면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중국은 해냈는데, 미국은 왜 뒤처졌는가?” 그 격차의 중심에는 중국 기업 비야디(BYD)의 ‘메가와트급 초고속 충전소’가 있다. 저장성 장선고속도로 퉁루 휴게소에는 108기의 초고속 충전기가 설치된 ‘광·저장·충전 일체...- 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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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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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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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축구는 웃고, 협회는 운다… 中축구협회 ‘구경꾼 신세’
[동포투데이] 중국 각지에서 불고 있는 아마추어 도시축구 열풍이 중국축구협회를 무력하게 만들고 있다. 전국 곳곳의 구장에서 수만 명 관중이 몰리며 ‘도시 슈퍼리그’가 연일 흥행을 기록하고 있지만, 정작 협회는 발붙일 틈조차 찾지 못한 채 ‘구경꾼’ 신세로 전락했다. 장쑤성에서 열린 도시축구리그 ‘쑤저우슈퍼리그(苏超)’는 그 열기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8라운드까지 48경기에 110만 명 넘는 관중이 입장했고, 경기...-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5 08:27
-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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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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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의 고장’, ‘가무의 고장’으로 불리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은다. 연변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는 단연...-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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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를 막아낸 것일까. 1950년대까지만 해도 중·조 관계는 혈맹이었다. 한국전쟁에서 중국군이 참전하며 ‘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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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25.08.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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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매직, 펠리피 폭발+웨이스하오 쇼타임…유스 듀오 데뷔골까지 ‘5-1 완승’
[동포투데이] 한국인 사령탑 서정원이 또 한 번 지도력을 증명했다. 청두 룽청(成都蓉城)이 23일 밤 원정에서 승격팀 윈난 위쿤(云南玉昆)을 5대1로 제압하며 중국 슈퍼리그 22라운드 대승을 거뒀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 과감한 유스 기용, 그리고 팀을 하나로 묶는 지도력이 어우러진 경기였다. 경기의 막을 연 건 저우딩양이었다. 전반 12분, 웨이스하오의 날카로운 슈팅이 골문대에 막히자 저우딩양이 재빠르게 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4 09:1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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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맛 스며든 거리, 활기 띤 연길—여름철 관광 열기
[동포투데이] 연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해가 저물어도 시내 거리는 여전히 분주하다. 오후 11시, 연변대학교 캠퍼스 앞 ‘인기 스크린 월’ 앞에는 카메라를 든 관광객들이 몰려들었다. ‘연길’ 글자가 새겨진 커피 컵을 들고 사진을 찍는 이들, 길거리에서 나는 떡·냉면·순대·매운 김치 냄새에 발길을 멈추는 행인들까지, 거리 곳곳이 활기로 가득하다. 한 가게 주인은 “요즘 발을 붙일 틈이 없...-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18:32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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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아이 낳으면 국적 자동 취득?”… 까다로운 중국 국적법의 현실
[동포투데이]지난달 베이징의 한 병원 산부인과 대기실. 5년 넘게 중국에서 일해온 독일인 남성과 프랑스인 여성 부부가 다가와 기자에게 물었다. “우리 아이가 중국에서 태어나면 중국 국적을 가질 수 있나요?” 많은 이들이 직관적으로 “그렇다”고 답할지 모르지만, 중국의 현실은 다르다. 중국은 미국·캐나다와 달리 ‘출생지주의’가 아닌 ‘혈통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라면 중국에서 태어난 아이라도...-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08.23 13:51
- 재외동포
- 출입국·이민
2025.08.2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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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3주년, 이재명 특사 방중…“전략적 협력 강화 신호”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가 22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특사로 파견된 박병석 전 국회의장의 방중을 공식 환영했다. 특사단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방문하며, 24일은 한중 수교 33주년 기념일과 겹친다. 이번 방문은 양국이 수교 이후 30년 넘게 이어온 외교·경제 협력을 재확인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마오닝(毛宁) 대변인은 “중국은 박병...- 국제
- 동아시아
2025.08.2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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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