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한·미 정상회담… “무역·북한·우크라이나·가자 문제 논의”
- 10913
- 10916
2025.08.26 09:17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첫 정상회담…“무역·조선·북한 논의”
- 10913
- 10916
2025.08.26 08:10
-
알자지라 “이재명-트럼프 첫 정상회담, 통상·안보가 핵심 의제”
- 10913
- 10916
2025.08.25 19:36
-
“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
도쿄 한일 정상회담…“미래지향적 협력 강화” 의지 확인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20:31
-
'난징 사진관', 북미 개봉…차가운 흥행, 뜨거운 공감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22 21:20
-
“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
[르포] 하얼빈 여름밤 적신 조선족 장단과 춤사위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1:47
-
청도~훈춘 직통 고속철 개통…‘반나절 생활권’으로 동북·산동 잇는다
- 국제
- 동아시아
2025.08.19 14:50
-
[르포] “김치 향 가득한 아리랑 광장”…연길서 펼쳐진 2025 연변 조선족 김치문화축제
- 국제
- 동아시아
2025.08.18 13:33
-
민주당, 김용현 대북 무인기 침투 의혹 철저 규명 촉구
- 10913
- 정치
2025.08.18 11:59
-
세계 권력 지형, 여전히 미·중 양강…한국도 ‘신흥 강국’ 반열에
- 10913
- 10916
2025.08.18 07:54
-
K팝 신인 니나, 고향 팬 만남 영상 '중국 온라인' 뜨겁게 달궈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16 15:25
-
“한·미 정상회담… “무역·북한·우크라이나·가자 문제 논의”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무역 협력, 우크라이나 사태, 가자지구 문제 등 다양한 국제 현안을 논의하며 양국 협력의 방향을 확인했다. 한미 무역 재논의와 조선업 협력 ...- 10913
- 10916
2025.08.26 09:17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첫 정상회담…“무역·조선·북한 논의”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양국이 최근 무역 협정을 전격 타결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이자 양국 관계의 시험대로 평가된다. AP통신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 10913
- 10916
2025.08.26 08:10
-
알자지라 “이재명-트럼프 첫 정상회담, 통상·안보가 핵심 의제”
[동포투데이] 아랍권 방송 알자지라는 2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수백조 원대 통상 협력과 주한미군 문제 등 굵직한 현안을 담보한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일본 기시바 총리와의 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에 도착했으며, 이번 회...- 10913
- 10916
2025.08.25 19:36
-
“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
도쿄 한일 정상회담…“미래지향적 협력 강화” 의지 확인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NHK는 23일 보도에서 “양국 정상은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문제...-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20:31
-
'난징 사진관', 북미 개봉…차가운 흥행, 뜨거운 공감
[동포투데이] 중국 여름 흥행작 <난징 사진관>이 지난 8월 15일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개봉했다. 공교롭게도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지 꼭 80년 되는 날이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 북미 극장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중국 영화 데이터 플랫폼 집계에 따르면 북미 수익은 73만 달러(...-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22 21:20
-
“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동포투데이] “하나, 둘, 셋, 김치!” 해가 기울어가던 지난 주말 저녁,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는 곳곳에서 환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노릇노릇한 지짐 굽는 소리와 고소한 찰떡 향이 흘러나오는 골목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는 벽화가 나타났다. 일곱 명의 ‘꽃...-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
[르포] 하얼빈 여름밤 적신 조선족 장단과 춤사위
[동포투데이] 16일 저녁, 하얼빈 군리 외탄습지공원에 들어서자 북과 장구의 울림이 강바람을 타고 흘러왔다. 흥겨운 리듬이 공원에 퍼지자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무대 앞으로 모여들었다. 무대 위,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무용수들이 긴 물소매를 휘날리며 춤사위를 펼쳤...-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1:47
-
청도~훈춘 직통 고속철 개통…‘반나절 생활권’으로 동북·산동 잇는다
[동포투데이] 중국에서 또 하나의 성(省) 간을 잇는 고속철 노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동 청도와 길림 훈춘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임시 고속철이 지난 주말부터 운행을 시작하면서, 장거리 이동에 번거로움을 겪던 여행객과 귀성객들의 발걸음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이번에 새로 투입된 G4116/7, G4118/5 열...- 국제
- 동아시아
2025.08.19 14:50
-
[르포] “김치 향 가득한 아리랑 광장”…연길서 펼쳐진 2025 연변 조선족 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8월 17일 오전 10시, 연길 아리랑 축구광장은 이른 아침부터 김치 향과 사람들로 북적였다. 전통 북춤과 노래가 울려 퍼지자 축제의 막이 오르고, 시민들과 관광객은 삼삼오오 모여 휴대폰을 꺼내 들며 열띤 분위기를 기록했다. 무대 한편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인 김송월 씨가 직접 배추를 ...- 국제
- 동아시아
2025.08.18 13:33
-
민주당, 김용현 대북 무인기 침투 의혹 철저 규명 촉구
[동포투데이]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용현 전 경호처장이 앞세운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단순 군사작전이 아니라,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승인 없이 진행된 내란적 성격의 행위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 10913
- 정치
2025.08.18 11:59
-
세계 권력 지형, 여전히 미·중 양강…한국도 ‘신흥 강국’ 반열에
[동포투데이] 2025년 세계 권력의 지형은 여전히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초강대국이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신흥 강국들이 영향력을 넓히며 국제 질서가 점차 다극화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미국의 시사 매체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 10913
- 10916
2025.08.18 07:54
-
K팝 신인 니나, 고향 팬 만남 영상 '중국 온라인' 뜨겁게 달궈
[동포투데이] 한국에서 데뷔한 지 두 달 된 중국인 K팝 신인 가수 니나(沈佳润, 선지아룬)이 서울 명동 거리에서 심양(沈阳) 출신 팬과 우연히 마주친 사연이 중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8월 15일 저녁, 한 팬이 “혹시 니나 아니에요?”라고 부르자, 귀에 익은 심양 사투리를 들은 그녀는 곧바로 “아이구, 드...-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16 15:25
-
“한·미 정상회담… “무역·북한·우크라이나·가자 문제 논의”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8월 2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 무역 협력, 우크라이나 사태, 가자지구 문제 등 다양한 국제 현안을 논의하며 양국 협력의 방향을 확인했다. 한미 무역 재논의와 조선업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 간 무역협정 재논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한국에...- 10913
- 10916
2025.08.26 09:17
- 10913
- 10916
2025.08.26 09:17
-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첫 정상회담…“무역·조선·북한 논의”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각)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양국이 최근 무역 협정을 전격 타결한 직후 이뤄진 것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이자 양국 관계의 시험대로 평가된다. AP통신은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모두 발언을 통해 미국이 이 대통령을 ‘100% 지지한다’고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전...- 10913
- 10916
2025.08.26 08:10
- 10913
- 10916
2025.08.26 08:10
-
알자지라 “이재명-트럼프 첫 정상회담, 통상·안보가 핵심 의제”
[동포투데이] 아랍권 방송 알자지라는 2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수백조 원대 통상 협력과 주한미군 문제 등 굵직한 현안을 담보한 시험대”라고 평가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일본 기시바 총리와의 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에 도착했으며,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지난 7월 체결된 무역 협정의 세부 이행 방안과 한반도 안보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 10913
- 10916
2025.08.25 19:36
- 10913
- 10916
2025.08.25 19:36
-
“백두산과 두만강이 빚은 절경, 연변 8경의 매력”
[동포투데이]중국 동북 변경, 백두산(중국명: 장백산)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변조선족자치주(延边朝鲜族自治州)는 자연 경관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독특한 땅이다. 중국 유일의 조선족 자치주이자 최대 집거지인 이곳은 전체 인구 약 214만 명 가운데 77만여 명이 조선족이다. 노래와 춤, 따뜻한 인심으로 ‘예의의 고장’, ‘가무의 고장’으로 불리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은다. 연변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는 단연...-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4 20:45
-
“총구 겨눈 혈맹, 1969년 중·북 국경 위기의 전말”
1969년, 중국과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치달았다.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 국경에서는 군대가 대치했고, 북한은 20만 병력을 장백산 일대로 집결시켰다. 당시 분위기는 언제 포성이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살벌했다. 그러나 1년 남짓한 외교적 줄다리기 끝에 두 나라는 극적으로 화해에 성공했다. 무엇이 이 위기를 막아낸 것일까. 1950년대까지만 해도 중·조 관계는 혈맹이었다. 한국전쟁에서 중국군이 참전하며 ‘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5.08.24 10:35
-
도쿄 한일 정상회담…“미래지향적 협력 강화” 의지 확인
[동포투데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NHK는 23일 보도에서 “양국 정상은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회담에서 “어려운 문제는 어려운 문제대로 풀고, 더 어려운 문제는 시간을 두고 논의해야 한다”며 “양국 국민들이 협력할 수 있는 분야부터 협력...-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20:31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3 20:31
-
'난징 사진관', 북미 개봉…차가운 흥행, 뜨거운 공감
[동포투데이] 중국 여름 흥행작 <난징 사진관>이 지난 8월 15일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에서 개봉했다. 공교롭게도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지 꼭 80년 되는 날이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 북미 극장가의 반응은 미적지근하다. 중국 영화 데이터 플랫폼 집계에 따르면 북미 수익은 73만 달러(약 525만 위안)에 머물고 있으며, 호주·뉴질랜드에서도 50만 달러 정도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상영관 수...-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22 21:20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22 21:20
-
“취미 접경지”에서 만난 색다른 풍경, 2025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 성료
[동포투데이] 8월 8일부터 13일까지, ‘문화관광 꿈을 쌓고, 공동번영으로 하나 되는 원’ 절강-길림 협력 교류 홍보 활동이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진행됐다. 절강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절강일보 그룹이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는 문화관광 전문가, 주류 언론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길림 접경 마을의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며 새로운 관광 모델을 소개했다. 길림 구간 G331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3:06
-
[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동포투데이] “하나, 둘, 셋, 김치!” 해가 기울어가던 지난 주말 저녁,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는 곳곳에서 환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노릇노릇한 지짐 굽는 소리와 고소한 찰떡 향이 흘러나오는 골목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는 벽화가 나타났다. 일곱 명의 ‘꽃소녀’가 전통 치마저고리를 차려입고 머리에 화려한 꽃 장식을 한 채, 금방이라도 걸어나올 듯 생생하게 벽...-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
[르포] 하얼빈 여름밤 적신 조선족 장단과 춤사위
[동포투데이] 16일 저녁, 하얼빈 군리 외탄습지공원에 들어서자 북과 장구의 울림이 강바람을 타고 흘러왔다. 흥겨운 리듬이 공원에 퍼지자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무대 앞으로 모여들었다. 무대 위,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무용수들이 긴 물소매를 휘날리며 춤사위를 펼쳤다. 붉은 치마와 흰 저고리 자락이 원을 그리며 흘러가자 어린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환호했다. “이런 춤은...-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1:47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1:47
-
청도~훈춘 직통 고속철 개통…‘반나절 생활권’으로 동북·산동 잇는다
[동포투데이] 중국에서 또 하나의 성(省) 간을 잇는 고속철 노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동 청도와 길림 훈춘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임시 고속철이 지난 주말부터 운행을 시작하면서, 장거리 이동에 번거로움을 겪던 여행객과 귀성객들의 발걸음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이번에 새로 투입된 G4116/7, G4118/5 열차는 청도북역과 훈춘역을 연결한다. 청도북에서 오전 7시 8분에 출발한 열차는 저녁 9시 32분에 훈춘에 도...- 국제
- 동아시아
2025.08.19 14:50
- 국제
- 동아시아
2025.08.19 14:50
-
[르포] “김치 향 가득한 아리랑 광장”…연길서 펼쳐진 2025 연변 조선족 김치문화축제
[동포투데이] 8월 17일 오전 10시, 연길 아리랑 축구광장은 이른 아침부터 김치 향과 사람들로 북적였다. 전통 북춤과 노래가 울려 퍼지자 축제의 막이 오르고, 시민들과 관광객은 삼삼오오 모여 휴대폰을 꺼내 들며 열띤 분위기를 기록했다. 무대 한편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인 김송월 씨가 직접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며 조선족 김치 담그기 시연을 선보였다. 현장에 모인 사람들은 숨죽여 과정을 지켜보...- 국제
- 동아시아
2025.08.18 13:33
- 국제
- 동아시아
2025.08.18 13:33
-
민주당, 김용현 대북 무인기 침투 의혹 철저 규명 촉구
[동포투데이]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용현 전 경호처장이 앞세운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단순 군사작전이 아니라,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승인 없이 진행된 내란적 성격의 행위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측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당시 대통령실 경호처장 신분이던 김용현은 전 방첩사령...- 10913
- 정치
2025.08.18 11:59
- 10913
- 정치
2025.08.18 11:59
-
세계 권력 지형, 여전히 미·중 양강…한국도 ‘신흥 강국’ 반열에
[동포투데이] 2025년 세계 권력의 지형은 여전히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초강대국이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신흥 강국들이 영향력을 넓히며 국제 질서가 점차 다극화되는 흐름이 뚜렷하다. 미국의 시사 매체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개국’ 순위는 글로벌 권력이 더 이상 군사력과 경제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가장...- 10913
- 10916
2025.08.18 07:54
- 10913
- 10916
2025.08.18 07:54
-
K팝 신인 니나, 고향 팬 만남 영상 '중국 온라인' 뜨겁게 달궈
[동포투데이] 한국에서 데뷔한 지 두 달 된 중국인 K팝 신인 가수 니나(沈佳润, 선지아룬)이 서울 명동 거리에서 심양(沈阳) 출신 팬과 우연히 마주친 사연이 중국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8월 15일 저녁, 한 팬이 “혹시 니나 아니에요?”라고 부르자, 귀에 익은 심양 사투리를 들은 그녀는 곧바로 “아이구, 드디어 고향 사람을 만났네!”라며 반갑게 화답했다. 두 사람은 길가에서 바로 고향 냉면집과 명동 치킨집 이야...-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16 15:25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8.16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