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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미스월드 차이나,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 내달 24日 개최
    [동포투데이] 제73회 미스월드 대회가 개막된 가운데 단일 규모 세계 최대 대회인 미스월드 차이나의 24년 한국지역 선발전이 5월24일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에 의해 5월24일 강서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열린다.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는 하반기 10월 경 중국 운남성에서 개최 예정이며, 중국 전역 30여개성과 북경, 상해를 비롯한 직할시 등 약 40여 개의 도시에서 토너먼트를 치른 후 약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해당 대회는 예선 지원 접수자만 2만 여명에 이르는 세계 단일 최대 대회이기도 하다. 한국대회 실행위원회는 "한국에 유학 혹은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국적의 후보자들을 위해 대회 개최 사상 최초로 한국 지역대회를 개최하며 중국에서도 대거 축하 사절단을 꾸려 방한하기로 협약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4일 서울 지역 예심과 광주, 전남 후보자를 위한 아시아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자체 예심을 거쳐 5월8일에 대회 오리엔테이션과 프로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스 차이나 선발대회는 과거 미의 서열만을 다루던 미인대회와 달리 각종 탤런트 발굴 및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기능형 미인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이번 대회의 우승자와 준우승자 2인을 한국 대표로 중국에 파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특별 후원사 겸 대회장인 스페이스골드그룹(명예회장 심원일)이 함께하며, 한국 최고의 시니어 모델 클럽 골드 클래스 모델 클럽에서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 특별 축하 패션쇼를 준비한다. 한편. 2024년 미스월드 차이나 대회 참가 신청은 '미스차이나 한국선발대회'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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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동승한 아이돌과 비즈니스 고객 차별, 대한항공 서비스 논란
    [동포투데이] 최근 대한항공 이용 고객 사이에서 서비스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4월 6일 방콕-인천 노선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A씨는 "비즈니스석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동승한 남성 아이돌 연예인 고객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탑승 시부터 문제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승객들은 탑승시 사무장을 비롯한 직원의 맞이 인사를 비롯한 특별 서비스를 받는다. 하지만 그날 A씨는 비즈니스 서비스가 아이돌 연예인 고객에게만 집중돼 특별 대우를 해주느라 인사 서비스 등이 누락되기도 했다. 이후 기내 서비스에서도 차별이 지속됐다. A씨는 "음료를 주문했는데 고객의 말을 무시하는 등 직원의 태도가 좋지 않았고, 기내 프라이빗 도어(사생활 보호문)을 갑자기 열고 음료를 말 없이 놓고 가는 등 연예인에겐 존중하는 태도로 대했지만, A씨에겐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A씨는 "같은 돈을 내고 탔는데 연예인 고객과 일반 고객을 차별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한항공의 차별적 서비스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와 같은 주장을 담은 온라인 커뮤니티(디젤매니아)의 게시물은 조회수 5만회와 댓글 3백개 이상이 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 네티즌은 "본인도 서비스업을 많이 해봤지만 이코노미 좌석도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며 최근 "대한항공의 원가절감이 이번 서비스 하락과 크게 무관하지 않다"고 의견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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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대중민주당 "중국동포 위한 정책 추진할 것"
    [동포투데이] 비례정당 23번 대중민주당은 국내 거주 외국인 200만 시대를 맞아 중국동포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세밀한 개선책을 제시해 중국동포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대중민주당 최인백 사무총장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동포타운에서 가진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와의 간담회에서 외국인등록과 건강보험 자격취득 절차가 아직은 불편하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지난 4일에는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 중국동포 거리를 방문하여 중국동포들을 만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날 최 사무총장은 중국동포 관련 여행사 직원이 “지난 2일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지켜보며 중국동포 정책 추진 의사를 발표한 유일한 정당이 대중민주당이라 반가웠다”라며, “총선에서 비례정당 투표는 23번을 꼭 찍겠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최 사무총장은 “동포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SBS 공개홀에서 27개 소수정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참석해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 사무총장은 연이어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가능한 한 중국동포 정책은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송금과 환전 등 은행 이용이 편리하도록 전국 주요 지역 출입국외국인청과 인접한 소점포 은행개설을 제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권 입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저축이 많고 매우 우량한 고객들이 대부분이다”며, “이들 만의 전용 금융기관의 신설도 고려해 볼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최 사무총장은 외국인과 농촌지역 총각과의 국제결혼으로 인한 문제점들에 대한 현장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 농촌지역에는 국제결혼의 피해자들이 많다. 점차 지능화하고 있는 결혼사기에 대해서 다각 도로 구제책과 해법을 찾아 나가도록 대중민주당이 그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오는 10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투표는 꼭 23번을 선택해 중국동포 지원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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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최인백 대중민주당 사무총장, 중국동포 정착 지원 행정절차 간소화 추진
    [동포투데이]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SBS 공개홀에서 27개 정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출연해 ‘제22대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후보자토론회’를 열었다. SBS는 2일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오전 10시부터~12시까지 2시간 동안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대중민주당 최인백 후보,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소나무당 등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공약 등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이날 후보자 토로회에 출연한 대중민주당 최인백 비례후보는 “저희 대중민주당 중산층과 서민 대중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꿈꿉니다. 먹고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목표로 하는 민생정당 입니다”고 소개했다. 이어 “대중민주당의 대중은 김대중의 대중 의미도 갖습니다.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자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가꾸어 온 이 나라의 ‘민주·민생·평화·국민통합’의 가치를 이어받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왜 우리는 다시 김대중 정신이 필요한가요. 바로 현 윤석열정권 2년 만에 민주주의는 검찰 독재로 위협받고 세계의 부러움을 사던 우리 경제는 눈떠보니 후진국 파탄 직전입니다.”고 일갈했다. 또 최 비례후보는 “이번 총선에는 소중한 한 표로 이 무능하고 무도한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고 하면서, “우리 민주 진영에는 더불어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등이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무엇보다도 검찰개혁을 내걸고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고 소개 하기도 했다. 이어 “우리 23번 대중민주당은 민생정당으로서 중산층과 서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특화정당”이라고 소개하면서, “윤정권의 경제파탄으로 벼랑 끝에 몰린 서민 대중을 위해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위해 파격적인 예산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영업자들을 위한 서민생활 안정 자금을 가구당 200만 원씩 즉시 지급할 것을 제안 합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지원센터에도 파격적인 국가 예산을 배정하겠습니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최 비례후보는 연설방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나 민간에 산재한 AI 인공지능 관련 부서를 하나로 통합하여 전략적으로 대응하도록 대통령 직속으로 ‘AI지원청’을 신설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출산율 저하는 심각합니다. 인구절벽 해법은 지금 당장 나서도 10년 혹은 20년이 걸리는 일입니다. 우리 대중민주당은 우선 국제결혼과 다문화 인구의 증가로 문제를 풀 것을 제안합니다.”라며, “우리나라는 외국인 200만 시대입니다. 그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세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최 후보는 특히, 4.10 총선에서 원내에 진입하면 중국동포, 외국인 등 소외계층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정책 추진 의사를 밝혔다. 이와 관련 최 후보는 “외국인등록과 건강보험자격 취득 등 출입국관리와 행정절차가 복잡합니다. 이런 복잡한 문제를 원스톱서비스 처리를 위해 절차를 간소화하여 개선책을 도입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결혼과 관련하여서도 많은 피해사례가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의 국위 손상은 물론 국내 피해자의 구제책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중국동포 등 외국인근로자들의 전용 금융기관 신설을 추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최 비례후보는 끝으로 “1천만 호남인들에게 호소합니다, 김대중 정신의 모태는 행동하는 양심인 호남인들 입니다. 김대중 정신의 계승은 대중민주당이 앞장서겠습니다.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지금도 유효합니다.”고 하면서 ‘23번 대중민주당’과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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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최인백 대중민주당 사무총장, “중국동포 위한 정책 추진하겠다”
    [동포투데이] 비례정당 대중민주당은 국내 장단기 거주 외국인 200만 시대를 맞아 중국동포 등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세밀한 개선책을 제시해 나가기로 했다. 대중민주당 최인백 사무총장은 지난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동포타운에서 가진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와의 간담회에서 외국인 등록과 건강보험 자격취득 절차가 아직은 불편하다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일 밝혔다. 최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하여 “가능한 한 원스톱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송금과 환전 등 은행 이용이 편리하도록 전국 주요 지역 출입국외국인청과 인접한 소점포 은행개설을 제안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권 입장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저축이 많고 매우 우량한 고객들이 대부분이다”며, “이들 만의 전용 금융기관의 신설도 고려해 볼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 사무총장은 외국인과 농촌지역 총각과의 국제결혼으로 인한 문제점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 농촌지역에는 국제결혼의 피해자들이 많다. 점차 지능화하고 있는 결혼사기에 대해서 다각도로 구제책과 해법을 찾아 나가도록 대중민주당이 그 창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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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실시간 국내뉴스 기사

  • (사)글로벌청소년센터, 내국인과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모두의 마을
    [동포투데이] (사)글로벌청소년센터(대표 김수영, 이하 센터)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진흥원)의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되어 ‘내국인과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모두의 마을’(이하 모두의 마을)에 함께할 청소년·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두의 마을은 이주민 200만 명 시대에 맞춰 지역주민과 이주민의 상생 방안을 고민한다. 참가자들은 이주민 밀집 거주지역에 방문하여 주민들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또 해당 지역에 이주민들이 모이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핀다. 그리고 지역주민과 이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정책제안 활동을 한다. 센터는 2023년 6월 19일부터 7월 7일까지 외국인 청소년·대학생 10명과 한국 청소년·대학생 20명을 모집한다. 모집된 참가자들은 7월 13일(목)부터 8월 24일(목)까지 주 1회 이주민 밀집 거주지역에 방문하여 주민 인터뷰와 정책제안 등 조별 활동을 한다. 우수 활동수기를 제출한 참가자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여되며, 우수 활동조는 최우수 활동조 50만 원과 우수 활동조 30만 원의 상금이 주워진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의 마을 모집 포스터와 센터 홈페이지(www.gycent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글로벌청소년센터는 이주배경청소년(9세∼24세)에게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 교육 ▲한국 학교 편·입학을 위한 서류 안내 ▲개별 상담을 통한 정착 지원과 개별 사례관리 ▲대입 지원 ▲예체능 교육 등을 통하여 한국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진로, 진학 상담이 필요할 경우 (사)글로벌청소년센터(02-2201-7756)로 전화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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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0
  • 2023 국제평화공헌대상·우수기자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동포투데이] '2023 제6회 국제평화공헌대상'과 '2023 대한민국우수기자대상' 시상식이 16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그랜드볼룸에서 함께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전문MC 박종운과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가 맡았으며 ▲축하공연 ▲국민의례 ▲前국무총리 황교안 대회사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 인사말 및 내빈소개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 축사 ▲국제평화공헌대상 ▲세계명품 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우수기자대상 순서로 진행됐다. 한국전통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 제27호 승무 등 한국무용 이수 전수자인 김령경 박사의 애환의 정서를 가진 한국민족이 흥과 멋으로 승화시킨 한국 민요춤 공연으로 시작된 축하공연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트로트 가수,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원조 팔방미인 노현희가 자신의 노래 '미대 나온 여자' 뿐만 아니라 '베사메무쵸', '하하하쏭' 등 이어진 앵콜곡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어 큰 박수를 받았다. 제6회 국제평화공헌대상은 황교안 前 국무총리, 진성준 국회의원, 변현규 회장이 수상했다. 역대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 유스프 샤리프조다 타지키스탄 주한대사, 서영교 국회의원, 홍문표 국회의원, 최환 변호사, 문기주 크로앙스 회장, 신영란 화백 등이 수상한 권위 있는 상이다. 대회장을 맡은 황교안 前 국무총리는 "한국기자연합회가 언론의 발전과 언론인의 자질 향상 그리고 능력 개발을 위해서도 크게 기여해 온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 "그동안의 걸어온 길에 큰 격려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론을 둘러싼 환경은 스마트폰의 발달과 SNS와 유튜브 이용자의 폭발적인 증가로 하루가 빠르게 바뀌어 가면서 언론도 예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라면서 "한국기자연합회가 중심축이 돼서 시대적 요구와 역할을 적극적으로 맡아주실 것을 부탁한다"라고 대회사를 마무리했다. 한국기자연합회 이창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국제평화공헌대상은 그동안 3명 내지 4명만 선정했으나 6회부터 인원을 늘렸다"라면서 "오늘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올라와서 수상의 영광을 같이 누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은 "한국기자연합회에서 국제평화공헌대상을 준다고 해서 처음에는 받을 자격이 있나 생각했다"라면서 "사회에 기여하고 세계에 기여하는 것이 곧 국제평화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뜻으로 주신다는 말을 듣고 겸허한 마음으로 받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에 부족한 점을 날카로운 필설로 쓴소리를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언론인들께서 이렇게 소임을 다 하시는 분들을 찾아 발굴해서 상을 주신다고 하니까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시상식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23 국제평화공헌대상] ▲황교안 前국무총리 ▲진성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변현규 한국중소자영업 부.울.경협회 회장 ◇지자체의정발전 공헌부문 ▲박판순 인천광역시의원(국민의힘) ▲안치영 충청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지역봉사 공헌부문 ▲고필금 한국기자연합회 경남지부 상임고문 ▲김수태 경북체육회 이사 ▲박대희 한국기자연합회 경남지부 부회장 ◇모범기업 부문 ▲강명구 ㈜그린에너지 대표이사 ▲문지환 ㈜뽀드득 대표이사 ▲이진수 ㈜바이너리컴퍼니 대표이사 ▲권혁중 ㈜피스메디인 회장 ◇사회봉사 공헌부문 ▲김성환 작은나눔봉사회 상임부회장 ▲변정섭 (재)나눔과행복 복지재단대표이사 ▲보경지아 연지암 주지스님 ▲이현범 한국방송통신대학 서울총학 수석부회장 ▲장주실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부산경남협회 후원회장 ◇사회발전 공헌부문 ▲강복남 부산복지중앙교회 목사 ▲김홍국 ㈜대호 회장 ▲박종부 종부원리창시자 ▲이승록 부산과학기술대 영리학과 교수 ▲최은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문화예술 공헌부문 ▲권영훈 ㈔세계미술감정저작권협회 회장 ▲김종신 문화예술국민행복나눔회 회장 ▲노현희 가수(탤런트) ◇교육발전 공헌부문 ▲김제홍 충북ESG포럼 상임대표 ▲정승록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학과장 ▲임현서 한국평화협력 연구위원(정책학 박사) ◇경영혁신 공헌부문 ▲이재영 ㈜에코센트레 대표 ▲임형택 ㈜태강기업 회장 ▲조명성 구구푸드 대표이사 ◇의료발전 공헌부문 ▲김명일 힐링한방보건의료재단 이사장 ◇언론발전 공헌부문 ▲박의일 디엠정보CRM플랫폼 대표 ▲심현보 청도일보 대표이사 ▲정선경 세계평화 의사봉사단 부회장 [2023 대한민국 우수기자 대상] ▲김인환 뉴스탑10 대표 ▲신재철 한국기자연합회 논설위원 ▲유민경 M시사경제매거진 아나운서 ▲이상재 장례인뉴스 대표 ▲이창희 지이코노미 기자 ▲이현재 한국기자연합회 연합취재본부 기자 ▲임새벽 원뉴스 대표 ▲장채린 비즈트리뷴 기자 ▲조종현 매일뉴스 발행인 ▲하지윤 충청의오늘 대표 [2023 세계명품브랜드대상] ▲최병년 농업회사법인 ㈜제주푸성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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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7
  • '2023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16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개최
    [동포투데이] 서초구청(구청장 전성수)이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강은경)이 주관, 신세계 센트럴시티와 고투몰이 후원하는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이 청년의 터, 터널, 터미널을 주제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고투몰 G9 출구)에서 6월 16~17일 양일간 14시부터 21시까지 개최된다. 뜨거운 여름과 닮은 청춘의 시간을 함께 누리고 청년 축제기획단이 같은 청년으로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을 위로하고 공감하는 여러 컨텐츠를 담아 구성한 여름축제이다. 참여하는 청년예술가가 청년의 고민과 현실을 담아내어 다양한 장르, 실험적인 시도와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여름 축제의 풍성함을 만나볼 수 있다. 첫 문을 여는 공연은 [터미널 피아노]로 클래식 악기 중 피아노를 선정하고 청년 축제기획단이 추천하는 피아니스트 7인을 초청했다. 피아니스트 정다현, 김종윤, 양윤희, 박진우, 신민철, 김기경, 이정은은 낭만주의 작곡가 중 1명을 선택해 청춘의 낭만을 표현하는 30분 내외의 독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년의 낭만과 청춘을 연주로 풀어낼 준비 중인 7인의 피아니스트는 서초구의 사계절 축제 중 여름 축제로 1회를 맞는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어 기대가 되며, 많은 관객이 청년의 낭만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6, 17일 양일간 진행되는 [터미널 퍼포먼스]는 2개 팀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 곳곳에서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지친 발길을 멈추고 잠시 휴식할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할 것이다. 프로젝트 움트의 <청춘, 선> 무용 퍼포먼스와 시민 참여 퍼포먼스 상상발전소의 <전구인간>이 진행된다. 청년예술가와 같이 전구인간이 되어 실험적인 시민 참여는 80명 선착순 마감으로 서초문화재단 웹사이트에서 구글폼(bit.ly/smnafestival)을 통해 받고 있다. 16일 19~21시 지친 청년을 위로하는 퇴근길의 [뮤직앤토크] 무대가 기다린다. ‘문학과 음악의 요정’ 강백수는 ‘터 : 나 지금 여기 이대로 괜찮을까’를 주제로 흔들리는 청춘들에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집에 가고 싶다’와 ‘24시 코인 빨래방’을 포함하여 5곡 정도를 어쿠스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애쓰며 살아내는 삶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쓰다(Xeuda)는 ‘터널 : 어두운 터널을 지나 마침내 만나는 너와 나’를 주제로 불안과 우울, 혼란스러운 마음,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듯한 막막한 순간들에 대해 노래한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을 음악으로 기록하는 ‘음악으로 쓰는 기행문’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조준호(ZOZNO)는 ‘터미널 : 낯설었던 그곳이 가까워지는 순간’이라는 주제에 맞춰 터미널에 깃든 여러 생각의 단상을 5곡 가량의 음악으로 들려준다. 17일에 17시부터 21시까지 펼쳐지는 무대 [뮤직앤아트]에는 뮤지션 하림과 양길호 대표가 이끄는 ‘모다트’의 콜라보 프로젝트와 앙상블음감과 드로잉 퍼포머 김잔디의 탱고 무대, 옴브레 김헌기 대표가 ‘창작집단 우주도깨비’와 청년 예술창작협업 커뮤니티 ‘project.yac[약]’,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김재훈, 그리고 축제기획단이 선정한 올해의 청년 밴드 ‘너드커넥션’이 참여한다. 축제기획단이 기획, 진행한 체험 부스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 <당신의 종착지는 어디인가요?>에서 준비한 청춘표지판에는 축제기획단에게 취합한 미래, 용기, 네잎클로버, JUST DO IT!, 좌절금지 등의 문구를 담았다. 부스 내의 QR코드를 통해 사이트에 접속하여 나의 종착지를 적으면 참여 리워드로 아크릴 키링(200개 한정)을 받을 수 있다. 그 옆에 놓이는 식물 모양의 문 설치물 <고민냠냠>에서는 고민을 두고 나와 홀가분한 표정으로 나서는 청년들의 시간을 담아내려 한다. <고민냠냠>에게 고민을 털어내고 나오는 길 축제기획단이 준비한 <꽃길을 응원해>에서 응원의 선물(꽃 화분)도 받을 수 있다. 청년 축제기획단의 시선에서 실질적인 참여와 체험을 이끌어 내어 소통하는 이벤트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과 관련된 단체 또는 서초구 내 여러 기관과의 협업도 눈에 띈다.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설계동 사공일”팀은 <터 - 놓다> 작품을 설치한다. 34명의 건축학과 학생들이 설치하는 <<터-놓다>>쉼터에 많은 관람객이 머물다 가기를 기대한다. 고속터미널 역사 내 위치한(4번 출구 개찰구 옆) 서울청년센터, 서초오랑과 함께 한다.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자료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지야다쇼로나는 대한민국 첫 번째 거리의 분필작가로 2017년부터 세계를 여행하며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거리예술가이다. 페스티벌에서 작가는 터-터널-터미널에 관한 작가의 생각을 펼칠 예정이다. 서초구청의 유튜브 채널 구독 시 서초네컷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17일 진행 예정이다. 단순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 탄생하는 축제를 지향하며 서초에서 진행되는 다양함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의 서상혁 총감독은 “서울이 생활 터전인 청년들이 자신의 힘으로 터를 다지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어두운 터널을 지나며 지쳐있는 청년들에게 서초에서 진행되는 이 축제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터미널에서 떠났다 다시 터로 돌아오는 길 서초의 여름축제에서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봄밤의 클래식, 여름의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가을의 서리풀페스티벌, 겨울의 신년, 송년 특별음악회“까지 서초구의 사계절 축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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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9
  • 송혜교-서경덕, 美 서부 최대 규모 미술관에 한국어 안내서 기증
    [동포투데이] 전 세계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해온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번에는 미국 라크마(LACMA)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로스앤젤레스카운티뮤지엄(LACMA)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약 14만 9천 점에 달하는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이다. 이번 한국어 안내서에는 미술관에 관한 전반적인 소개, 지도, 관람객 주의사항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인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미술관 홈페이지에서도 곧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세계적인 미술관과 박물관에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은 제공이 되는데 한국어 서비스가 잘 제공되지 않아 자존심이 상했었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어 위상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또한 한국인 관광객들에게는 미술관 관람에 도움을 주고자 기증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서 교수는 "200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처음으로 한국어 음성 서비스를 제공해 큰 화제가 됐다. 이후 송혜교 씨와 의기투합해 지속적인 기증 캠페인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서 교수의 기획과 송혜교의 후원으로 뉴욕현대미술관(MoMA), 보스턴 미술관, 토론토 로열 온타리오 뮤지엄(ROM), 뉴욕 브루클린미술관 등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해 왔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이젠 미주를 넘어 유럽 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전 세계 주요 미술관 및 박물관, 관광지에서 한국어 서비스가 다 지원될때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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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9
  • 더불어민주당,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집회 개최
    [동포투데이]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토요일(6월 3일) 부산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가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날 부산에서 열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영남권 규탄 집회에 약 5,000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집회에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일본에 강력히 항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한 한국 정부의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2021년 4월 13일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나온 방사능 오염수 백만 t을 여과하고 희석해 해양에 방류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일본 정부는 지난 1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기를 '올 봄·여름 즈음'으로 정해 이웃과 태평양 섬나라의 관심은 물론 지역사회와 어민들의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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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4
  •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잠정 중단 결정
    [동포투데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휴평가위) 사무국은 2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운영위원 전원회의’에서 제휴평가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제휴평가위는 뉴스서비스를 운영하는 네이버・카카오와 언론사 간 제휴를 위해 설립된 자율기구로, 2015년에 준비위원회가 출범한 이래로 2016년부터 7년 동안 양사의 뉴스 입점 심사 및 제재를 담당해 왔다. 네이버와 카카오, 각 사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제휴 모델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제휴평가위 외 새로운 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각계 의견을 수렴해 보다 나은 대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 제휴평가위의 잠정 활동 중단에 따라, 입점 심사도 당분간 중단한다. 활동 중단 기간 동안 공청회 등 외부 여론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중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제휴평가시스템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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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2
  • 시민단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 반대 집회
    [동포투데이] 국내 여러 시민단체들이 20일 서울 도심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려는 일본 정부의 계획에 강력히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서는 한·일 역사정의평화행동,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각지에서 모여온 시민들이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저지 전국행동' 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과 방사능 오염수 방류 중단을 촉구했다.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바다를 오염시키지 말라'는 등의 피켓을 들고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저지할 것을 호소했다. 이날 집회에는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참석했다. 이재명은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은 “주변국의 피해 여부와 전 세계 해양오염 여부를 등한시한 것”이라며 “한국 대통령과 한국 정부가 이에 동의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는 2021년 4월 13일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수백만 톤의 핵 오염수를 여과 및 희석한 후 바다에 방류하기로 공식 결정했다. 일본 어업단체와 일부 현지 관계자들은 물론 한·중 등 인접국들도 강하게 반발하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여전히 반대 목소리를 무시하고 있다. 2023년 1월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 시점을 '올 봄·여름 즈음'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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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21
  • 세계학폭추방본부(SVEH),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실시
    [동포투데이] 오늘날 학교폭력은 학교의 힘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인권을 무기로 학생들을 자신들의 정치적 도구로 삼은 일부 단체들로 인하여 학교폭력에 대처해야 할 학교들은 대부분 손을 놓고 있으며 학생을 지도해야 할 선생님의 교권 역시 땅에 떨어진 결과 학교폭력 피해는 갈수록 심각하다. 이에 학교폭력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추방하기 위해서는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 및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李山河, WFPL,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이하 세계총연맹)(http://www.wfple.org) 부설 인권기구인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소속 공공기관・기업학폭추방기여평가위(평가위원장 이치수, 현 제21대 국회의원 300인 의정평가 심사평가위원장)는 국제ESG평가원 및 국제소비자평가원 등과 함께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기여도(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를 매년 평가하여 공개한다고 스승의 날인 5월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는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결과를 매년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개하며 첫 시행은 제7회 세계학교폭력 추방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2024년 2월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취지 및 목적 학교 폭력 피해 학생이 성인이 돼 가해자에게 복수하는 ‘더글로리’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가해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학교 폭력 앞에 침묵하지 않는 이유는 어린 시절의 실수라기에는 너무도 잔혹하여 피해 학생은 성인이 되어서도 오랜 시간 과거의 고통 속에 살아갈 만큼 그 트라우마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학교 폭력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권 유린의 반사회적 범죄행위라 할 수 있다. 만연하고 있는 학교폭력 범죄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교육부는 지난 4월 12일 2026학년도 대입부터 가해 학생의 처분 기록을 모든 대학이 대입 전형에 반영하도록 하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번 학교폭력 대책에는 피해 학생의 회복과 안정을 위한 보호 조치가 미흡하다. 가해 학생이 학폭 기록을 삭제하려면 피해 학생의 동의를 받도록 한 교육부의 대책은 가해 학생측의 행정심판이나 소송 제기, 회유나 협박, 무분별한 접촉 시도, 2차 가해 맞폭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는 각종 대책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를 공공기관 및 기업의 참여를 통해 해결해 감으로서 학교 정상화는 물론 교권을 회복시키고 미래세대인 학생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쳐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력을 다하기 위한 것이다.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지수 ‘SVE-ESGI(학폭추방ESG지수)’ 적용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기여도(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방법은 대한민국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기여도 평가 역사상 최초로 세계총연맹이 독자 개발한 ‘SVE-ESGI(학폭추방ESG지수)’ 가 적용된다. 'SVE-ESGI(학폭추방ESG지수, SCHOOL VIOLENCE EXPULSION-ESG INDEX)'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인권기구인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와 부설 연구기관인 국제ESG평가원 및 국제소비자평가원 등이 공동으로 자체 개발한 특화된 학폭추방기여도 평가지수(SVE-ESG VALUATION INDEX)로 5대 부문과 하위 12개 항목 및 80개 세부지표를 통해서 공공기관 및 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대상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대상은 공공기관 및 중견기업을 포함한 대기업 등이다. 중견기업 및 대기업을 포함한 평가 대상 기업은 다음과 같다. 중견기업 및 대기업을 포함한 평가대상 기업 :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애큐온캐피탈, 한미약품, 롯데렌탈, 삼성바이오로직스, JB전북은행, 롯데지주, GS칼텍스, 셀트리온, NH투자증권, 하나캐피탈, KB캐피탈, 삼성카드, MDM그룹, 롯데글로벌로지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자산신탁, 만도, KB국민카드, 한국중부발전, 현대캐피탈, LG화학,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카드, NH농협은행, BAT코리아, 한국전력공사, 포스코건설, SK하이닉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HF 한국주택금융공사, IBK기업은행, 우리카드, 포스코, 우리은행, SK C&C, 한국철도공사, 풀무원, 이마트, 롯데쇼핑,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한국지역난방공사, 한세엠케이, CJ올리브영, 롯데쇼핑, LG하우시스, 한솥, 오비맥주, 마크로젠, 매일유업, 남양유업, 기아자동차, KEB하나은행, 신한캐피탈, BNK부산은행, 현대제철, 한국남동발전, 한샘, 현대리바트, 퍼시스, 일룸,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지오영그룹, LS, 우아한형제들, SK렌터카, 롯데카드, 현대오일뱅크, 삼성증권, 한화에너지,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CJ대한통운, 한국타이어, 한일홀딩스, 카카오, CJ ENM, 네이버, 부강테크, 동아제약, 일동제약, 한미약품, 효성, JW중외제약, 한국동서발전, SK건설, LG유플러스, DGB대구은행, 한진, KT, 현대백화점, GS건설, LG그룹, 삼성물산, 한국수자원공사, CJ제일제당, SK종합화학,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삼성SDS, 엔씨소프트, 삼양식품, 한화생명,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한항공, GS리테일, 코스맥스, GS홈쇼핑, 삼표시멘트, 아모레퍼시픽 등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기간 및 평가 결과 공개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기여도 평가 기간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을 기준으로 평가 결과는 매년 공개된다. 한편 공공기관・기업학폭추방기여평가위 강철승 전략기획부장은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각종 PROJECTS 등의 기획 입안 및 평가분석 전문가로써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 온화한 카리스마와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이며, 특히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언론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국제ESG평가원(IESGEI), 국제소비자평가원,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며 후원에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학교폭력추방학부모연대,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 전국 NGO모니터단, 전국 300여 연합단체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CSLGI, 지자체혁신연대), 전국243개 전국지자체혁신평가자문단,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기회공정실천연대) 등 언론기관 및 단체들이 함께한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지난 2007년 1월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구.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李山河>)'을 모태로 한 정치적 중립기구로써, 세계총연맹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 및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상황을 해결해 나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세계 각국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 받지 않고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확산돼’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세계총연맹은 본 연맹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부설 언론기관과 연구기관, 세계연맹장학재단(설립 준비 중) 및 특별기구 등을 두고 있다. 부설 언론기관은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와 세계연맹기자단(WPC, WORLD PRESS CORPS) 및 세계연맹유튜버기자단(WYPC, WORLD YOUTUBE PRESS CORPS), 부설 연구기관은 국제청소년연구원, 세계여성연구원, 국제정책연구원, 세계경제정책연구원, 세계보건연구원, 세계과학기술연구원, 국제ESG평가원, 국제소비자평가원, 세계환경연구원, 통일정책연구원 등 9개 기구, 기타 특별기구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전국 300여 연합단체 전국지자체혁신시민연대(지자체혁신연대)(CSLGI, Citizens' Solidarity for Local Government Innovation),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NFPO), 전국243개지자체혁신평가자문단, 전국 400여 연합단체 기회공정범국민실천연대(FOPAH), 전국 WFPL NGO모니터단, 특정세력권력사유화방지 범국민운동본부(PMHAPP, People's Movement Headquarters Against Privatization of Power, 권력사유화방지국민본부)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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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15
  • 삼방사, 완주군의 지속적인 부당행정에 피해 호소
    [동포투데이] 완주군에 위치한 대승불교단체 삼방사는 지난 2일 서울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완주군의 부당 행정으로 지역 주민들, 특히 노약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감사 청구와 함께 그동안 받은 피해 사실들을 발표했다. 삼방사에 따르면 완주군의 부당한 행정 중에 특히 의료 봉사 혜택이 무산되어 지역 노약자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전문의료진으로 구성된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삼방사에서 무료 의료 봉사 활동을 준비했는데, 완주군 보건소에서 장소를 대여해주지 못하겠다고 의사를 밝혀 결국 의료 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완주군 경천면민의 날(5월 3일) 행사에 의료부스 2개를 운영해, 인구가 적은 마을에 사는 노인을 위해 의료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삼방사에서 제안했지만, 행사 10일 전 완주군 측은 의료 부스 운영 취소 의사를 밝혀 의료 봉사 활동이 또다시 무산됐다고 한다. 삼방사 관계자는 “경천면에는 의료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이 많기에 10명의 대표 이장단 중 8명이 삼방사의 의료봉사 활동을 찬성했지만, 완주군의 지속적인 반대로 무산됐다”고 말하며, “완주군은 처음 예정되었던 봉사 날짜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취소시켜 결국에는 노약자들의 의료혜택을 무산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이 외에도 완주군은 주민 대표 80%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20%의 목소리만 귀 기울여 행정처리하는 행동에 의문을 표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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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8
  • 시민단체, 기시다 日 총리 방한 항의집회 개최
    [동포투데이]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월 먼저 일본을 방문한 데 이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도 7일 방한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방일을 전후해 제2차 세계대전 강제징용 노동자에 대한 '제3자 보상' 방안, 한일 과거사 처리에 있어서의 '굴욕' 표현 등을 감안하면 국내 외교정책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급물살을 탄 한·일 정상회담은 반발을 촉발시켰다.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4일 오전(현지시간) 국회 밖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방한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었다. 항의 내용은 '일본의 역사왜곡 규탄', '한일·한미일 군사협력 반대', '노동자 강제징용 및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배상 요구',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등이다. 이들은 또 윤석열을 향해 정부는 대일 '굴욕외교'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밖에 시민단체들도 오는 6일 기시다 총리의 방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기시다 방문 기간에도 여러 차례 항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12년 만에 재개된 양국 정상 간 셔틀외교에 대한 기시다의 과거사 사과 여부가 한일 언론과 국민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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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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