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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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상기업과 K-푸드 수출확대 간담회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공사(AT, 사장 김춘진)는 10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주요 수출국 한상(韓商)기업들과 함께 농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북미지역 20개 지역협회 총 2만여 회원을 보유한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 김주한 회장을 비롯하여 한상기업 최초로 베트남 100대 우수 브랜드에 선정된 K&K Global Trading 고상구 회장 등 5개국 6명의 한상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간담회는 국가별 현지 동향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과제로 발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각 기업 대표들은 코로나 이후 높아진 한국의 위상과 K-Food의 선전을 전하고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코로나19 변이 확산으로 현지 홍보마케팅에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유통의 최일선에 있는 한상기업들의 역할이 크다”며, “K-Food가 현지에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길 바라며 공사도 한상기업의 사업 확대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전세계 식품 관련 지역별 한상분들의 네트워크를 서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를 강조하며 최대한 서로 자주 뵐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19차 세계한상대회는 10.19.(화)부터 서울 잠실에서 개최되며, 국내 유수의 생산자들과 비즈니스 협력의 기회를 주선할 것이므로, 우수한 한상들이 바이어로서 많이 참여해 주시길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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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시진핑 中 국가주석, 바이든 美 대통령과 통화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오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미·중 관계와 관심사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으며 광범위한 전략적 소통과 교류를 진행했다고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우선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미국 내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에 대해 바이든 대통령과 미국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바이든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시 주석은 “그동안 미국의 대중(對中) 정책으로 미중 관계가 심각한 어려움을 겪어온 것은 양국 국민의 근본 이익과 세계 각국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장 큰 개발도상국인 중국과 가장 큰 선진국인 미국이 양국의 관계를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 여부는 세계의 미래와 운명에 달려있다며 양국이 해결해야할 세기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시주석은 “중미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이익이 되고 중미 대결은 양국과 세계에 재앙을 가져올 것”이라며 “중·미 관계는 잘 유지할지 말지의 선택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잘할 것인가 하는 필답문제”라고 지적했다. 시 주석은 또 “산은 첩첩, 물은 겹겹, 갈길이 없는가 했더니 버드나무 우거지고 꽃이 만발한 곳에 마을이 나타났네(山重水复疑无路,柳暗花明又一村)”라는 중국 고대의 시가를 인용하며 “중·미 양국은 1971년에 양자관계의 ‘해빙’을 실현한 후 협력을 통해 여러 나라에 실질적인 혜택을 갖다 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국제사회는 많은 공동의 난제에 직면해 있다면서 중국과 미국은 응당 큰 틀과 큰 책임을 가지고 전략적 담력과 정치적 패기로 중·미관계를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올바른 궤도에 올려놓음으로써 양국 국민과 세계 각국 국민들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또 기후변화 문제 등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밝히며 생태우선, 녹색 저탄소 발전의 길을 견지해 왔고, 자신의 실정에 걸맞은 국제적 책임을 적극 자임해 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서로의 핵심 관심사를 존중하고 이견을 잘 통제하는 선에서 양국 관계부처가 대화를 계속해 나가면서 기후변화, 방역, 경제 회복 및 중대한 국제·지역 문제에 대한 조정과 협력을 추진하고, 잠재력을 발굴해 양국 관계에 긍정적인 요소를 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세계가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중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라며 “미·중이 어떻게 상호 작용하느냐에 따라 세계의 미래가 크게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국이 경쟁으로 충돌할 이유가 없으며 미국은 중국 정책을 바꿀 의사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바이든은 또 “미국은 중국과 더욱 솔직한 교류와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하여 쌍방 간 협력의 중점과 우선순위 영역을 결정하고, 오해와 오판, 예상치 못한 갈등을 피하며 미중 관계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기후변화 등 중요 현안에 대해 중국과 소통 협력을 강화해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화통화를 통해 양측은 미중 관계와 중대 국제 문제에 대한 미·중 간 긴밀한 소통이 미·중 관계의 올바른 발전을 이끄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상시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으며, 양측 실무진이 폭넓은 대화를 통해 미·중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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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中,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본토 확진자 0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0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9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1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이날 확진자 17명(광둥 5명, 상하이 4명, 윈난 4명, 장쑤 1명, 푸젠 1명, 산둥 1명, 광시 1명) 모두 해외 입국자이며 추가 의심환자는 1명(상하이ㆍ해외 입국)이다. 。 이날 퇴원환자는 4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503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9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756명(중증 8명), 누적 퇴원환자 89736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128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2257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258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33명(퇴원 11834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2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062명(퇴원 13742명, 사망 8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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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전효성, ‘나는 솔로’ 과몰입 리액션에 시청자들의 몰입도 UP!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전효성이 ‘나는 SOLO’ 남녀 출연자들의 리얼 로맨스에 과몰입하며 찐 리액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8일 저녁 10시 30분에 방송된 NQQ·SBS PLUS 예능 ‘나는 SOLO’ 9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솔로 남녀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과 함께 베일에 싸였던 출연자들의 진짜 정체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남녀 출연자들의 첫인상 투표에서 전효성은 출연자들의 떨리는 순간과 함께 설레는 감정, 선택받지 못한 것에 대한 서운함까지 수많은 감정을 출연자들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진심을 담아 리액션을 선보였다. 이튿날 진행된 자기소개에는 출연자들이 자신의 나이와 직업, 이상형과 연애관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정체가 공개될 때마다 “매력 있다”, “너무 멋있겠다”라며 과몰입해 찐 리액션을 선보이며 로맨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서로에 대한 질문이 오가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던 전효성은 남다른 관찰력으로 한 출연자의 눈빛에서 ‘멜로 눈빛’이 계속 보인다면서 “드라마 남주가 사랑에 빠진 여자를 볼 때의 나오는 사랑에 눈빛이 있다”라며 예리하게 캐치해내며 ‘촉효성’의 진가를 드러냈다. 강렬했던 1기의 여파로 내심 2기를 걱정했던 전효성은 “2기가 더 재밌다”며 앞으로 펼쳐질 쫀득쫀득한 로맨스에 궁금증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나는 SOLO’ 리얼 로맨스에 완벽하게 빠져든 전효성은 VCR 종료 후 공개된 코너 속의 코너 ‘사돈지간을 찾아라!’의 힌트 사진을 보며 이이경, 데프콘과 함께 결혼한 커플 추측을 하며 흥미를 한껏 고조시키는 동시에 시청자들의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한편 전효성은 MBC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의 음악상 심사위원으로 선정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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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인터뷰] 박동웅 구로구의장, “구민과 더불어 외국인 주민도 살기 좋은 구로 만들 것”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한국은 노동력 공백에 따른 이주노동자와 국제결혼에 의한 결혼이민자의 증가로 사실상 다문화 사회로 진입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통계월보를 보면 장단기 체류 외국인은 2021년 6월 말 기준 1,981,035명이다. 그중 서울시 구로구에 체류하고 있는 25,316명 외국인 주민 중 18,190명이 중국동포이다. 기자는 지난 4일 구로구의회 7대 후반기 부의장으로 또한 3선 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과 의정활동에 열정을 바치고 이번 제8대 의회에서도 후반기 의장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외국인 주민 민원이 발생한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박동웅 의장을 만나 그동안 의정활동 그리고 앞으로의 중국동포 및 외국인 주민 관련 정책과 지원계획에 대해 들어 봤다. 다음은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Q. 현재 시행 중에 있거나 계획 중인 중국동포 관련 사업은? A. 한국 국적을 가진 아이들은 보육료를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중국동포 아이들은 어린이집을 다닐 때 보육료를 전액 자비로 부담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안산에서는 아마 시행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구로구도 내년부터 보육료 20%가량 지원해주는 사업을 하려고 한다. 현재 한국에 있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주민 자녀들을 조사해보니 약 천명 조금 넘는데 그 아이들에 대해 우선 보육료 20% 정도 지원해주고 차후에는 그냥 100% 지원하는 쪽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그래서 올해 최초로 이와 관련한 예산 편성을 준비하려고 한다. 한 해에 7억 정도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Q. 구민들이 반발할 것 같은데? A. 그런 분들도 있지만 우리끼리만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글로벌시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만으로 먹고사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서울에서 구로만, 구로구 사람들만 뭉치는 것도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곳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분들도 다 같은 한민족이고 외국인이던 한국인이던 차별 없이 함께 사회에 흡수돼서 생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주민들에게 잘 이해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Q. 지역주민과 중국동포 간 소통과 화합에 대한 모범 답안이 있다면? A. 가리봉을 중심으로 구로구는 중국동포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다. 구로구에는 다문화 정책과가 있는데 중국동포들뿐만 아니라 베트남이라든가 필리핀 일본 등 이주민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우리 동포들도 명예 통장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또 구로구에는 봉사단이 매우 많다. 이를테면 구로 4동 같은 경우는 다문화 봉사자들이 야간 순찰도 하고 있고 다문화 경노당도 만들었다. 그런 면에서는 구로구가 소통을 많이 하고 있는 편이다. 근래 산발적으로 좀 많이 하고 있는데 향후에는 체계적인 시스템 상에서 동포들과 구청 간에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Q. 현재 가장 시급한 현안과 해결책은? A. 현재 구로구에는 이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분들이 중국동포들이다. 과거 코로나 이전에는 우리 동포들이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장사가 잘 안되는 등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에 대한 것은 우리가 추정할 수 있지만 정책은 정확한 수치를 갖고 하는 것이기에 다문화 정책과에서 우리 동포사회 실태 파악을 다시 해서 제도 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 Q. 상호우호도시 연변조선족자치주와 문화교류 계획은? A. 한국의 수출 규모를 보면 중국과의 교역이 미국을 앞서 나가고 있다. 그리고 중국에는 우리 동포들이 많이 살고 계시고 또한 중국과 한국 사이에 문화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문화적인 이해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연변과 교류(공무원 교류)를 했지만 사실 문화 교류라고 볼 수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향후에는 여러 중국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어서 서로 간 문화를 교류하고 우리 축제 때 해당 국가 도시의 전통적인 문화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거꾸로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떤 축제라든가 행사가 있을 때 우리 구로구에서도 문화예술단이 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교류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 임기 내 꼭 이루고 싶은 것은? A. 현재로서는 일단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안정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한민국 자체도 K-방역을 통해서 그냥 열심히 뛰고 있지만 우리 구로구에서도 구로구만의 어떤 방향 시스템을 잘 구축해 구로구가 코로나19에서 좀 더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 할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돼야 구로에서 사업하시는 분들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될 것이다. Q. 중국동포에 대한 이해정도는? A. 한 예로 아마 한국사람 중에서 가장 양꼬치와 고량주를 많이 먹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 젊었을 때 사실 한국에서 투자 목적으로 중국에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어떤 사정 때문에 결국 못 들어간 경험이 있다. 개인적으로 도시계획 전공이다 보니 연변은 물론 선양, 광저우, 칭다오, 상하이, 홍콩, 마카오 등 중국의 많은 도시들을 다녀봤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중국에 대한 이해도는 많다고 생각하고 중국 양꼬치를 중국동포보다도 내가 더 많이 먹는다고 감히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 Q. 중국동포에 한 말씀 부탁한다면? A.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고향으로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한국에서는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충 그냥 돈을 벌고 살다가 중국으로 가면 된다는 인식보다도 역시 우리 조상의 뿌리는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이 잘 돼야 동포사회도 잘 될 수 있다는 생각과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한민족으로 역할을 한다면 지역주민들과 잘 화합할 수 있고 이제 동포들이 중국에 들어가서도 한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생활할 수 있다고 본다. 구로구의장으로서 향후 그 어떤 정책이나 개인적인 꿈도 있겠지만 중국 동포들이 구로구에 와서 잘 살고 여기에서 내가 보람을 찾을 수 있는 그런 도시가 구로구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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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美 ‘퍼서비어런스호’, 화성 암석 샘플 채취 성공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6일 화성 탐사선 ‘퍼서비어런스호’가 첫 암석 샘플을 수집하는 데 성공했다고 확인했다. 5일 ‘퍼서비어런스호’ 공식 트위터에는 "채취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연필보다 조금 굵어 보이는 샘플 튜브 속 암심 샘플을 선보였다. 빌 넬슨 NASA 국장은 "큰 성과"라며 "‘퍼서비어런스호’와 우리 팀의 믿을 수 없는 발견을 지체 없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퍼서비어런스호’는 2월 화성 착륙에 성공했다. NASA가 화성 표면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아홉 번째이며 화성에서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보내는 첫 탐사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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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中, 건조 중인 최초 대형 크루즈선 대외에 공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8일, 중국선박그룹 산하 상하이 와이차오(外高桥) 조선유한회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중국 국내에서 건조하고 있는 첫 대형 크루즈선의 주 선체 관통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사진(신화사)은 건조 중에 있는 중국 최초의 대형 크루즈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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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中 대외 무역, 연속 15개월 플러스 성장...안정세 뚜렷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일 중국 세관총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8월 수출입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해 15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달성했다. 달러 기준으로 8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고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해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전문가들은 8월 수출 호조와 수입 호조에는 내수의 긍정적인 신호가 담겨 있어 후속 수출이 꾸준하게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대외 무역의 놀라운 성과 전문가들은 8월 수출 데이터가 이전 시장 기대치를 훨씬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주치빙(朱启兵) 중국은행 증권 수석 분석가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수출 경기 지속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리치린(李奇霖) 홍타증권 수석 경제학자는 "해외 전염병이 반복되고 국내 전염병이 효과적으로 통제되면서 중국 수출의 공급 측면에 대한 압박의 완화로 전염병 예방 재료에 대한 수요 반등을 더한 중국의 8월 수출 실적이 좋았다”고 평가했다. 리치린 수석은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추진되면서 시장에서는 연내 중국 수출이 공급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논리는 두 가지”라고 했다. 첫째는 선진국의 공급이 회복되고 공급 부족이 줄어들면 중국의 수출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둘째는 개발도상국의 공급이 회복되고 기존 시장 점유율이 회복돼 중국 공급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에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종 사태가 발생하고 해외 공급 규제가 크게 완화되지 않으면서 중국 공급업체의 압박이 완화되고 있다. 수출 수치에 나타난 생산과 관련된 제품의 수출은 여전히 근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방역물자 수출이 전월보다 다시 살아나면서 수출에 대한 부담이 눈에 띄게 줄었다. 리치린 수석은 중국의 효과적인 코로나19 방역 통제가 중국에 대한 전 세계 투자인들의 믿음을 증가시켰고 외국인 직접투자가 활발히 유치되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중국의 수출 몫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 중신증권 고정수익 수석분석가는 “8월의 강한 대외무역 수치는 단기적인 경기흐름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켰다”고 말했다. 수출 증가 유지할 수 있을 듯 전문가들은 연내 수출 증가의 유연성은 여전하지만 구조적 압박에 직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둥우증권의 타오촨(陶川) 수석 분석가는 “중국의 수출은 전반적인 근성은 남아 있지만 구조적인 하락 압력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제품별로는 부동산 체인 및 일부 중간재 후속이 노동집약적 소비재와 일부 자본재보다 계속 우수할 것이며 국가별로는 미국이 여전히 중국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베트남,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에 대한 중국의 수출 증가 속도는 더욱 둔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리치린 수석은 “해외 발생의 변곡점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으며 개발도상국이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중국의 공급단위 지분 하락이 길어지고 더디게 진행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러나 이번 수출 경기를 이끈 주요 요인은 해외 통화 완화정책이라고 덧붙였다. 리치린 수석은 또 "관련국들의 실업급여 탈퇴가 본격화하면서 해외 수요는 반락하기 시작할 것이며 또 후속 서비스인 소비 회복이 기조가 되어 내구재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쩡허우청(郑后成) 잉다 증권연구소장은 “서방의 주요 명절은 모두 하반기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다면 통상적으로 하반기는 수출액이 상반기보다 많아 수출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입 증가 내수 왕성 반영 8월의 수입 증가 속도가 뚜렷하게 반등했다. 전문가들은 대량 수입물량이 늘어난 데에는 내수의 긍정적인 신호가 담겨 있고 대량의 가격 상승 압력은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분명히 8월에 들어 수입 강세를 보여 대량 상품의 단가 증가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수량이 소폭 증가하여 국내 수요가 비교적 왕성하다는 것을 나타냈다. 단가는 원유를 제외한 콩, 철광석, 동광석의 단가 상승 속도가 전달보다 둔화됐다. 수량 면에서는 2019년 8월 대비 2년 복합성장률을 보면 철광석과 동광석은 증가세로 돌아섰고 원유 수입량도 소폭 증가했다. 원유 수입 수량이 소폭 증가했다. 중국의 8월 PMI 데이터를 결합해 보면 국내의 코로나19 확산과 홍수 상황이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제조업 PMI는 여전히 예측을 웃돌고 있어 이들 원자재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으며 기전 상품과 첨단기술 제품 수입도 계속 늘고 있다. 주치빙은 1월부터 8월까지의 수입액 누계가 전년 동기 대비 그 증가 속도가 비교적 높은 제품이며 비행기, 철광석과 식량 등을 포함해 수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은 비료뿐이라고 말했다. 리치린 수석은 앞으로 수입에 대한 상품 가격의 버팀목이 약해질 수 있고 수요에 따라 후자가 더 많이 좌우될 것으로 내다보면서 후속 유동성은 대규모 상품 가격의 뒷받침이 약하고 해외 수요의 추가 회복은 낙관하기 어려우며 수요도 현재의 높은 가격을 지탱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원자재 주산국의 백신 접종이 가속화되면서 대규모 상품 공급 제한이 점차 완화되면 중국이 직면한 수입형 인플레 압력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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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주한 중국대사관 “팬덤 단속, 한·중 교류에 영향 없을 것”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8일 공식 위챗을 통해 중국 정부의 청랑(淸朗) 행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중국 정부가 '청랑(淸朗)' 행동을 가동하며 연예계와 팬덤을 정리, 규제하는 등 일부 자국 내 연예인과 한국 연예인을 포함한 팬덤의 SNS 계정을 폐쇄했다. 한국 언론은 한중 문화교류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한국을 겨냥한 측면이 있다고까지 주목했다. 이에 대해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관련 상황을 설명하고 중국 측의 입장을 전했다. 대변인은 “최근 중국 내 연예인들의 세금 탈루, 마약 연루 등 도덕불감증이 빈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유명 외국국적 가수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가 하면, 한 배우는 야스쿠니 신사를 여러 차례 참관해 중국인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 “각종 팬덤이 욕설과 비방, 악성 마케팅을 일삼고 미성년자까지 포함해 단체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일부 팬들은 아이돌 투표를 위해 요구르트를 박스 채로 구입해 뚜껑 안쪽에 적힌 QR코드를 스캔한 뒤 하수구에 쏟아버리기도 했다”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팬 소비층에는 큰 악영향을 미치고 일부는 법을 어겨 유흥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중국 당국은 연예인의 데이터 조작 관리와 팬 소비 유도 금지 및 처벌 조례를 긴급히 마련하고, 2021 ‘청랑’ 행동을 가동해 연예계와 팬덤의 기형적 문화를 집중단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일수록 모범을 보여 사회에 정기를 불어넣고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롤모델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중국의 이 같은 조치는 공공질서와 선량한 풍습과 법규에 반하는 모든 언행을 대상으로 하며 중국과 어느 국가 간의 정상적인 교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대변인은 끝으로 “올해는 ‘중한 문화 교류의 해’가 시작되는 해이고 내년은 중한 수교 30주년이다. 중한 우호 협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것은 시대의 추세와 민심에 맞고 중한 양국의 근본 이익에 부합한다. 중국은 한국 측과 문화 교류를 계속 강화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문화 교류 및 협력을 권장하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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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글로벌한상드림, 장학생 모집...지원금 연 500만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글로벌한상드림(이사장 정영수)이 드림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글로벌한상드림은 2016년 한상들이 대한민국과 차세대 한민족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글로벌한상드림은 한민족 차세대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한민족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8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1년 드림서포터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드림서포터즈는 최소 1년에서 최대 10년까지 1인당 매년 50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내국인, 국외 거주 동포, 국내 체류 동포, 취약계층 등 만 19세 ~ 만 34세 이하 차세대 한민족이다. 서류 접수는 9월 16일까지이다.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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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탈레반, 새 정부 구성 발표...아훈드자다를 최고지도자로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은 새 정권 출범을 선언하고 일부 관리들을 포함해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에미리트’의 정권 구조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최고지도자 아훈드자다가 국가를 이끌 예정이다. 그리고 무함마드 하산이 총리 직무대행을 맡고 파라다르가 부총리를 맡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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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中, 코로나19 고위험지역 0기록...2차 접종 77.6%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일, 중국 국가위생위원회 신문 대변인 미펑(米鋒)은 국무원 연합방지 연합통제기제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전국의 고위험 지역은 제로(0)이며 중위험 지역은 3곳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유입과 지역확산’은 여전히 현재 발생과 통제의 중요한 요소이며 고위험 작업자에 대해 개인 방호 요구와 폐쇄 관리를 엄격히 실시하고 고위험 환경과 물품에 대한 엄격한 소독과 폐쇄적인 관리를 단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6일까지 중국 전국의 코로나19 백신 총 접종자 수는 10억 9500만 명에 이르렀다. 그리고 중국 전체 인구의 77.6%에 해당하는 9억 6972명이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황이다. 이 외 12~17세까지의 세대는 비교적 원활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까지 1만 6228도스를 접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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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세계 최대 멸종위기종 하이난 긴팔원숭이 2마리 추가로 고고성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제7회 세계자연보전총회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렸다. 당일 중국 하이난(海南)성 정부 보도사무소에서 열린 중국 하이커우(海口)-프랑스 마르세유 연합 발표회에 따르면 하이난성에서 긴팔원숭이 2마리가 추가되며 하이난 긴팔원숭이의 수가 35마리로 됐다. 한편 마르세유 현장에서는 ‘하이난 긴팔원숭이 보호 사례’의 성과가 발표됐다. 보도에 따르면 올 3월 2일과 3일 중국 하이난 열대우림국립공원 관리국 파왕링(霸王岭) 분국 하이난 긴팔원숭이 감시대가 2마리의 긴팔원숭이 새끼를 발견하였다. 하이난성 긴팔원숭이 B무리와 D무리에서 각각 7월과 6월에 1마리씩 추가됐으며 지속적인 관찰 결과 2마리는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성장발육이 정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하이난 열대우림 국립공원은 하이난 섬의 95% 이상의 원시림과 55% 이상의 천연림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생태지역 중 가장 중요한 지역을 시범구로 지정했다. 하이난 긴팔원숭이는 세계자연보호연맹의 지정한 전 세계 25종의 멸종위기 영장류 중 하나로, 현재 해남 열대우림 국립공원 시범구역 내에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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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中, 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명...본토 확진자 0명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7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직할시)과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產建設兵團)에서 1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신규 확진자 19명(윈난 9명, 상하이 6명, 광둥 4명) 모두 해외 입국자이며 추가 의심환자는 1명(상하이ㆍ해외 입국)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50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1666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늘었다. 7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795명(중증 8명), 누적 퇴원환자 89652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083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3013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239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29명(퇴원 11825명, 사망 212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1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047명(퇴원 13742명, 사망 8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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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글로벌 한인 차세대 리더들 한자리에 모이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전 세계 27개국 136명의 글로벌 한인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장인‘2021 세계한인차세대대회’가 7일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개막했다. 개회식은 김성곤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축사 영상, 영 킴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기조 강연, 대회의 의미를 담은 주제 영상 및 제주어로 노래하는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한인 차세대, 세계를 위해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3박 4일 동안 열리며, 세계 시민으로서 한인 차세대의 역할을 모색하고, 차세대 인재발굴과 차세대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모국 대한민국과 젊음이라는 공통분모로 한데 모인 한인 차세대들이 우리 재외동포 사회의 밝은 미래”라며 “차세대 동포들이 주축이 되어 마음껏 역량이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한인 네트워크 체계화 및 소통의 기회를 넓혀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조 강연자로 나선 영 킴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From a Korean-American Immigrant to the Halls of Congress’를 주제로 한인 여성 최초로 미국 연방 의회에 진출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야기했다. 올해는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되며, 지역회의와 FLC 문화콘서트, FLC 홍익포럼, 국무총리와 함께하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 화상간담회 외에도 참가자들 간의 활발한 언택트 네트워킹을 위해 온라인 네트워킹 라운지, FLC 시네마, FLC 아카이브 등의 상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여러분들은 거주국 내에서의 리더이자 동시에 전 세계 한민족 공동의 리더이기도 하다. 홍익인간 정신으로 한민족 평화공동체를 만드는 일이 동참해 주시고, 더 나아가 세계의 모든 민족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고 세계 평화를 건설하는 일에도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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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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