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인기 배우 관샤오퉁(关晓彤)이 다시 한 번 ‘청춘의 아이콘’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12일, 중국 연예 매체 소후연예는 관샤오퉁이 새 드라마 촬영 중 선보인 교복 차림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파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교복을 입고 해맑은 미소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지어 보였다.
환한 표정과 수수한 교복 차림이 어우러지며, 마치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팬들 사이에서는 “단숨에 청순한 교내 여신으로 변신했다”, “보는 것만으로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관샤오퉁은 어린 시절부터 배우로 활동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최근 청춘 드라마와 로맨스 장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생기와 자연스러움으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관샤오퉁의 맑은 에너지와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청춘 교복룩’은 단순한 스타일을 넘어, 누구나 한 번쯤은 떠올리는 소중한 학창시절의 감성을 되살리는 한 장면으로 기억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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