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화영 기자
  • 입력 2026.02.18 09: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중앙방송총국(CMG) ‘춘완’(春晚) 생중계 시청률 점유율이 79.29%를 기록하며 최근 13년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화통신은 중국중앙방송총국을 인용해, 올해 춘완의 국내 미디어 누적 시청 횟수가 230억6300만 회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 대비 37.3% 증가한 수치다. 전국 TV 시장 기준 생중계 시청률 점유율은 79.29%에 달해, 13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중앙방송총국에 따르면, 2월 17일 오전 8시 기준 춘완의 국내 뉴미디어 지표 역시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국내 신미디어 플랫폼에서의 실시간·다시보기 횟수는 162억700만 회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


해외 확산 성과도 크게 개선됐다. 중국국제텔레비전방송을 통한 춘완 관련 글로벌 기사 조회 수는 23억900만 회, 영상 시청 수는 8억4300만 회로 각각 전년보다 32.85%, 43.61% 증가했다.


아울러 중앙방송총국은 전 세계 약 4000개 매체와 연계해 춘완을 동시 생중계·보도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7.95% 늘어난 규모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