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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연변팀 응원 백청강과 함께 한다

  • 본사 편집부 기자
  • 입력 2016.10.2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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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2011년 한국의 오디션프로그램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가수 백청강이 오는 26일, 연변팀의 마지막 홈장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연길을 찾는다고 연변일보가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연변팀의 골수팬으로 알려진 백청강의 이번 연변팀응원공연은 길림한정인삼유한공사에서 주최하고 길림한정인삼유한공사 은진원에서 주관, 연변부덕축구구락부와 연길BNC기획자문유한회사에서 후원한다.

연변팀의 공식 홍삼제품협찬 브랜드로 알려진 은진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6일 연길시인민경기장, 백리성 정관장 매장 등에서 “백청강과 함께하는 은진원 경품 이벤트”행사, 포토존 행사와 함께 27일 연길시 백리성 광장에서 백청강의 축하공연, 팬 사인회 등 내용이 풍부한 행사들이 이틀에 걸쳐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은진원 관계자는 “연변팀의 공식 협찬브랜드로서 앞으로도 계속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통해 연변팀을 지속적으로 응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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