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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 올해도 일색의 한국용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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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3.0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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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변연변장백산축구팀(이하 연변팀)에서 뛰게 될 외적용병 3명이 전부 한국선수들인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변팀은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고찰하던중 한국적용병 김도형과 원태연 선수와 계약을 체결, 1990년생인 김도형선수는 신장이 1.80메터로 부산 아이파크팀에서 뛰다가 자유신분으로 연변팀에 가맹했으며 선수위치는 공격수이다. 그리고 1990년생인 원태연선수는 신장이 1.85메터로 일찍 2006년에 한국 U-16국가팀 명단에 든적이 있었으며 올해초 경남FC팀에 가맹했다가 임대형식으로 연변으로 오게 됐다.

그외 연변팀은 지난해 팀을 위해 크게 한몫 기여했던 김기수선수와 1년간의 재계약을 맺었으며 원 연변적 선수들인 고만국, 리훈, 한광화, 강홍권 등이 되돌아오고 국내용병인 진효와 왕맹까지 가맹하면서 선수영입사업이 한단락 마무리됐다.

올 갑급리그는 오는 3 15일에 개시돼 6 14일까지 펼쳐지다가 브라질월드컵 기간에 약 한달간 중단, 다시 7 19일에 재개되여 11 1일에 막을 내리게 된다 

/연변 리포터 김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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