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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속 1000km ‘슈퍼급 고속철’ 모형 개발

  • 허훈 기자
  • 입력 2018.03.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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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PNG▲ 중국 슈퍼 고속철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3일, 홍콩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최근 시속이 1000km에 달하는 <슈퍼급 고속철>을 연구 개발하여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중국의 <슈퍼급 고속철> 실험기지는 청두(成都)의 시난교통대학(西南交通大学)에 있다. 이곳은 중국의 첫 고온 초전도 자기부상 원형실험라인(高温超导磁悬浮环形实验线)으로서 총 길이가 45m, 설계중량이 300kg, 최대 탑재량은 1t이며 부상 높이가 약 20cm에 달한다. 그리고 탑재면이 작고 영구자석 자재 용량이 적은 등 특점이 있다.
 
이 기술의 창신은 이론상 열차의 시속을 1000km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바 이는 목전까지 인류가 개발하지 못한 <미래 슈퍼급 고속철>의 모형으로 되고 있다.
 
자기부상 기술은 지난 세기 20년대 독일 과학자들이 최초로 제기했었으며 수십 년 후 역시 독일인들에 의해 개발되었고 후에는 일본이 줄곧 이 기술 분야에서 세계의 선두에서 달렸다. 중국은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이 기술의 개발에서 선진국들을 추격해왔다.
 
중국과학자들이 내놓은 이 고온 초전도 자기부상 기술은 미국에 있는 세계 최대의 전자전기 엔지니어협회(电子电气工程师协会)의 주목을 받았으며 미국의 CNN, 영국의 BBC와 유럽 공공 TV 등 대형 매체들도 앞다투어 이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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