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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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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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재한 “지원군” 열사 유해 고국에 돌아와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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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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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공항서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 10913
- 정치
- 10922
2015.03.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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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참총장 방산비리, 해병대 예비역 뿔났다… 해군에서 독립시켜라”
- 10913
- 정치
- 10924
2015.03.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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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산당과 함께 널 토벌할테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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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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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4 국방백서’… “北 핵무기 소형화 능력은 상당한 수준”
- 10913
- 정치
- 10922
2015.01.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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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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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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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 실패로 죽음을 맞은 여간첩- 정평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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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대박에 여군 병영체험 캠프 개설
- 10913
- 정치
- 10924
2014.09.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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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이 입지 못했던 원수복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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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가 두려운 사람들 모여라"
- 10913
- 정치
- 10924
2014.09.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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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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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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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재한 “지원군” 열사 유해 고국에 돌아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3월 21일, 제2차 재한(在韩) 중국인민지원군(중국군) 열사 유해 안장식이 중국 심양 항미원조열사릉원에서 장엄히 거행되었다.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이날 68명의 재한 지원군열사 영혼들이 고국에 돌아와 안식하게 됐다. 중국 민정부, 총정치부, 심양전역부대와 “6.25”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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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3.21(토) 오전 외교부에서 한‧일‧중 3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중인(3.20-22)「왕이(王毅, Wang Yi)」중국 외교부장과 약 1시간 반여 동안 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한반도 및 지역정세 등을 중심으로 양측의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심도있게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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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공항서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동포투데이] 한중 양국은 20일 오전 10시에 인천공항에서 양측 유해 송환 대표단 및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인도식’은 한국측은 국방부차관(백승주), 중국측은 民政部 부부장(더우위페이)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한중 양국은 2014년 3월 ...- 10913
- 정치
- 10922
2015.03.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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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참총장 방산비리, 해병대 예비역 뿔났다… 해군에서 독립시켜라”
[동포투데이] 해병대 전우들이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의 군 납품비리와 인사비리 등 ‘군피아’에 맞서 해병대 독립을 촉구해 파장이 예상된다. ‘해병대 원상회복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찬)’와 ‘해병대총연합회’는 해군에서 완전독립과 해병대 사관학교 재 개교, 현대화된 무기체계 요구 등을 촉구하며 오는 6일(금)...- 10913
- 정치
- 10924
2015.03.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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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산당과 함께 널 토벌할테다”
1941년 여름, 중국의 항일전쟁이 가장 간고한 대치상태에 처하게 되었다. 특히 당시 염석산이 담당구역인 중원지구가 일본군에 의해 점령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그것은 염석산의 병력이 약해서보다는 이 전구장관인 염석산이 항일에 대해 동요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이렇듯 관건적인 시각,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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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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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4 국방백서’… “北 핵무기 소형화 능력은 상당한 수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 능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발간한 ‘2014 국방백서’는 박근혜 정부의 첫 국방백서로서 1967년 국방백서가 최초로 발간된 이후 21번째 백서이다. 이번 국방백서는 ...- 10913
- 정치
- 10922
2015.01.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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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환구넷에 따르면 12월 6일, 일본방위성은 중국군 군용기 5대가 일본 쓰시마(宫古) 해협을 날아지나 서태평양에 들어갔다고 발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군은 도합 5대의 군용비행기를 출동, 1대의 전자정찰기, 2대의 8J형 해상경비기와 2대의 폭격기가 일본 쓰...-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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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김철균 3 순자 옆의 식구들은 날이 갈수록 계속 하나 둘씩 떨어져 갔다. 인류생활사에 있어서 자녀가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다가 성인이 되고 또 결혼하면서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은 자연적인 윤리라 하지만 그 당시 사전에도 없는 “신조어”인 집체호로 인해 우리 중국에 나타나 수천수만의 가정에서 자녀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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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 실패로 죽음을 맞은 여간첩- 정평여
정평여는 중국 절강성 난계의 사람으로 1918년에 태어났다. 그의 부친 정월(郑钺)은 정치이념이 강한 사람으로 일찍 일본의 한 정법대학에서 유학하였다. 일본시절 정월은 손문(孙中山) 선생을 따라 혁명의 길에 들어서면서 동맹회에 가입하하였다. 정평여의 어머니는 정월이 동경유학시 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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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대박에 여군 병영체험 캠프 개설
[동포투데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청률이 20%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전국 시청률 19.8%(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한 행동훈련 전문 기업에서 여군 전문 캠프를 설립하고 참가자를 모집해 화제다. 교육그...- 10913
- 정치
- 10924
2014.09.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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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이 입지 못했던 원수복
1955년 중국군은 첫 군급제를 실행, 원수가 제1등 군급이었다. 그리고 그 원수급 또한 공화국 대원수와 공화국 원수 이렇게 두가지 계급으로 나뉘었다. 군급제로 말하면 더 말할 나위가 없이 대원수에 대한 표준규정이 매우 엄격할 수밖에 없었다. 신화통신 자료에 따르면 당시 모택동더러 대원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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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가 두려운 사람들 모여라"
▲"불가능은 없다! 불황타파, 우리가 날린다" 병영체험에 참가한 한 기업의 직장인들이 바닷가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 교육그룹 더필드제식훈련, 생활관 행동수칙, 고문관 탈출법, 각개전투와 '다, 까 교육' 등 교육 [동포투데이/뉴스에듀] 최근 전방부대 총기난사 사건과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이 사회...- 10913
- 정치
- 10924
2014.09.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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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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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춘사(春史) 나운규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1 북간도 명동학교의 수업시간. 모두다 산수풀이에 열중하고있는데 맨 뒤에서 키득키득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수학선생이 이상하여 슬그머니 다가와 보니 맨 뒤에 앉은 학생이 책뒤에 거울을 숨겨놓고 비춰보며 벙긋벙긋 웃음을 웃고 있다. 그 모습이 한심하여 선생은 학교의 김약연교장에게 이 일을 고해바쳤다. 이에 김교장은 웃음으로 넘기며 말했다. “그 녀석...-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3.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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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재한 “지원군” 열사 유해 고국에 돌아와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3월 21일, 제2차 재한(在韩) 중국인민지원군(중국군) 열사 유해 안장식이 중국 심양 항미원조열사릉원에서 장엄히 거행되었다.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이날 68명의 재한 지원군열사 영혼들이 고국에 돌아와 안식하게 됐다. 중국 민정부, 총정치부, 심양전역부대와 “6.25” 전쟁에 참가했던 노병사들과 열사가족들, 그리고 중소학교 학생 등 각계 인사 근 400여명이 고국에 돌아오...- 10913
- 정치
- 10922
2015.03.22 10:53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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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회담…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3.21(토) 오전 외교부에서 한‧일‧중 3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중인(3.20-22)「왕이(王毅, Wang Yi)」중국 외교부장과 약 1시간 반여 동안 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한반도 및 지역정세 등을 중심으로 양측의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다.양측은 지난 2년간 한‧중 정상간 합의에 기초하여 구축된 4대 전략대화 채널을 중심으로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1 13:14
- 10913
- 정치
- 10922
2015.03.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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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천공항서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동포투데이] 한중 양국은 20일 오전 10시에 인천공항에서 양측 유해 송환 대표단 및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인도식’은 한국측은 국방부차관(백승주), 중국측은 民政部 부부장(더우위페이)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한중 양국은 2014년 3월 양국 지도자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중국 군 유해 437구를 처음으로 중국 측에 송환하였으며 매년 발굴되는 ...- 10913
- 정치
- 10922
2015.03.19 13:05
- 10913
- 정치
- 10922
2015.03.1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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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참총장 방산비리, 해병대 예비역 뿔났다… 해군에서 독립시켜라”
[동포투데이] 해병대 전우들이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의 군 납품비리와 인사비리 등 ‘군피아’에 맞서 해병대 독립을 촉구해 파장이 예상된다. ‘해병대 원상회복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찬)’와 ‘해병대총연합회’는 해군에서 완전독립과 해병대 사관학교 재 개교, 현대화된 무기체계 요구 등을 촉구하며 오는 6일(금)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300여 해병대 전우들이 참석해 해병대 독립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5...- 10913
- 정치
- 10924
2015.03.05 21:40
- 10913
- 정치
- 10924
2015.03.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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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공산당과 함께 널 토벌할테다”
1941년 여름, 중국의 항일전쟁이 가장 간고한 대치상태에 처하게 되었다. 특히 당시 염석산이 담당구역인 중원지구가 일본군에 의해 점령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그것은 염석산의 병력이 약해서보다는 이 전구장관인 염석산이 항일에 대해 동요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로 이렇듯 관건적인 시각, 염석산의 꿍꿍이를 미리 보아낸 장개석은 자신의 특사 서영창을 제2 전구 즉 염석산이 맡은 전구를 시찰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8 12:5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2.18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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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토지”의 희와 비- 소련이 지배하던 중국 동북의 나날
1945년 8월 9일, 소련홍군은 유럽전장이 결속된지 3개월만에 중국 동북으로 진출해 위 만주국땅에 주둔해 있던 일본 관동군을 격멸시키면서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미군의 원자폭탄과 더불어 일본의 무조건 투항을 앞당겼다. 최초 동북으로 진출한 소련군은 군 규율을 엄격하게 준수하는 부대였다. 하지만 전쟁 중 상망이 많아지자 소련군은 범죄자 혹은 군입대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남자들한테 총을 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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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4 국방백서’… “北 핵무기 소형화 능력은 상당한 수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 능력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고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통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에 발간한 ‘2014 국방백서’는 박근혜 정부의 첫 국방백서로서 1967년 국방백서가 최초로 발간된 이후 21번째 백서이다. 이번 국방백서는 현 정부의 첫 국방백서로서 출범 후 2년간의 국방정책 성과를 집대성하고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북한...- 10913
- 정치
- 10922
2015.01.06 20:45
- 10913
- 정치
- 10922
2015.01.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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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군비행기 일본 쓰시마 해협 날아지나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중국 환구넷에 따르면 12월 6일, 일본방위성은 중국군 군용기 5대가 일본 쓰시마(宫古) 해협을 날아지나 서태평양에 들어갔다고 발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군은 도합 5대의 군용비행기를 출동, 1대의 전자정찰기, 2대의 8J형 해상경비기와 2대의 폭격기가 일본 쓰미스 해협을 날아지니 서태평양에서 훈련하고 있는 중국해군 북해함대 115편대와 합류했다.- 10913
-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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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4.1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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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1)
■ 김철균 3 순자 옆의 식구들은 날이 갈수록 계속 하나 둘씩 떨어져 갔다. 인류생활사에 있어서 자녀가 부모의 슬하에서 자라다가 성인이 되고 또 결혼하면서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것은 자연적인 윤리라 하지만 그 당시 사전에도 없는 “신조어”인 집체호로 인해 우리 중국에 나타나 수천수만의 가정에서 자녀들이 정든 도시와 부모의 곁을 떠나 농촌으로 가야 했다. 순자의 가정도 영남이와 영순이가 떠난 뒤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1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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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 실패로 죽음을 맞은 여간첩- 정평여
정평여는 중국 절강성 난계의 사람으로 1918년에 태어났다. 그의 부친 정월(郑钺)은 정치이념이 강한 사람으로 일찍 일본의 한 정법대학에서 유학하였다. 일본시절 정월은 손문(孙中山) 선생을 따라 혁명의 길에 들어서면서 동맹회에 가입하하였다. 정평여의 어머니는 정월이 동경유학시 알게된 일본 명문가정의 규수로 일본이름은 키무라와 나코(木村花子)였다. 당시 키무라 나코는 제국주의 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6 09:3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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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대박에 여군 병영체험 캠프 개설
[동포투데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청률이 20%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전국 시청률 19.8%(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한 행동훈련 전문 기업에서 여군 전문 캠프를 설립하고 참가자를 모집해 화제다. 교육그룹 더필드는 여군 전문 캠프 참가자를 모집중이다. 이 캠프는 내달 1일 국군의 날에 2박 3일 일정으로 여군...- 10913
- 정치
- 10924
2014.09.23 13:32
- 10913
- 정치
- 10924
2014.09.2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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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이 입지 못했던 원수복
1955년 중국군은 첫 군급제를 실행, 원수가 제1등 군급이었다. 그리고 그 원수급 또한 공화국 대원수와 공화국 원수 이렇게 두가지 계급으로 나뉘었다. 군급제로 말하면 더 말할 나위가 없이 대원수에 대한 표준규정이 매우 엄격할 수밖에 없었다. 신화통신 자료에 따르면 당시 모택동더러 대원수 군급을 접수하게 하기 위하여 전국인대상무위에서는 전문 회의를 열고 이를 토론, 이를 최고입법기구의 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9 13:2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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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가 두려운 사람들 모여라"
▲"불가능은 없다! 불황타파, 우리가 날린다" 병영체험에 참가한 한 기업의 직장인들이 바닷가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 교육그룹 더필드제식훈련, 생활관 행동수칙, 고문관 탈출법, 각개전투와 '다, 까 교육' 등 교육 [동포투데이/뉴스에듀] 최근 전방부대 총기난사 사건과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군 입대 예정자를 위한 ‘군대생활 백서’ 병영체험 캠프가 처음으로 개설된다. ...- 10913
- 정치
- 10924
2014.09.05 20:32
- 10913
- 정치
- 10924
2014.09.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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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드디어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결과를 맞이했다. 헌데 어머니가 손꼽아 기다리던 아버지는 돌아와주지 않...-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