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일 인천공항서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 기자
  • 입력 2015.03.19 13: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6·25 전쟁 사망 중국군 유해 68구 송환 예정
[동포투데이] 한중 양국은 20일 오전 10시에 인천공항에서 양측 유해 송환 대표단 및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중국군 유해 인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밝혔다.

‘인도식’은 한국측은 국방부차관(백승주), 중국측은 民政部 부부장(더우위페이)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된다.

한중 양국은 2014년 3월 양국 지도자의 관심과 배려 속에서 중국 군 유해 437구를 처음으로 중국 측에 송환하였으며 매년 발굴되는 중국군 유해를 ‘청명절’(4월 5일)이전에 중국 측에 송환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번에는 지난 1년 동안 발굴된 중국 군 유해 68구를 송환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중국 군 유해 송환 준비는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한중 양측이 긴밀히 협력하면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분단 70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이번 유해송환이 과거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고 한‧중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키면서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일 인천공항서 중국군 유해 인도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