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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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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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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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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시위로 비쳐 본 ‘한국사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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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기획·연재
- 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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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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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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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기획·연재
- 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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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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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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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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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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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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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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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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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 기획·연재
- 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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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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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 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뎃기에 기대서면 그날밤이 그립구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이는 잊을 길 없네… 매번 이 한국가요를 들을 때마다 나는 지난 세기 90연대 초반에 원양화물선을 타고 세상이 작다하게 6대주 4대...- 기획·연재
- 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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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시위로 비쳐 본 ‘한국사회’
한국 대학생들이 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의 요구사항 수용과 특검 실시’ 그리고 ‘박근혜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기습 점거 시위를 벌였다.”는 한국 신문기사를 접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이를테면 “박근혜 대통령 물러가라!” 한다고 해서 물러날 일도 없을 것이고, 또 그렇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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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 기획·연재
- 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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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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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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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 기획·연재
- 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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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인터내셔널포커스] 인간의 운명에 있어서 선택이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어제의 약자가 오늘의 강자 되고 오늘의 거지가 내일의 부자로 될 수 있는 세상, 여기서 물론 노력과 분투가 중요하고 결정적인 것이겠지만 선택 역시 노력과 분투를 토대로 하는 것이라 해야겠다. 심영희 - 태평양 건너 세계...-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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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 기획·연재
- 연재
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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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첫부분>1992년 6월 말부터 8월까지 내가 승선한 선박 “코리안스타”호는 “연탄동네”로 불리우는 아프리카7개국에 대한 항행코스를 밟게 되었다. 스켓쥴은 모로코,모리타니, 코트디바르(상아해안), 카메룬, 가봉, 나이지리아이렇게 쭉 잡혀 있었는데 남미주의 포클랜드 해상에서 싣고온 냉동 물고기들을 이런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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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동포투데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가족 DNA 검측작업이 시작되면서 실종자인 연길시민 한금희의 언니들한테 반드시 어머니의 DNA를 검사해야 한다는 통지가 전해졌다. 한금희의 세 자매가 한국에 있지만 자매간 유전자는 선명하지 않기때문이다. 21일, 한금희의 둘째언니인 한영희는 중국 현지 매체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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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이진숙 결혼 1년 후인 1971년 12월, 큰 딸애가 고고성을 울리며 세상에 나왔다. 그때로부터 만 1년이 지난 1973년 1월에 뒤질세라 둘쨰 딸애가 또 태어났다. 연연생이란 말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옛말처럼 말하지만 그 때는 정말 인생계획 밖의 일이라 어이가 없어 좋은 줄도 기쁜 줄도 몰랐다. 대학을 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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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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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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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6)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남미주의 포클랜드해상, 내가 동료들과 함께 소련선박 “프리오까츄사”호에 편승하여 포클랜드 해상에 도착해 20여일간 그 곳에서 장기조업하는 한국 선일해운의 “태풍호”에 올라 근무하다가 다시 선일해운에서 두번째로 큰 선박인 “코리안스타”호에 전선(转船)한 것은 1991년 4월말이었다. 연변에서는 4월이라면 한창 아지랑이 피여나면서 바야흐로 해동이 되는 봄철이지만 서경 60도, 남위 50도 ...- 기획·연재
- 연재
2014.05.23 10:20
- 기획·연재
- 연재
2014.05.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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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한국유학생 “통일골든벨대회” 심양서
[동포투데이 선양] 한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민주평통) 중국지역회의 주최한 “제1회 나라사랑통일 골든벨 대회”가 5월 17일 심양시조선족제4중학교에서 열렸다고 중국 요녕조선문보가 보도했다. 이날심양외 대련, 연길, 할빈,장춘, 단동, 안산,영구 등 동북3성 8개 지역의 한국 유학생과 학부모, 교사,민주평통자문위원 등 약 400여명이 함께하는"통일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먼저세월호 참사에 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9 19:13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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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푸르른 달빛이 파도에 부서지면/ 파이프에 꿈을 실은 첫사랑 마도로스// 뎃기에 기대서면 그날밤이 그립구나/ 항구마다 정을 두고 떠나온 사나이// 그래도 첫사랑 맺은이는 잊을 길 없네… 매번 이 한국가요를 들을 때마다 나는 지난 세기 90연대 초반에 원양화물선을 타고 세상이 작다하게 6대주 4대양을 누비던 마도로스 생활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마도로스ㅡ 마도로스라면 무엇보다도 먼저 가없이 넓게 ...- 기획·연재
- 연재
2014.05.18 23:42
- 기획·연재
- 연재
2014.05.18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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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시위로 비쳐 본 ‘한국사회’
한국 대학생들이 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의 요구사항 수용과 특검 실시’ 그리고 ‘박근혜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기습 점거 시위를 벌였다.”는 한국 신문기사를 접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이를테면 “박근혜 대통령 물러가라!” 한다고 해서 물러날 일도 없을 것이고, 또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된다. 그러고 보면 한국인들은 가끔 실현 불가능한 것에 집착하고, 맹목적으로 집회 또는 시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13 19:3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1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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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3)
■ 허길성 해리서산업에서 나는 “폭발호”처럼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치부했다고 할수는 있었다. 일본에서 박사공부를 하는 아들의 뒤바라지를 하고도 집 한채를 마련했으며 용돈도 그닥 남부럽지 않게 쓸수 있었다. 한편 하도 까근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한데서 실패가 적었고 또한 적시적으로 그것을 포기하고 정리한테서 빚더미에 올라앉는 위기는 만회했다. 그때는 이미 일본류학 3년째로 박사시...- 기획·연재
- 연재
2014.05.10 10:45
- 기획·연재
- 연재
2014.05.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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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강경애문학비”이다. 1999년 8월 8일, 룡정에 강경애 문학비가 건립되자 당시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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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체장애인들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 찾아 조문
연변한국인(상)회가 4월30부터 연길시에 마련한 '세월호참사 연길합동분양소'를 마련,재연변 한국인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변지체장애인 20여명이 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흑룡강신문이 보도했다. 연변지체장애인협회 리춘자 회장은 “세월호참사가 생겨 같은 민족으로서 굉장히 가슴이 아프다”며 “우리 장애인들도 지금 사회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으면서 세월호참사로 수많은 학생들이 희생된데 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5.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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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2)
■ 허길성 1 거듭 언급했지만 나는 1960년대 중기 어느 한 지인의 소개로 당시 개산툰화학섬유팔프공장 화험실의 처녀인 송금자씨를 만나 약혼한 뒤 1966년의 결혼에까지 이어지게 되였다. 결혼초기 우리는 연길과 개산툰 이렇게 두곳에 떨어져 생활하게 되였다. 결혼 1년뒤 안해가 출산하게 되였다. 당시 안해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하면서 나한테 곧 출산하게 된다는 전보문을 보...- 기획·연재
- 연재
2014.05.01 10:04
- 기획·연재
- 연재
2014.05.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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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격투기 챔피언과 중국 조선족 여성
[인터내셔널포커스] 인간의 운명에 있어서 선택이란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어제의 약자가 오늘의 강자 되고 오늘의 거지가 내일의 부자로 될 수 있는 세상, 여기서 물론 노력과 분투가 중요하고 결정적인 것이겠지만 선택 역시 노력과 분투를 토대로 하는 것이라 해야겠다. 심영희 - 태평양 건너 세계의 최강국이며 제일 부유하다는 아메리카란 나라에서 여자이종격투기 세계챔피언이 된 여인이다. 워낙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 인물·인터뷰
- 인물
2014.04.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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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11)
■ 허길성 연길시라지오방송국 방송중계소에서 근무하면서부터 나는 점차 나의 가치에 대하여 스스로 다시 평가해보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나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세우면서 나는 방송중계소의 설계로부터 설비구입 그리고 건물구축과 기계가설에 이르기까지 몽땅 참여해야만 했고 나의 손이 가지 않은 곳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그만큼 당시 이 방면으로 전공한 인재는 너무...- 기획·연재
- 연재
2014.04.26 11:01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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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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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 (5) 아프리카 인상기
<첫부분>1992년 6월 말부터 8월까지 내가 승선한 선박 “코리안스타”호는 “연탄동네”로 불리우는 아프리카7개국에 대한 항행코스를 밟게 되었다. 스켓쥴은 모로코,모리타니, 코트디바르(상아해안), 카메룬, 가봉, 나이지리아이렇게 쭉 잡혀 있었는데 남미주의 포클랜드 해상에서 싣고온 냉동 물고기들을 이런 나라들에서 하역하기로 되어 있었다. 본선이 스페인의 라스팔마스항을 출항하자 선내 방송은 다음과같은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5 18:17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5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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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한금희 어머니 DNA 검측 위해 한국행
[동포투데이]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실종자가족 DNA 검측작업이 시작되면서 실종자인 연길시민 한금희의 언니들한테 반드시 어머니의 DNA를 검사해야 한다는 통지가 전해졌다. 한금희의 세 자매가 한국에 있지만 자매간 유전자는 선명하지 않기때문이다. 21일, 한금희의 둘째언니인 한영희는 중국 현지 매체 "연변뉴스넷"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상해에서 어머니(76세)를 모시고있는 한금희의 다섯째언...-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 10913
- 정치
- 10924
2014.04.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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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 엄마야!”
◎ 이진숙 결혼 1년 후인 1971년 12월, 큰 딸애가 고고성을 울리며 세상에 나왔다. 그때로부터 만 1년이 지난 1973년 1월에 뒤질세라 둘쨰 딸애가 또 태어났다. 연연생이란 말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옛말처럼 말하지만 그 때는 정말 인생계획 밖의 일이라 어이가 없어 좋은 줄도 기쁜 줄도 몰랐다. 대학을 졸업하고 남편을 따라 배치받아 간 곳은 헤이룽장성 치따이허(七戴河)시 어느 자그마한 조선족마을의 소학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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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뜻있게 써달라"며 품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건네고는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현지 일반 노동자의 한 달 급...-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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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10) 일신의 에너지 발산하며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시라지오방송국방송중계소의 건립공정은 내가 이 단위에 입문하자마자 가동되였다. 우선 방송중계소를 세우자면 그 설계방안부터 나와야 했다. 그런데나 본인이 예전에 북경공정학원에서 기계및건축공정설계를 전공했지만 방송중계의 설계만은 아주 생소했고 이 방면에 들어서는 우리 모두가 초보자였다. 그러니 대도시들에 있는 방송중계소를 참관하면서 이런 설계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 기획·연재
- 연재
2014.04.20 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