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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汪淸) 1000명 상모춤표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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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9.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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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연변]10일, 왕청현경기장에서 펼쳐진 2013년 왕청현종합경기대회 개막식에서 1000명이 상모춤을 표현하는 장관이 연출됐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상모춤의 고향 ” 미명을 갖고있는 왕청현의 조선족농악무(상모춤)는 2006년 국무원의 국가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되고 2009년 유엔인류무형문화재대표작명록에 수록됐는데 동북3성에서 유일하게 세계급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된 대상일뿐만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무형문화재명록에 수록된 무용류 대상이다.
 
보도에 따르면 왕청현에는 상모춤전문공연단체인 왕청현농악무예술단이 있는데 설립된후 “군성”컵 등 10여개 국가급 영예대상을 따냈으며 북경올림픽,북경장애인올림픽,상해엑스포,중앙텔레비죤방송국 농민음력설야회 등 대형행사들에서도 상모춤을 출연해 각광을 받았다.
 
왕청현은 조선족농악무(상모춤)을 특색으로 하는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이라는 국가급브랜드를 신청,쟁취했다.당면 농악무(상모춤)는 왕청현민족문화사업발전의 빛나는 명함장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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