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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역 3호 교실 안도현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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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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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는 이번에 <꿈의 교실>된 안도현 만보진 중심학교와 안도현 자장령소학교에 도합 20여만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증정했다.
2011년에 시작된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의 <꿈의 교실>학업지원 프로젝트는 이미 귀주, 광서, 운남, 하남 등 전국적 범위에서 수차 이뤄졌다.
<꿈의 교실>은 자동차생산기업과 판매상, 자동차업주들이 공동참여해 교수시설이 락후한 학교에 교수설비를 지원해 기능이 구전한 교실을 만들어 주는 공익활동이다.
북경청소년발전기금회 아기영(좌) 부 비서장 현대자동차중국투자유한회사 마케팅전략부 류복규(우)부장한테 영예증서 증정.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 <꿈의 교실> 연변지역 3호 교실이 안도현에 설립됐다.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 <꿈의 교실>설립을 계기로 만보진중심학교는 10만여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선물 받았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원홍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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