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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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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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돌잔치초대장’ 스미싱 범죄조직 검거
- 10913
- 정치
- 10924
2014.06.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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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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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중 고위언론인포럼 서울에서 개최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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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폰 해외밀반출 기업형 조직 등 129명 무더기 검거
- 10913
- 정치
- 10924
2014.06.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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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지에서 올해 상반기 12명 여성 관원 조사받아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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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기념 대형 전시 홍콩서 개막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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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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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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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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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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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ㆍ한국인 관계, 더 멀리 바라보자!
- 10913
2014.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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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회 춘향선발대회 조선족 원옥 양(20, 연변) 해외동포상에 뽑혀
- 10913
- 정치
- 10925
2014.06.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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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워블로거 및 유력 언론인 한국 방문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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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별에서 온 그대”와 중국 “며느리”의 격돌
- 10920
2014.06.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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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연변시조협회(회장 김철학)에서는 6월 13일 오후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시조경연회"를 가졌다. 중국의 저명한 시인이시며 중국고려문화원 원장인 김철선생과 그의 부인이며 원 북경 애심협회회장이였던 방채봉녀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연회는 역음지름시조 “학 타고”, ”진달래아리랑”, “한그루 비수나...-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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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돌잔치초대장’ 스미싱 범죄조직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수사과는 악성코드가 담긴 돌잔치초대장 문자메시지를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무작위로 발송하여, 스마트폰에 전송되는 인증번호를 탈취한 후, 무단으로 소액 결제하여 6,700만원 상당을 가로챈 A某(31세, 남) 등 2명을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B某(28세, 남) ...- 10913
- 정치
- 10924
2014.06.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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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윤동길 한국의 입국정책이 점차적으로 완화되면서 최근년간 한국으로 가는 조선족들이 대폭 늘어나고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있는 중국조선족인구는 60만 좌우라고 한다. 한국행은 많은 새로운 문제를 낳고있다. 연변 전 지역에서 조선족마을이 줄어들고 조선족학교가 줄어들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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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중 고위언론인포럼 서울에서 개최
[동포투데이] 한국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가 협찬하여 개최한 제6차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이 16일 한국 서울에서 거행됐다. 신화넷에 따르면 차이 밍짜오(蔡名照)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 부부장,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김중 한국문화...- 10913
- 정치
- 10922
2014.06.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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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폰 해외밀반출 기업형 조직 등 129명 무더기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장물폰 해외밀반출 기업형 조직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되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털이 절도범 등을 검거 후 14년 3월 5일 부터 6월5일 까지 3개월에 걸친 치밀한 수사로 서울, 인천, 경기, 충청을 비롯한 중부권에서 점 조직 형태로 활동하며 매입한 스마트폰 4,800여...- 10913
- 정치
- 10924
2014.06.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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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지에서 올해 상반기 12명 여성 관원 조사받아
중국 내지에서 올해 상반기 12명 여성 관원이 조사받았다고 중국 관영 인민넷이 16일 보도했다. 6월 9일, 강소성 규률검사위원회는 양주시환경보호국 국장(조사받을 때의 담당직무, 이하 동일) 김추분이 엄중한 규률위반 혐의로 조직적으로 조사받고있다고 선포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김추분은 올해에 들...-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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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기념 대형 전시 홍콩서 개막
갑오전쟁 발발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 각계는 14일부터 <갑오전쟁에서부터 항일전쟁에 이르기까지>란 제목의 대형 전시를 개최했다. 홍콩 각계 항일전쟁기념 대형 시리즈 행사의 일환으로서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역사를 명기하고 애국신념을 확고히 하도록 교육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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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김철균 1950년 8-9월은 낙동강 유역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을 일방으로 하고, 인민군을 일방으로 하는 쌍방간의 격전이 가장 치열하던 시기였다. 쌍방은 고지 하나를 두고도 몇 번씩 빼앗기고 빼앗는 공방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전투상황을 보면 낮이면 주로 한국군 혹은 유엔군이 고지를 점령하였다. 미공군의 지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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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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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4)
■ 김철균 전반 태평양상공에 전운이 감돌고 간도의 가는 곳곳마다 전쟁소동이 광분하는 가운데 순자는 어느덧 14살을 먹었고 그해 즉 1944년 12월에 소학교졸업을 맞게 되었다. 졸업을 앞둔 어느 날이었다. 오후수업까지 마치자 담임교원이 순자를 부르더니 일본인 교장이 찾는다면서 어서 가보라는...-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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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김인섭 (연변일보) 조선족은 정확한 자아관을 수립하고 자아상을 확실히 파악하면서 민족사회의 재기를 도모하고 새 목표를 실현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수립해야 한다 “눈물도 배가 불러야 난다.”는 옛말이 어투루 내던진 지날말이 아닌 같다. 요즘 조선족 사업가들과 마주하면 담화의 내용이 확연히 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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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ㆍ한국인 관계, 더 멀리 바라보자!
■ 준 이 조선족과 한국인은 서로 다른 의식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중한수교 후 너무 발 빠르게 상호 이익적인 이해관계로 발전하면서 나타나는 피면 할 수 없는 정상적인 모순과 갈등이 존재한다. 그것은 비록 과거에는 같은 민족으로 함께 살아왔던 사람들이지만, 결국 여러 원인으로 갈라져 서로 다른 위...- 10913
2014.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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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회 춘향선발대회 조선족 원옥 양(20, 연변) 해외동포상에 뽑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춘향제의 꽃인 제84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원옥 양(22세, 원옥 양(20, 중국연변, 연변대 예술학과 재학)이 미스춘향 해외동포상을 받아안았다. 춘향제의 첫째 날인 12일 밤 7시 30분 부터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에 임하늘 양(22세, 서울,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선에...- 10913
- 정치
- 10925
2014.06.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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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워블로거 및 유력 언론인 한국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원용기)은 중국 파워블로거와 유력 언론인 등 15명이 오는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한국의 환경산업 선진화 및 영화 진흥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한중 공동번영과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방한한다고 밝혔다. ‘2260만 팔로어’ 이끄는 7명의 파워...- 10913
- 정치
- 10922
2014.06.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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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별에서 온 그대”와 중국 “며느리”의 격돌
[동포투데이 연예] 신화넷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막된 제20기 상하이(上海) TV패스티벌에서 왕리핑(王麗萍) 중국 드라마 작가사업위원회 상무 부회장, 국가 1급 작가가“중한 양국 최고 드라마 작가가 참여한 드라마 창작 프로젝트가 현재 협상중에 있으며 2015년에 정식 가동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 10920
2014.06.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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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화의 얼을 이어가는 사람들
연변시조협회(회장 김철학)에서는 6월 13일 오후 연변군중예술관에서 "시조경연회"를 가졌다. 중국의 저명한 시인이시며 중국고려문화원 원장인 김철선생과 그의 부인이며 원 북경 애심협회회장이였던 방채봉녀사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경연회는 역음지름시조 “학 타고”, ”진달래아리랑”, “한그루 비수나무”로 시조합창을 부르며 막을 열었다. 창작시조10수, 시조창10로 20명 배우가 경연했다. 그들은 우시...-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6.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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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돌잔치초대장’ 스미싱 범죄조직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수사과는 악성코드가 담긴 돌잔치초대장 문자메시지를 스마트폰 이용자에게 무작위로 발송하여, 스마트폰에 전송되는 인증번호를 탈취한 후, 무단으로 소액 결제하여 6,700만원 상당을 가로챈 A某(31세, 남) 등 2명을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B某(28세, 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某씨등은 지난해 6월경부터 8월경...- 10913
- 정치
- 10924
2014.06.18 18:30
- 10913
- 정치
- 10924
2014.06.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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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길 칼럼] 조선족 한국행 시야비야
■ 윤동길 한국의 입국정책이 점차적으로 완화되면서 최근년간 한국으로 가는 조선족들이 대폭 늘어나고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있는 중국조선족인구는 60만 좌우라고 한다. 한국행은 많은 새로운 문제를 낳고있다. 연변 전 지역에서 조선족마을이 줄어들고 조선족학교가 줄어들고 조선족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있다. 한 마을에서는 한 독거노인이 오래동안 보이지 않고 또 집에서 악...-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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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중 고위언론인포럼 서울에서 개최
[동포투데이] 한국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국무원신문판공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 21세기한중교류협회가 협찬하여 개최한 제6차 중한 고위언론인포럼이 16일 한국 서울에서 거행됐다. 신화넷에 따르면 차이 밍짜오(蔡名照)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 부부장,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김중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개막식에 참가하고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인민일보, 신화사, 조선일보, 중앙일보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7 13:16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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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폰 해외밀반출 기업형 조직 등 129명 무더기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장물폰 해외밀반출 기업형 조직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되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털이 절도범 등을 검거 후 14년 3월 5일 부터 6월5일 까지 3개월에 걸친 치밀한 수사로 서울, 인천, 경기, 충청을 비롯한 중부권에서 점 조직 형태로 활동하며 매입한 스마트폰 4,800여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밀매업자와 장물업자, 절도범 등 129명을 검거하여 11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10913
- 정치
- 10924
2014.06.17 13:03
- 10913
- 정치
- 10924
2014.06.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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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지에서 올해 상반기 12명 여성 관원 조사받아
중국 내지에서 올해 상반기 12명 여성 관원이 조사받았다고 중국 관영 인민넷이 16일 보도했다. 6월 9일, 강소성 규률검사위원회는 양주시환경보호국 국장(조사받을 때의 담당직무, 이하 동일) 김추분이 엄중한 규률위반 혐의로 조직적으로 조사받고있다고 선포했다.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김추분은 올해에 들어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성급 규률검사위원회에서 통보한 12번째로 조사받은 여성 관원이다.12명중에 6...-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6:19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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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전쟁기념 대형 전시 홍콩서 개막
갑오전쟁 발발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홍콩 각계는 14일부터 <갑오전쟁에서부터 항일전쟁에 이르기까지>란 제목의 대형 전시를 개최했다. 홍콩 각계 항일전쟁기념 대형 시리즈 행사의 일환으로서 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역사를 명기하고 애국신념을 확고히 하도록 교육하려는데 그 취지가 있다. 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량량승(梁亮勝) 전 전국정협 위원은 이번 전시는 역사를 명기함과 동시에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2:23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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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9)
■ 김철균 1950년 8-9월은 낙동강 유역에서 한국군과 유엔군을 일방으로 하고, 인민군을 일방으로 하는 쌍방간의 격전이 가장 치열하던 시기였다. 쌍방은 고지 하나를 두고도 몇 번씩 빼앗기고 빼앗는 공방전을 거듭하고 있었다. 전투상황을 보면 낮이면 주로 한국군 혹은 유엔군이 고지를 점령하였다. 미공군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밤에는 주로 인민군이 침투공격을 하면서 고지가 자주 인민군의 수중에 장악...-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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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0)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포클랜드에서 곧추 부산으로 가는가 했더니 거치는 곳도 많았다. 라스팔마스, 마린, 비고, 사우디, 방콕 이렇게 거쳐오다가 이번에는 또 중국 대만의 고웅항에 입항하여 2박 3일을 머무르게 됐다. 대만에서의 일정은 포클랜드에서 싣고온 냉동오징어 800톤을 하역하는 것이었다. 대만 - 나의 머리속에서는 그때까지도 이전에 우리가 불렀던 “중국인민은 대만을 꼭 해방할 것이다”란 구호와 대만어선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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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4)
■ 김철균 전반 태평양상공에 전운이 감돌고 간도의 가는 곳곳마다 전쟁소동이 광분하는 가운데 순자는 어느덧 14살을 먹었고 그해 즉 1944년 12월에 소학교졸업을 맞게 되었다. 졸업을 앞둔 어느 날이었다. 오후수업까지 마치자 담임교원이 순자를 부르더니 일본인 교장이 찾는다면서 어서 가보라는 것이었다. (웬일인가?) 순자는 웬 상서롭지 못한 일이 생겼다고 수군덕거리는 애들의 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1: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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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정신 인프라
■ 김인섭 (연변일보) 조선족은 정확한 자아관을 수립하고 자아상을 확실히 파악하면서 민족사회의 재기를 도모하고 새 목표를 실현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수립해야 한다 “눈물도 배가 불러야 난다.”는 옛말이 어투루 내던진 지날말이 아닌 같다. 요즘 조선족 사업가들과 마주하면 담화의 내용이 확연히 달라짐을 감지하게 된다. 사막화 일로로 나가는 조선족사회를 바라보며 랭철한 반성과 사색을 심심찮게 던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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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ㆍ한국인 관계, 더 멀리 바라보자!
■ 준 이 조선족과 한국인은 서로 다른 의식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고, 중한수교 후 너무 발 빠르게 상호 이익적인 이해관계로 발전하면서 나타나는 피면 할 수 없는 정상적인 모순과 갈등이 존재한다. 그것은 비록 과거에는 같은 민족으로 함께 살아왔던 사람들이지만, 결국 여러 원인으로 갈라져 서로 다른 위치, 환경에서 성장해 왔던 사람들이고, 국적도 다르고, 일정한 문화 차이도 있는 사람들이다. 이와 같은 사...- 10913
2014.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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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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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회 춘향선발대회 조선족 원옥 양(20, 연변) 해외동포상에 뽑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춘향제의 꽃인 제84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원옥 양(22세, 원옥 양(20, 중국연변, 연변대 예술학과 재학)이 미스춘향 해외동포상을 받아안았다. 춘향제의 첫째 날인 12일 밤 7시 30분 부터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진에 임하늘 양(22세, 서울, 이화여대 무용과 재학) 선에 박우정 양(21세, 경기 의정부, 한양여대 비서인재과 재학), 미에 강아랑 양(22세, 경북 경주, 중앙대 공...- 10913
- 정치
- 10925
2014.06.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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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4.06.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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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워블로거 및 유력 언론인 한국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원용기)은 중국 파워블로거와 유력 언론인 등 15명이 오는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한국의 환경산업 선진화 및 영화 진흥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한중 공동번영과 우호·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자 방한한다고 밝혔다. ‘2260만 팔로어’ 이끄는 7명의 파워블로거 이번 방한 인사 중에는 중국 대표 포털 블로그 '시나웨이보'에서 836만 2천 명의 팔로어를 자랑...- 10913
- 정치
- 10922
2014.06.13 11:50
- 10913
- 정치
- 10922
2014.06.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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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별에서 온 그대”와 중국 “며느리”의 격돌
[동포투데이 연예] 신화넷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막된 제20기 상하이(上海) TV패스티벌에서 왕리핑(王麗萍) 중국 드라마 작가사업위원회 상무 부회장, 국가 1급 작가가“중한 양국 최고 드라마 작가가 참여한 드라마 창작 프로젝트가 현재 협상중에 있으며 2015년에 정식 가동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초기의 “가을동화”, “대장금”부터 지금의 “상속자들”, “별에서 온 그대”에 이르는 몇세대 “한류” 스타...- 10920
2014.06.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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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1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