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훈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진짜 사나이 로고가 박힌 사진과 함께 진짜 사나이에 나가고 싶은 속 마음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신성훈은 '매주 일요일 #일밤 #진짜 사나이를 보면서 나도 군대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참에 출연 한번 해보고 싶은 욕망이...' 라며 이어 '과거 보육원에서 살았던 이력 때문에 #면제를 받았지만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내가 진사에 합류하고 돌아오면 완전 상남자 될 자신있뜸 #히히힛 지금은 너무 #국민약골 이잖아 #MBC 진짜 사나이 #작가님 #피디님 저 상남자 만들어주세요~ #키득키득' 이라며 웃픈 러브콜을 보냈다.
신성훈은 1984년에 태어나 부모님의 손에 버려져 고아원에서 24년간 자라왔으며 부모, 형제가 없다는 이유를 비롯해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군입대 면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사' 제작진은 신성훈의 러브콜을 어떻게 받아 줄이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신성훈은 최근 MBC 나면 행복, KBS1 나눔의 행복 기부 프로그램에 출연해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는 모습울 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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