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훈 감독과 정관호 교수의 영화 이야기
▲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 영화 스틸컷 / 인디플러그 제공이번 기획상영 전은 사단법인 동성아트홀이 주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대구 30번가 문화공장이 협찬하며, 미술과 영화가 콜라보를 이루어 새로운 영상문화를 대구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준비되었다.
▲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 영화 스틸컷 / 인디플러그 제공또한 기존의 영화 배급 방식이 아닌 직거래 방식이 도입된 이번 영화는 예술영화와 독립영화가 자리 잡기 힘든 현실에서 새로운 대안적 배급 방식으로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 영화 스틸컷 / 인디플러그 제공영화 상영 식전 행사로는 '영화를 읽어주는 영화관'에 대한 설명과 예술영화 전용 상영관 동성아트홀의 간단한 소개와 인사를 (사)동성아트홀의 대표이며, 대구 광개토 병원장인 김주성 대표가 할 예정이다.
이어서 이번 기획상영 전을 기획/책임지고 있는 대중문화칼럼니스트 박길도 동성아트홀 기획실장의 행사 소개와 이번 영화가 가지는 의미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 영화 스틸컷 / 인디플러그 제공(사)동성아트홀 대표 김주성 원장은 “동성아트홀은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는 지키는 역할을 지키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키워나갈 것이다.”며, “대형 영화관에서는 하기 어려운 이런 시도들이 문화를 좀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피력했다.
▲ '펑정지에는 펑정지에다' 영화 스틸컷 / 인디플러그 제공본 행사 운영 총괄인 동성아트홀 박길도 기획실장은 "전체 관람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대한 일정은 동성아트홀 공식 홈페이지(http://artmovie.co.kr/)와 페이스북 동성아트홀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문의는 동성아트홀(053-425-2845)로 하면 된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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