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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15년 음력설수송 40일간 28억명 외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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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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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에서 2015년 음력설 기간의 수송은 2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도합 40일로 올해 음력설 기간의 수송량은 재차 기록을 창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신문망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교통운수부 신문대변인 수청광은 이날 2015년 음력설 기간의 교통운수 보장 등 관련 상황을 통보했으며 올 음력설 기간, 공공전차와 택시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여객수송량은 연인수 도합 28억 700만명에 달해 2014년보다 3.4%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가운데서 도로수송량이 연인수로 약 24억 2000만명으로 그 전해보다 2.5% 증가하고 철도수송량이 연인수로 약 2억 9850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10% 증가하며 수상수송량이 연인수로 약 443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2% 증가하고 항공수송량이 연인수로 약 475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발표했다. 

중국 철도총회사는 기차표 예매기간을 60일로 앞당겨 조절한 후, 시장변화와 여객들의 수요에 따라 음력설 기간의 여객열차 운행도를 더욱 최적화해 철도국과 철도국 관할지역 사이의 경계를 운행하는 여객열차 341쌍을 증가했고 철도국 관할지역 내의 여객열차 170쌍을 증가했으며 음력설 여객 고봉기 밤에 철도국 관할지역을 운행하는 탄환열차( 动车组) 49쌍을 증가해 음력설 기간 철도여객열차가 최고로 3200쌍 이상 운행하게 한다. 이는 사상 가장 많이 운행하는 것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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