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활성화 세미나 개최 허훈 기자 입력 2019.11.27 21:30 댓글 0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동포투데이] 경기도는 오는 28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매뉴얼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다문화시대 공존과 소통,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도내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다문화서비스 매뉴얼 소개 및 활용방법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발표를 통해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매뉴얼은 공공도서관에서 수행되고 있는 다문화 서비스의 운영 실태를 조사 분석해 체계적인 접근 방법과 실무적 발전 방안, 실제 운영 사례 등을 담았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가디언스(Global Guardians:다문화 교육활동가)양성 과정을 통해 배출된 다문화 전문인력 1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과정을 수료한 글로벌 가디언스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등에서 문화예술 및 인문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도내 도서관에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도는 앞으로도 다문화에 대한 이해 확대와 문화적 편견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서관 담당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허훈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hyz7302@daum.net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철도경찰, 열차 내 상습 절도범 검거…천만원 상당 노트북 등 절취 통계청, 2024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혼인 14.8% 증가, 이혼 1.3% 감소 "고령화 가속화 속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진입 임박…가족 부담도 가중" '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한국은 미국 속국"..."강력 처벌해야" 천안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4명 사망, 중국인 노동자 2명 포함 추천뉴스 [포토] 연길 가을밤 수놓은 조선족 민속공연…연변대 앞 ‘거리 무대’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의 가을밤이 조선족 민속가무로 물들었다. 지난 4일 저녁 연변대학교 정문 앞에서 ‘다채로운 연길·매력 플래시몹(多彩延吉魅力快闪)’ 문화공연이 열렸다. 연길시문화관 공연자들은 조선족... 코스피 반등했는데 美서 ‘고용 폭탄’…월요일 증시 다시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급락 뒤 강하게 반등했던 국내 증시가 다시 미국발 금리 변수와 맞닥뜨렸다. 예상보다 훨씬 강한 미국 고용지표가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전망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4% 오른 6,687.21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해도 될까.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면서 해외 중국인 사회에서 이른바 ‘이중 신분’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새 규정은 출입국·체류 관련 신청 사유가 진실하... [광복 81주년] 1945년 8월 15일, 우리는 무엇을 되찾았나 [인터내셔널포커스] 8월 15일은 대한민국이 일제 식민지배에서 벗어난 광복절이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패전과 함께 찾아온 해방으로부터 올해 81년이 흘렀다. 이제 당시를 직접 경험한 세대는 빠르게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광복은 점점 살아 있는 기억에서 기록 속 역사로 옮겨가고 있... "한국 국적 취득한 조선족, 중국 농지 계속 보유해도 되나"……동북 농촌의 오래된 논쟁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동북지역 조선족 마을에서 오랫동안 제기돼 온 농지 문제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으로 이주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조선족들이 중국에 남겨둔 농지와 주택을 계속 보유해야 하는지, 아니면 실제 농사를 짓는 주민들에게 다시 배분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쟁이다.... 스포츠 more + “23m08 대포환·19초62 폭풍질주”…세계 육상 기록 쏟아졌다 NBA 초강수…클리퍼스에 3000만달러 벌금·1라운드 지명권 5장 박탈 메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떠난다…21년 전설의 마침표 용정, 연길 4대1 완파…‘연초’ 7전 전승으로 정상 조코비치 충격의 US오픈 1회전 탈락…20년 만에 메이저 최악 성적 21세 복싱 신성 무너졌다…흐르고비치 대역전 세계챔피언 등극 포토뉴스 more + [포토] 연길 가을밤 수놓은 조선족 민속공연…연변대 앞 ‘거리 무대’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의 가을밤이 조선족 민속가무로 물들었다. 지난 4일 저녁 연변대학교 정문 앞에서 ‘다채로운 연길·매력 플래시몹(多彩延吉魅力快闪)’ 문화공연이 열렸다. 연길시문화관 공연자들은 조선족... 세 나라가 한눈에…연변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 5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백두산과 두만강, 국경지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연변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이색 풍경들이 곳곳에 자리해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 “30만 희생의 기억”…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과 역사적 의미 [인터네셔널포커스] 중국 난징에 위치한 ‘침화일군난징대도살희생동포기념관(侵華日軍南京大屠殺遇難同胞紀念館)’은 1937년 일본군이 자행한 대학살로 희생된 30만여 명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역사 공간이다. 기념관은 당시 학살 현장 중 하나였던 ‘강동문(江东门, 장둥먼) 만인갱’ 유적지 위에 세워졌으며, 1985년...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관광 프로그램을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쾌한 콘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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