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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사투'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 강탈! 메인 포스터 공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9.05.0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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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파격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호러 스릴러로 인정받아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영혼의 사투>가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수입/배급: ㈜나우콘텐츠 l 감독: 저스틴 맥코넬 | 출연: 로라 버크, 빌 오버스트 주니어 | 개봉: 2019년 5월)

<영혼의 사투>는 사랑하는 여자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잔인한 방식으로 변신하며 기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영혼의 사투>는 2018년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으로 캐릭터의 기괴한 삶과 그의 심리를 깊게 파고드는 뛰어난 심리 스릴러로 해외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 살아가야 하는 한 남자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짜임새 있는 각본과 팽팽한 긴장감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5월 개봉을 확정지으며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나비의 날개를 달고 있는 파격적인 비주얼의 수수께끼 형체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같은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통해 그 어떤 공포영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공포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당신에게서 몸을 빼앗다’라는 카피는 영화의 독특한 주제와 파격적인 연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지금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기괴한 캐릭터와 창의적인 스토리가 돋보이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혼의 사투>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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