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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 3편 2018년 베니스영화제 상영작으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7.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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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제75회 베니스 영화제 주최측이 지난 25일 발표한 상영 초청작 명단에 중국 영화 3편이 포함됐다.

중국 완마차이단(萬瑪才旦)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Jinpa(撞死了一隻羊)’가 올해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Orizzonti∙지평선) 부문에 진출했다. 완마차이단 감독의 작품은 2015년 ‘타를로’에 이어 두 번째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됐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81세의 영국 여배우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황금사자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영화제 중 하나인 제75회 베니스영화제는 8월29일~9월8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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