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관탕촌 주식 투자인 350만 위안씩 분여 받아

  • 허훈 기자
  • 입력 2018.02.28 10: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6일,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 중산시 난랑진 관탕촌(广东省中山市南朗镇关塘村)에서 주식 투자한 사람마다 350만 위안씩 분여 받아 매체에서 앞다투어 보도하는 등 열점화제로 되었다.
 
캡처.PNG▲ 사진 : 남방도시보(南方都市报
 
이 촌의 당지부 서기 겸 촌민주임인 천줘요(陈卓尧)는 매체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12.88억 위안의 주식을 367명의 촌내 주식 투자한 사람들에게 분여하게 된다고 언급, 지난 춘제 전야에 이미 109만 위안씩 지급했으며 나머지 241만 위안은 향후 15개월 내에 전부 지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촌민주임 천줘요에 따르면 이 촌에서 주식 투자인이 가장 많은 가정(8명)은 이번에 2000여만 위안을 분여받게 되며 자기 가정 역시 4명의 주식 투자인이 있기에 1000여만 위안을 분여받게 되었다고 했다.
 
한편 이 촌의 주식분여 소식을 전해들은 광둥의 몇몇 자동차 판매 업체에서는 이 촌에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설치하기도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관탕촌 주식 투자인 350만 위안씩 분여 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