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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배우 '택시운전사' 전혜진, 영화 '희생부활자' 미모의 경찰 변신 화제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10.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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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png▲ 영화 '택시운전사', 영화 '희생부활자' 스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택시운전사'에 출연한 천만 배우 전혜진이 영화 '희생부활자'에서 미모의 경찰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김만섭(송강호)에게 월세를 독촉하는 상구 엄마 역을 맡은 전혜진은 영화 '희생부활자'에서 명숙(김해숙)이 아들을 공격하자 7년 전 사건의 진범으로 진홍(김래원)을 의심하는 경찰 수현으로 분했다.

공개된 영화 '희생부활자' 스틸에서 전혜진은 확대한 김래원의 증명사진을 양손에 들고 있어, 왜 김래원의 증명사진을 들고 있는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경택 감독이 연출한 영화 '희생부활자'는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된 엄마(김해숙)가 살아 돌아와 자기 아들(김래원)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기 아들을 공격한 이유가 궁금한 영화 '희생부활자'는 박하익 작가의 소설 '종료되었습니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편 최근에 영화 '희생부활자'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미스터리 영화' 중 검색 인기순 1위를 차지했고, 네이버에서 '미스테리 영화' 검색 시 첫 번째 연관검색어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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