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3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26
-
[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2013.05.09 07:06
-
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 10913
2013.04.29 20:49
-
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2013.04.29 20:46
-
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2013.04.25 21:41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
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29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
[기고] 신원 불일치자(위명여권) 자진신고 몰랐던 동포 구제 필요
2013.04.11 18:16
-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2013.04.09 21:53
-
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2013.04.08 12:03
-
언론사에도 상생의 지혜 필요하다
2013.02.28 00:03
-
박유천,"천카이거감독과 합작하고 싶어"
- 10920
2013.02.27 02:32
-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3 )
나는 나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할런지 잘 알고 있다. 최악의 경우 내가 감수 해야 할 그 부분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는 상상만 해도 끔직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선택한것은 그가 내 인생의 소중한것들을 전부 걸고서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26
-
[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한국인권신문] 제6회 세계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World in Seoul, Seoul in World”)가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서로 다른 문화의 존중과 통합이 공존하는 글로벌시대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박현옥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진정 이 딸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씀을 아버지 어머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림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이쁘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간답게 살라고 가르쳐 주셔서 늘 감사하고, 어진 성정으로 ...2013.05.09 07:06
-
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 10913
2013.04.29 20:49
-
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지난 4월 구로구청 다문화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가 최종면접에서 낙방했다. 원서지원을 도왔던 주위 지인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기 그지없다. 그 중에는 현직 공무원도 있다. 처음에는 채용결과에 납득이 가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가. 초심으로 가서 채용 안내를 살펴보고 또 봤다. 채용분야의 직...2013.04.29 20:46
-
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2013.04.25 21:41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
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5.1절만 되면 도로에서 장미꽃을 단 고급결혼차행렬을 곳곳에서 볼수 있다. 80후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면서 5.1절이나 국경절 등 법정휴일에는 하루가 멀다하게 친구, 동창생, 직장동료의 결혼초청장이 날아든다.그런데 결혼초청장을 받았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머뭇거릴수밖에 없는게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29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
[기고] 신원 불일치자(위명여권) 자진신고 몰랐던 동포 구제 필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신원불일치자로 자진신고한 사람이 중국 등 9개 국가 국민 4,260명이며, 이중 중국동포가 4,151명으로 9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자진신고는 ’12.9.17.부터, 국내에서는 11.30.까지(75일간), 재외공관에서는 ’13.3.31.까지(196일간) 합법체류 등록외국인 중 현재와 과거의 국내 ...2013.04.11 18:16
-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3반 최현예 지금 생각해봐도 행복했던 꿈으로 하여 오늘도 아나운서의 꿈을 맘속에서 키워가는 나다.. 유치원 시절부터 나는 ㄱ ㄴㄷㄹ ㅏㅑㅓㅕ 자음과 모음 재미나는 우리글에 누구보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글 우리말을 잘 배워 어엿한 우...2013.04.09 21:53
-
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타인으로부터나 다른 집단과 조직, 나아가 부동한 제도하의 사회로부터 인정과 존경,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것은 매개인 그리고 개개인으로 구성된 크고작고를 물론한 모든 집단의 본능적 욕망이다. 조선족은 과연 어떤 민족으로 정의가 될가? 연길에 출장갔다 어느 광장바닥 대리석판에 웬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게 ...2013.04.08 12:03
-
언론사에도 상생의 지혜 필요하다
2013년은 언론사에게는 '악몽같은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초부터 미국 대표언론사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타임 등이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돌입했습니다. 시청률 하락에 허덕이는 CNN방송도 "처자식만 빼고는 다 바꿔"를 외치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의 등장과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2013.02.28 00:03
-
박유천,"천카이거감독과 합작하고 싶어"
한국 배우 박유천이 지난 23일, 중국의 정월 대보름인 원소절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후난성 창사를 방문했다. 24일, 후난TV 원소희락회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MBC 드라마 '보고 싶다'의 주제곡을 부르고 서툰 중국어로 관객들에게 원소절 인사를 건네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박유천은 "중국...- 10920
2013.02.27 02:32
-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3 )
나는 나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할런지 잘 알고 있다. 최악의 경우 내가 감수 해야 할 그 부분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는 상상만 해도 끔직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선택한것은 그가 내 인생의 소중한것들을 전부 걸고서라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직도 유교적륜리도덕이 두눈을 새파랗게 뜨고 살아 있는 현 시대에 내가 일명 사랑이라고 들먹이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2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17 22:26
-
[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했던 것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성공사가 아니라 뭇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비난을 받을수 있는 불륜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왕십리광장, 공존의 장으로!
[한국인권신문] 제6회 세계의 날을 맞아 지난 26일(일) 왕십리광장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커뮤니티 문화행사(“World in Seoul, Seoul in World”)가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으며, 서로 다른 문화의 존중과 통합이 공존하는 글로벌시대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커뮤니티 회원, 내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거주 중국· 케냐·스리랑카의 대표 커뮤니...-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 10913
- 정치
- 10925
2013.05.31 09:48
-
어버이날 부모님에게 드리는 편지
박현옥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진정 이 딸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말씀을 아버지 어머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님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림니다!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이쁘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인간답게 살라고 가르쳐 주셔서 늘 감사하고, 어진 성정으로 살아가라고 가르쳐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금 부모님들이 저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마음...2013.05.09 07:06
2013.05.09 07:06
-
한국에 한 번 더 간절히 충고해 본다
정인갑<북경 전 청화대 교수> 최근 발표된 러시아 전문가 안드레이란고프의 문장은 우리겨레에게 큰 충격을 줄만한 문장이다. 그의 문장에 따르면 비록 조상, 선친의 고향이고 돈도 번 고장이지만 중국 조선족은 한국보다 중국에 더 친근감을 가지며 종국적으로 한국에 정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조선족은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에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사...- 10913
2013.04.29 20:49
- 10913
2013.04.29 20:49
-
다문화공무원 시험에 실패한 이유
지난 4월 구로구청 다문화공무원 임용시험에 응시했다가 최종면접에서 낙방했다. 원서지원을 도왔던 주위 지인들에게 미안하고 송구스럽기 그지없다. 그 중에는 현직 공무원도 있다. 처음에는 채용결과에 납득이 가지 않았다. 어찌 이럴 수가. 초심으로 가서 채용 안내를 살펴보고 또 봤다. 채용분야의 직무내용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상담,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문화정책 관련 자료 수집 ...2013.04.29 20:46
2013.04.29 20:46
-
잊을수 없는 추억 ㅡ북한산행
지난 4월21일에 있었던 나의 북한산행, 실로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은 물론,몇일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날의 즐거웠던 감회를 떠올릴때마다 설레이곤 한다, 공직원으로 있던 젊은 시절에 워낙 등산에 애착을 가진 나로서는 공휴일휴식날이면 자전거로 1시간정도거리인 시내외곽의 산등성을 찾아서 등산운동을 즐기곤 하였다, 봄과 여름 가을이면 산나물도 뜯어오고 눈덮인 겨울철이면 시골에 계시...2013.04.25 21:41
2013.04.25 21:41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지난 세기 9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정착해 살고있는 1만여명의 조선족들과 이들과 공생관계가 있는 한국주...-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43
-
조선족 젊은세대들 결혼식 참가 왜 주저할가
5.1절만 되면 도로에서 장미꽃을 단 고급결혼차행렬을 곳곳에서 볼수 있다. 80후들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면서 5.1절이나 국경절 등 법정휴일에는 하루가 멀다하게 친구, 동창생, 직장동료의 결혼초청장이 날아든다.그런데 결혼초청장을 받았으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축하해야 할 일이지만 머뭇거릴수밖에 없는게 우리 젊은세대들의 현실이다. 기자는 이 문제를 갖고 20~30대 젊은이들을 인터뷰하였다. 조사결과 축의금부...-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29
- 10913
- 정치
- 10924
2013.04.25 11:29
-
조선족 제2고향 개발에 찬반론난
조선족들의 제2고향으로 불리우는 한국 가리봉동 재정비사업을 놓고 찬반론난이 끊이지 않고있다.차이나타운 음식점거리가 생길 정도로 주말이면 조선족들이 고향을 찾듯 전국에서 이곳으로 많이 모여든다. 그동안 이곳의 락후한 문화, 주거,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선 재정비사업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비발쳤지만 지난 세기 90년대 이후 이 지역에 정착해 살고있는 1만여명의 조선족들과 이들과 공생관계가 있는 한국...-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 10913
- 정치
- 10923
2013.04.11 19:08
-
[기고] 신원 불일치자(위명여권) 자진신고 몰랐던 동포 구제 필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신원불일치자로 자진신고한 사람이 중국 등 9개 국가 국민 4,260명이며, 이중 중국동포가 4,151명으로 9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자진신고는 ’12.9.17.부터, 국내에서는 11.30.까지(75일간), 재외공관에서는 ’13.3.31.까지(196일간) 합법체류 등록외국인 중 현재와 과거의 국내 체류 당시의 여권 인적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받았다.외국인정책본부는 국내에서 신고한 출...2013.04.11 18:16
2013.04.11 18:16
-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아나운서의 꿈은 영글어간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2학년3반 최현예 지금 생각해봐도 행복했던 꿈으로 하여 오늘도 아나운서의 꿈을 맘속에서 키워가는 나다.. 유치원 시절부터 나는 ㄱ ㄴㄷㄹ ㅏㅑㅓㅕ 자음과 모음 재미나는 우리글에 누구보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글 우리말을 잘 배워 어엿한 우리말 아나운서가 되는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였다. 의젓한 자세로 손에 마이크를 잡고 품위있게 나만의 개성...2013.04.09 21:53
2013.04.09 21:53
-
아직도 춤과 노래로 통하고 싶은가
타인으로부터나 다른 집단과 조직, 나아가 부동한 제도하의 사회로부터 인정과 존경, 좋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것은 매개인 그리고 개개인으로 구성된 크고작고를 물론한 모든 집단의 본능적 욕망이다. 조선족은 과연 어떤 민족으로 정의가 될가? 연길에 출장갔다 어느 광장바닥 대리석판에 웬만해서는 눈에 띄지 않게 새긴 글을 봤다. 《조선족,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주로 집거. 열정적이고 손님을 반기며 근로하고 용감하며 ...2013.04.08 12:03
2013.04.08 12:03
-
언론사에도 상생의 지혜 필요하다
2013년은 언론사에게는 '악몽같은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초부터 미국 대표언론사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타임 등이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돌입했습니다. 시청률 하락에 허덕이는 CNN방송도 "처자식만 빼고는 다 바꿔"를 외치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의 등장과 모바일 기기의 보급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언론사들의 잘못도 적지 않습니다. 우선 편집국장과 부국장, 중견기자...2013.02.28 00:03
2013.02.28 00:03
-
박유천,"천카이거감독과 합작하고 싶어"
한국 배우 박유천이 지난 23일, 중국의 정월 대보름인 원소절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후난성 창사를 방문했다. 24일, 후난TV 원소희락회 무대에 오른 박유천은 MBC 드라마 '보고 싶다'의 주제곡을 부르고 서툰 중국어로 관객들에게 원소절 인사를 건네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박유천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함께 작업 해보고 싶고, 저명한 영화감독 천카이커와도 일해보고 싶다"며 중국에서 영화 ...- 10920
2013.02.27 02:32
- 10920
2013.02.27 02: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