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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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1위의 주역, ‘하이라키’ 김재원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가 비영어권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에 비밀을 품은 전학생이 등장하며 견고했던 세계에 균열이 생기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이다. ‘하이라키’를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한 김재원은 주신고 서열 1위 김리안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김리안은 주신고의 실세를 장악하고 있는 인물로, 다정다감 직진 연하남 ‘킹더랜드’의 이로운과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 ‘우리들의 블루스’의 어린 한수 등 전작과 상반된 성격을 가진 캐릭터이다. 극중 김재원은 ‘주신 폭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차갑고 위엄 있는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재이(노정의 분) 앞에서는 지고지순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로맨스 강자의 모습 또한 이어갔다. 또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작품을 이끄는 주연을 맡은 김재원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펜싱과 수영, 서킷 레이싱 등을 완벽 소화해 범접할 수 없는 서열 1위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시종일관 유지되는 서늘한 눈빛과 몸에 밴 듯한 예민함은 주신그룹의 후계자라는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뜻하지 않은 재이와의 이별로 인해 깊어지는 감정 연기 또한 완벽히 소화해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김재원은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온 동네 양반댁이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으로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이어오며 차근차근 연기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는 김재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가 더해진다. ‘하이라키’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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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플레이어2’ 오연서, 반전 엔딩의 주인공! 미스터리한 정체 베일 벗었다
    [동포투데이] 플레이어2’ 오연서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17일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5회에서 오연서는 미스터리한 인물 ‘정수민’ 역으로 분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수민은 최상호(조성하 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강하리(송승헌 분)를 대통령 앞에 데려왔다. 세 사람은 삼자대면을 하게 되었고, 대통령과 수민이 왜 강하리를 선택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비밀스러운 대화를 나눴다. 이에 수민이 최상호 대통령의 비서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이후 수민의 개인사도 점차 공개되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검사 곽도수(하도권 분)와의 만남에서는 톱클래스 성적의 로스쿨 졸업생임이 밝혀졌고 하리와의 대화에서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연까지 공개되며 도대체 수민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의 서사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극 말미 수민은 최상호 대통령을 얼마나 믿냐는 하리의 질문에 “저한테는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이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제 후견인이셨거든요. 저한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이에요”라고 말하며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을 공개하기도. 이처럼 오연서는 의문스러운 수민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던 수민의 가슴 아픈 사연을 엿보게 하며 그의 서사에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외면부터 내면까지 수민이를 다채롭고 촘촘하게 그려내며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송승헌, 이시언,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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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이시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 예고!
    [동포투데이] 육각형 올라운더 이시언이 천재 해커로 컴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이시언은 극 중 '임병민' 역을 맡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를 만난다. 임병민은 세상 모든 전산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신의 손'을 가진 해커. 그는 겉보기엔 겁도 많고 가벼워 보이지만, 작전 현장에선 진지한 모습으로 '꾼'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시언은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임병민'을 표현,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그동안 이시언은 츤데레 조력자부터 베테랑 형사, 1인 4역으로 시대를 넘나드는 캐릭터까지 모두 소화하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플레이어' 시즌 1에서 생활밀착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시언은 타고난 재치와 센스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MBC '태계일주3’에서 맏형으로 합류해 멤버들을 자상히 챙기며 문위기를 이끌어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연기, 예능 모두 잡은 '육각형 올라운더'의 면모를 입증한 이시언이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시언을 비롯해 송승헌, 오연서, 태원석, 장규리 등이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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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배우 오연서,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동포투데이]배우 오연서가 미스터리하고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는 6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 최슬기, 연출 소재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플레이어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인물, 그들을 또 다른 판으로 끌어들이는 비선 실세 ‘정수민’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중단발 기장의 똑떨어지는 헤어스타일에 올블랙 룩으로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그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캐릭터의 대담하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기도. 매 컷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오연서의 새로운 얼굴은 그가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오연서는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쌓아가고 있다. 그는 로맨스, 코미디, 휴먼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밝고 사랑스럽지만 사연을 가진 캐릭터부터 털털하고 행동이 앞서는 정의감 있는 캐릭터, 완벽한 스펙과 비주얼에 반전 매력의 캐릭터까지 차진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완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수민이는 선인인지, 악인인지 파악이 어려운 캐릭터”라고 언급한 만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보여줄 의문의 캐릭터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매번 캐릭터의 매력을 백분 살려내는 그가 뛰어난 두뇌와 비주얼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 ‘정수민’을 어떻게 그려낼지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으로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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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배우 오연서, '싱글즈' 화보 A컷 공개! '독보적인 아우라'
    [동포투데이] 배우 오연서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와 함께한 오연서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유니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블랙 셋업에 올림머리로 스타일링해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투명 마네킹을 활용해 매혹적인 분위기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회적인 분위기와 신비로운 눈빛으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기도. 이처럼 그는 다양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서 의문의 조력자 '정수민' 역을 어떻게 접근했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수민이 선인인지 악인일지 나조차 알기 어려웠다. 그래서 처음부터 단정 짓지 않고 대본이 이끄는 대로 자연스레 감정선을 이동시켰다. 모든 사람이 무릇 한 가지 모습이 아닌 다채로운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나. 여러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각각의 모습이 모여 수민을 완성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런 불완전함조차 수민일지도 모른다”라고 답해 캐릭터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연서는 현재 무엇을 욕망하냐는 질문에 “더 많은 작품, 더 많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는 것,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연기를 원하는 마음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한편 오연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가 출연하는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은 오는 6월 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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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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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쑨이, 핑크색 밀착 드레스와 섹시한 다리로 男心 저격
    • 연예·방송
    2024-01-19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엄마-청춘-막내 1인 3색 캐릭터 매력 열전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올 라운더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가 가족, 친구, 연인 등의 인간관계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그려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강미나는 극 중 해달 역을 맡아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이에 그가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지 활약상을 되짚어 봤다. #엄마 해달_서로가 서로를 지키는 애틋한 '모녀 케미' 외모부터 성격까지 똑 닮은 엄마 해달과 딸 하율(김도은 분)의 호흡은 '웰컴투 삼달리'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해달은 "나는 아직 꼬마니까 엄마를 지켜줄 수가 없잖아"라는 하율에게 "아무도 엄마 지켜주지 않아도 돼. 엄마는 지킬 게 있잖아. 네가 있잖아"라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드러내기도. 어린 나이에 엄마의 무게를 견디고 있는 해달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했다. #청춘 해달_20대의 무해한 '청정 로맨스' 해달에게도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 걸까. 그는 우연한 기회로 인연을 맺게 된 지찬(김민철 분)이 자꾸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해달에게 딸이 전부이듯 지찬에게 돌고래가 전부였고, 두 사람은 삶을 마주하는 방식까지 비슷했다. 게다가 물질을 멈추지 않는 엄마 미자(김미경 분)가 걱정이었던 해달은 "(네가) 해녀 하면 되지, 엄마가 그렇게 걱정된다면!"이라는 지찬의 조언에 깨달음을 얻기도. 각자의 길을 뚝심 있게 걸어가는 해달과 지찬의 순도 100%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막내 해달_할 말 다 하는 '되바라진 애'의 패기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3달 시스터즈'의 중심에는 똑 부러진 막내 해달이 있다. 삼달(신혜선 분)이 애써 숨기려는 마음을 "너 용필 오빠 좋아해?", "그게 잊는다고 잊혀지겠어?"라며 콕 꼬집어 말해주기도 하고, 은주(조윤서 분)의 만행으로 힘들어하는 삼달을 보고 "걔(은주) 병원 갈 거였으면 우리한테 말해서 같이 갔었어야지"라며 대신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패기만큼은 끝내주는 해달의 사이다 매력이 돋보이는 순간들이었다. 이처럼 강미나는 한 명의 인물에 부여된 여러 서사를 설득력 있게 연결하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특히 그는 이번 작품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한 걸음 성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엄마, 청춘, 막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인 강미나가 남은 2회를 어떻게 마무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I,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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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9
  • 배우 강미나,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 A컷 공개! '도회적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배우 강미나가 도회적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롤링스톤 코리아’와 함께한 강미나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나는 세련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시폰 원피스에 체크 패턴 재킷을 스타일링해 모던한 룩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특유의 시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킨다. 또 다른 화보에서 강미나는 푸른 조명 아래 절제된 포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몽환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섹시함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미나는 지금까지 작품 중 스스로 만족스러웠던 장면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든 배우가 그렇겠지만 아무래도 100% 만족하는 장면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매 작품이 끝날 때마다 저 자신에게 ‘이번 작품도 잘 해냈다. 한 걸음 천천히 내디딘 것만으로도 큰 결과다’라고 이야기하며 격려해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로 “제가 몸을 정말 못 쓰는 편인데 그 벽을 깨부수고 액션도 시도해 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작은 배역부터 한 계단 한 계단 올라온 ‘성장형 배우’ 강미나는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세 자매의 막냇동생 ‘조해달’ 역을 맡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강미나 어떤 행보로 대중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강미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롤링스톤 코리아’ 12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롤링스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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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8
  • ‘밤에 피는 꽃’ 배우 이우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 압도
    [동포투데이] 배우 이우제가 등장과 함께 남다른 존재감을 뽑냈다. 이우제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기획 남궁성우 / 제작 김정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극본 이샘, 정명인 /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이우제는 주인공 여화의 믿음직한 오른팔 ‘활유’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제 2화 에서는 활유가 여화의 오른팔로 첫 등장하면서 여화의 조력자로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팔려가게 된 꽃님이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여화. 그곳에서 꽃님이를 도우려고 하는 수호를 만나고 서로를 오해한 두 명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빠르게 수호에게서 꽃님이를 구하려는 여화. 그러나 수호 역시 만만치 않았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추격전 속에 여화의 오른팔 활유가 수호를 밀쳐내며 추격전은 끝이 난다. 활유의 커다란 덩치에 부딪혀 정신이 혼미해진 수호. 여화를 묵묵하면서도 조용히 도와주는 활유의 활약이 빛을 보이는 순간이었다. 특히, 듬직한 활유의 모습과는 반대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곽씨할배에게 쌀 한 섬을 주며 울음을 참는 그의 모습은 순수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진 그의 이면적인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이우제는 여화를 도와주는 듬직하고 우직한 활유의 모습과 함께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에 솔직한 활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 또한 함께 뭉클함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두 얼굴의 활유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이우제. 그가 앞으로 보여 줄 활유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이우제가 출연하는 MBC '밤에 피는 꽃'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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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4
  • 신예 오민수, 웹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 주인공 캐스팅!
    [동포투데이] 신예 오민수가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했다. 지난 12일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신예 오민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성실함과 잠재된 끼, 재능이 넘쳐나는 배우다. ”고 밝히며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의 연기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2024년 1월에 공개될 '연애 지상주의 구역'(극본 권초롱/연출 김균아/제작 스튜디오 커피브레이크, 순이엔티/원작 화차, 대원씨아이)은 스물아홉 살인 태명하(이태빈)가 선배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 열아홉 살 모습으로 떨어진 후 '최애 캐릭터'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청춘 성장 '러브 판타지 드라마'다. 배우 오민수가 맡은 천상원은 안하무인에 제멋대로인 인물. 주인공 태명하(배우 이태빈)를 좋아해 태명하와 차여운(배우 차주완) 사이에 억울하게 끼이게 되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부여하며 극을 이끌어 간다. 배우 오민수는 웹드라마 ‘투투’에서는 주인공 ‘보린’(배우 이소희)과 ‘지민’(배우 차유진)이 속한 학급의 반장이자 ‘지민’과 대적할 만한 인기의 소유자 역으로 등장. ‘혜림’(배우 이효빈)을 오래전부터 짝사랑해 혜림이 학폭 가해자 위기에 처하자 도와주는 조력자로 열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새로운 남친짤의 정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 오민수. 이번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앞으로 드라마, 영화를 가리지 않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배우 오민수가 출연하는 '연애 지상주의 구역'은 TVING, WAVVE등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2024년 1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4-01-12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로 시청자 울렸다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가슴 먹먹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6,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11회, 12회에서 해달(강미나 분)은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딸 하율(김도은 분)의 모습에 마음 아파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달과 하율의 이야기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해달은 스물한 살의 앳된 나이에 남편을 잃고 하율을 혈혈단신 키워왔고, 하율은 이런 엄마를 위해 어리광을 부리는 대신 잔소리를 하는 똑 부러진 아이로 자라온 것. SNS에 하율의 사진을 업로드하던 해달은 자신과는 달리 자유롭게 놀러 다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자 씁쓸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하율을 보며 금세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누구보다 강인하고 책임감 있는 면모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해달은 "저렇게 속 깊은 아홉 살은 처음 봤어. 할머니 죽으면 자기 엄마는 누가 지켜주냐고 막 울더라고"라는 지찬(김민철 분)의 말에 놀라 눈물을 뚝뚝 흘리기도. 이어 그는 곧장 하율에게 달려가 "아무도 엄마 지켜주지 않아도 돼. 엄마는 지킬 게 있잖아. 네가 있잖아. 지킬 게 있는 사람이 더 센 거야"라며 하율을 꼭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처럼 강미나는 깊은 속내를 가진 '해달' 캐릭터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웃음부터 눈물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변주를 소화해 해달의 서사에 몰입감을 높이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JTBC '웰컴투 삼달리'>
    • 연예·방송
    2024-01-08
  • 저우쉰·황레이·탕웨이, 드라마타운 행사 참석
    [동포투데이] 일부 네티즌이 SNS에 공유한 장시 후이창 드라마타운 개막식 영상과 사진에는 행사에 참가한 황레이(黄磊), 저우쉰(周迅), 탕웨이(汤唯) 등 모습이 담겼다. 황레이는 검은색 슈트 차림으로 등장했고, 단정한 머리를 하고 있어 산뜻해 보였다. 저우쉰은 프린트된 레깅스에 블랙 재킷과 네이비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동양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멋을 뽐냈다. 탕웨이는 검은색 이너에 말차녹색 재킷과 카키색 바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캐주얼한 모습을 연출했다. 황레이, 저우쉰, 탕웨이 등이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많은 팬들이 와서 쪼그려 앉아 기다렸고, 이들이 등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다. 이들 또한 팬들의 호명에 일일이 화답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저우쉰이 등장했을 때, 그녀는 마침 동료와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팬들의 호명에 손을 흔들며 고개를 끄덕였다. 탕웨이는 무대에 등장하자 팬들에게 직접 손을 흔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황레이, 저우쉰, 탕웨이는 주최 측의 안내하에 행사장을 방문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많은 참석자들은 저우쉰과 탕웨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저우쉰이 정말 말랐지만 매우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탕웨이는 마른 체형이지만 키가 170cm가 넘는 큰 키가 눈에 띄고 기질도 좋아 보였고 웃으면 목춘풍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컨디션이 좋았다고 한다.
    • 연예·방송
    2024-01-07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풋풋한 설렘 자극하는 막내의 로맨스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풋풋한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3, 2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7, 8회에서 강미나는 공지찬(김민철 분)과 우연한 만남을 이어가는 해달의 모습을 그려냈다. 앞서 해달은 딸 차하율(김도은 분)과 함께 놀고 있는 지찬 앞에 등장, 새로운 인연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하율이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자 "너 이상한 사람이랑 놀아주고 그러지 마"라며 지찬을 경계했다. 이후 해달은 바닷가 앞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지찬을 발견해 두 번째 우연한 만남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지찬을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한 해달은 이내 그가 돌고래 보호단체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머쓱해 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티격태격하며 함께 걷던 두 사람 옆으로 차가 빠르게 지나가며 해달이 넘어질 뻔하자 그는 자신을 구해준 지찬의 손길에 깜짝 놀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러나 이를 모두 지켜본 하율이 해달을 '이모'라고 불러 세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강미나는 20대 청춘의 첫 만남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또 다른 로맨스 서사로 극의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눈빛과 표정으로 고스란히 전달하기도. 호기심이 설렘으로 바뀌어가는 감정의 변화를 앞으로 강미나가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증폭된다. <사진 제공 : JTBC '웰컴투 삼달리'>
    • 연예·방송
    2023-12-26
  • 배우 박성현, 영화 ‘비밀’로 스크린 첫 주연! ‘묵직한 존재감’
    [동포투데이] 박성현이 영화 '비밀'을 통해 첫 주연으로 도약했다. 지난 13일(수) 개봉한 영화 ‘비밀’에서 박성현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제약회사 임원 ‘김성현’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성현은 등장부터 비열하고 냉혹한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학창 시절부터 군대까지 온갖 만행을 저지르지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는 현실에서 볼법한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직접 나서지 않고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남을 조종하는데 능한 인물로 동근(김정현 분)과 대립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박성현은 앞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본이 처음부터 잘 읽혔다. ‘성현’이라는 인물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캐릭터가 괜찮아 보이거나 멋져 보이는 순간이 한순간도 없었으면 했다. 겁이 많은 사람이 허세를 부릴 때 나오는 안 좋은 기운을 표현해 보려 했다”라며 캐릭터의 디테일에 대해 설명하기도. 그동안 박성현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 등 매체를 막론하고 다수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본인 것으로 표현해 내며 영화 ‘비밀’에서 그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폭발시켜 뛰어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에 앞으로 그의 연기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박성현이 출연한 영화 ‘비밀’은 잔혹하게 살해된 사체에서 10년 전 자살한 ‘영훈’의 일기가 발견되고, 그 이면을 파헤치던 강력반 형사 ‘동근’이 잊고 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는 추적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스튜디오고트>
    • 연예·방송
    2023-12-21
  •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의 매력 포인트
    [동포투데이] '웰컴투 삼달리' 강미나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막내로 활약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드라마로, 극 중 강미나는 삼달의 막냇동생 '해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해달은 언니 삼달의 논란으로 고향으로 돌아와 뜻밖의 삼달리 라이프를 시작, 귤 밭에서 일하거나 물마중을 나가는 등 점차 제주살이에 적응하는 모습으로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미나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만들어가 눈길을 끈다. 먼저 그는 단발머리와 러블리한 스타일링으로 막내의 특징을 살리는가 하면, 시크하고 새침한 표정과 말투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그는 언니 삼달을 향해 "너 아직 용필 오빠 좋아해?"라며 팩트 폭격을 날리는 등 사이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강미나는 아이와 어른 사이의 경계에 놓인 '애어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3달 시스터즈' 사이에서는 할 말 다 하는 되바라진 막내 연기로, 딸 하율(김도은 분) 앞에서는 깊은 모성애를 지닌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인 것. 이처럼 강미나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해달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강미나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미나가 출연 중인 JTBC '웰컴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I, SLL>
    • 연예·방송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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