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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사 출판’ 22년 역사를 담아내다
[동포투데이]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년사’발간기념 행사를 2020.11.23(월) 본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년여의 편찬과정 끝에 이번 발간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년사(기획총괄 황건일 9대 이사장, 편찬추진위원장 민경창)는 교민 한 명 한 명의 정성을 모아 교민사회의 숙원이었던 한국학교를 설립한 과정부터 양적인 성장, 운영상의 문제를 겪은 시...-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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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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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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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1일본교 체육관 및 운동장(풋살장)에서 제1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장배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COVID-19로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호치민시 인근 국제학교스포츠클럽 팀을 초청하여 축구와 농구(3대3) 2개 종목 총 150여명 학생이 참가한 대회로 한국 학생들뿐만 아니라 외국 클럽에 소속...-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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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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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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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건안 12년(207) 조조는 이런 말을 했다. “충성스럽고 정직하며 치밀한 책략으로 나라 안팎을 평안히 한 자는 문약(文若)이고 그 다음은 순유요.” 문약은 순욱의 자(字)이다. 순욱의 조부 순숙(荀淑)은 남릉현 현령을 지내면서 세상에 이름을 떨쳤다. 아들 여덟을 낳아 팔용이라 불렀다. 순욱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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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01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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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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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황건일 前 이사장 국민포장 영예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황건일 前 이사장이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유공 국민포장 수상자로 최종 확정되어 16일 수여권자인 대통령을 대신해 임재훈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가 포장과 포장증을 전달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로가 있는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 세계 모든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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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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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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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통일 골든벨 …예선 통과 12개국 44명 참가
[동포투데이] ‘2020 통일 골든벨’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 결선 대회가 14일 오후 3시(호주 동부 표준시), 6개 협의회의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12개국의 학생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결선에는 8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온라인 퀴즈 경연 전용 앱 ‘카훗’(Kahoot)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됐다. 또한 행사 실황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스트...-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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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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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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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⑫ 삼국시대 가장 현명한 책사 가후(賈詡)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영웅들의 뒤에는 영웅을 만든 책사들이 있었다. 조조가 천하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은 인재를 알아보고 널리 등용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삼국시대의 가장 유명한 책사라 하면 제갈량을 떠올리지 조조의 책사들을 떠올리지 않는다. 제갈량이 그토록 뛰어난 책사라면 유비가 천하를 제패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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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21:02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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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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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 공안국장의 낙마 ㅡ 그것이 주는 계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한 순간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1 – 2년도 아닌 수십 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나는 절대 재물을 탐내지 않을 것이고 절대 주색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절대로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을 것이다…” 이는 낙마한 그 조선족 공안국장의 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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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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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⑪
▲ 2월 29일 중국적십자 전문가 지원 팀이 이란 테혜란에 도착하여 코로나 19 감염자들을 구급치료하기 시작하였다.ⓒ신화사 (전번 계속)코로나 19가 세계 여러 곳에 폭발하자 중국 지도자들은 빈번한 ‘클라우드 외교(云外交)’를 전개하기 시작했다. 전화, 서함, 영상 등 영활하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각 국 지도자 및 국제조직의 책임자들과 소통을 유지하면서 전 지구적인 대 전역을 펼치도록 추동하였다. 단결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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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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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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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호치민시인사대와 MOU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11월 12일(목)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호치민시인문사회과학대학교(이하 호치민시인사대, The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Viet Nam National University Ho Chi Minh City)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치민시인사대에서 주관하고 시행하는'베트남어능력평가시험'...-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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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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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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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 성황리에 개최
[동포투데이] 지난 11월 6일(금)~8일(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 는 2020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KIS Model United Nations 2020)을 열었다. 개회식에서는‘열정을 불태워라!(Ignite your passion!)’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신선호 교장은 영어 개회사를 통해 ‘열정’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힘의 원천이자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라고 강조하면서 참가자...-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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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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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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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다함께 즐기는 '학생의 날' 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는 지난 11월 3일(화), ‘학생이 역사의 주인공이다’는 주제로 “학생의 날”을 기념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은 학생의 날이 오늘날의 ‘학생’들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 위하여 학생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두 차례의 대의원회의를 거쳐 모든 행사의 내용을 주도적으로 기획하였다.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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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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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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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부임 후 첫 행보는 코로나19 통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저녁 8시, 선거인단 표 270장을 획득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바이든과 부통령 후보 카마라 해리스는 델라웨어 주 월밍턴 시에서 미 전국에 고하는 연설을 발표하였다. 이 날 바이든은 미국의 부동한 인종 군 체는 더욱 단결하라고 호소, 그는 또 앞으로 부임되면 첫 번째 임무...- 10913
2020.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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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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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굴욕으로 온 나라가 몸부림을 치던 중국의 근대사에서 가장 피비린내 나도록 잔인한 전쟁은 14년간 지속된 항일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쟁 중에서 중국인들은 하마터면 자기가 생존하던 국가를 잃을 뻔했고 중화민족 또한 존망 위기의 긴요한 관두에까지 이르게 되었었다. 2차 세계대전 전야의 일본은 이미 명치유신을 진행하여 전반 국가가 나날이 흥성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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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⑪ 조조의 두 아들을 죽이고도 환대 받은 장수(張綉)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삼국시대는 벼라 별 희한한 일이 다 있었다. 도적 출신으로 공을 세운 호걸이 있는가 하면 도술로 30년간이나 한중에 군림한 기인이 있었고, 심지어 조조의 아들과 조카를 죽이고도 환대를 받은 인물이 있었다. 이 세 사람의 이름은 장연(張燕), 장수(張綉), 장로(張魯) 이며 모두 성이 장씨(張氏)라는 공통점이 있다. 장연은 도적패를 만들어 산과 소택(沼澤) 사이를 전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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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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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⑩
▲사진은 중국에서 한창 코로나 19가 몹시 기승을 부리던 지난 2월 26일 닝바오 저우산(宁波舟山) 항 촨산(穿山) 부두에 정박해 있는 한척의 컨터이너 화물선 모습이다.ⓒ신화사 (전번 계속) 4월 29일, 중국은 2020년 전국 양회(전국인대와 중국 정협 회의) 소집시간을 세계에 선포하였다. ‘감독판(加长版)’ - ‘5.1’ 휴가기간 유동하는 국가 중국은 다시 활력을 띄기 시작했다. 전국적으로 누적 국...-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11.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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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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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사 출판’ 22년 역사를 담아내다
[동포투데이]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년사’발간기념 행사를 2020.11.23(월) 본교 시청각실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년여의 편찬과정 끝에 이번 발간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년사(기획총괄 황건일 9대 이사장, 편찬추진위원장 민경창)는 교민 한 명 한 명...-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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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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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1일본교 체육관 및 운동장(풋살장)에서 제1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장배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COVID-19로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호치민시 인근 국제학교스포츠클럽 팀을 초청하...-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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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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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건안 12년(207) 조조는 이런 말을 했다. “충성스럽고 정직하며 치밀한 책략으로 나라 안팎을 평안히 한 자는 문약(文若)이고 그 다음은 순유요.” 문약은 순욱의 자(字)이다. 순욱의 조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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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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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황건일 前 이사장 국민포장 영예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황건일 前 이사장이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재외동포 유공 국민포장 수상자로 최종 확정되어 16일 수여권자인 대통령을 대신해 임재훈 주호치민대한민국총영사가 포장과 포장증을 전달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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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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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통일 골든벨 …예선 통과 12개국 44명 참가
[동포투데이] ‘2020 통일 골든벨’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 결선 대회가 14일 오후 3시(호주 동부 표준시), 6개 협의회의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12개국의 학생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결선에는 8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온라인 퀴즈 경연 전용 앱 ‘카훗’(Kahoo...-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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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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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⑫ 삼국시대 가장 현명한 책사 가후(賈詡)
●김정룡(다(多)가치 포럼 위원장) 난세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영웅들의 뒤에는 영웅을 만든 책사들이 있었다. 조조가 천하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은 인재를 알아보고 널리 등용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삼국시대의 가장 유명한 책사라 하면 제갈량을 떠올리지 조조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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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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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선족 공안국장의 낙마 ㅡ 그것이 주는 계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한 순간도 아니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1 – 2년도 아닌 수십 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나는 절대 재물을 탐내지 않을 것이고 절대 주색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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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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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⑪
▲ 2월 29일 중국적십자 전문가 지원 팀이 이란 테혜란에 도착하여 코로나 19 감염자들을 구급치료하기 시작하였다.ⓒ신화사 (전번 계속)코로나 19가 세계 여러 곳에 폭발하자 중국 지도자들은 빈번한 ‘클라우드 외교(云外交)’를 전개하기 시작했다. 전화, 서함, 영상 등 영활하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각 국 지도자 및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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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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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호치민시인사대와 MOU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11월 12일(목)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호치민시인문사회과학대학교(이하 호치민시인사대, The University of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Viet Nam National University Ho Chi Minh City)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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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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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 성황리에 개최
[동포투데이] 지난 11월 6일(금)~8일(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 는 2020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KIS Model United Nations 2020)을 열었다. 개회식에서는‘열정을 불태워라!(Ignite your passion!)’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신선호 교장은 영어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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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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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다함께 즐기는 '학생의 날' 행사 개최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에서는 지난 11월 3일(화), ‘학생이 역사의 주인공이다’는 주제로 “학생의 날”을 기념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은 학생의 날이 오늘날의 ‘학생’들에게 주는 의미에 대해 고민하기 위하...-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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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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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부임 후 첫 행보는 코로나19 통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저녁 8시, 선거인단 표 270장을 획득한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바이든과 부통령 후보 카마라 해리스는 델라웨어 주 월밍턴 시에서 미 전국에 고하는 연설을 발표하였다. ...- 10913
2020.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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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굴욕으로 온 나라가 몸부림을 치던 중국의 근대사에서 가장 피비린내 나도록 잔인한 전쟁은 14년간 지속된 항일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전쟁 중에서 중국인들은 하마터면 자기가 생존하던 국가를 잃을 뻔했고 중화민족 또한 존망 위기의 긴요한 관두에까지 이르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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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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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⑪ 조조의 두 아들을 죽이고도 환대 받은 장수(張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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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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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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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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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2사 출판’ 22년 역사를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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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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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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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⑬ 조조의 핵심 참모 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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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통일 골든벨 …예선 통과 12개국 44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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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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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모의유엔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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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다함께 즐기는 '학생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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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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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부임 후 첫 행보는 코로나19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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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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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패전 후 中에 남은 10만 명 여성에 함구무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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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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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⑪ 조조의 두 아들을 죽이고도 환대 받은 장수(張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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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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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결심, 인민의 호응과 단결 - 코로나 19 전승의 촉매제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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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7 1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