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

  • 허훈 기자
  • 입력 2020.11.23 21: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9898.jpg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21일본교 체육관 및 운동장(풋살장)에서 제1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장배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대회는 COVID-19로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호치민시 인근 국제학교스포츠클럽 팀을 초청하여 축구와 농구(3대3) 2개 종목 총 150여명 학생이 참가한 대회로 한국 학생들뿐만 아니라 외국 클럽에 소속된 학생들도 함께 참가하였다.


축구 경기는 U-8부터 U-14까지 연령대별로 경기를 진행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3on3 농구 경기는 U-16을 주축으로 한 총 8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렸다. 농구 대회 챔피언은 베트남 소속 클럽 AP3팀에게 돌아갔고 이 팀 소속 DANIEL JUELSBAK 선수는 매 게임마다 8점 이상의 평균 득점과 화려한 골밑 플레이를 선보이며 MVP에 선정되었다.  

  

이 대회를 주최한 신선호 교장은“스포츠 경기를 통해 한국, 베트남, 일본, 미국, 캐나다 등 각 나라의 교육과 문화 전반적인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일어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축구, 농구)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제반 사항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된 상호 업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이번 대회가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 “중국 청년들, ‘서울병(首尔病)’에 걸렸다?”…中 매체 “韓 언론, 과장·왜곡 심각”
  • 中 배우 신즈레이, 베니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국제학교간 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