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배우 유역비(劉亦菲), 양양(楊洋)이 주연한 러브 판타지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가 8월 3일 오후 2시부터 중국 각지 영화관에서 개봉 된다.
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는 동명 소설에 의해 개편한 것으로 칭치우(青丘)의 여제인 바이첸(白浅)과 천족의 황태자 예화(夜華)와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삼세(즉 전생과 이승 그리고 내생)을 뛰어넘은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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