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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체육평화교류협회", 북한에 대리사무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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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1.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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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스포츠]일본 "체육평화교류협회"는 4일 조일우호협회와 평양에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중국국제방송이 보도했다. 계약에서 양자는 평양에 이 협회 대리사무소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조일우호협회 마철수 서기장과 일본 "체육평화교류협회"이사장이며 국회 참의원 의원인 이노키 칸지가 협의서에 수표했다.

이 대리사무소는 평양시 중부지역에 세워지며 체육 등 영역을 통해 연계를 강화하고 교류협력함으로써 일-조 양국 인민 간 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노키 칸지는 줄곧 일조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해왔다.

그러나 그의 이번 북한 방문은 일본 국회 참의원의 비준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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