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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성훈, 크로스 드레서 ‘여장남자’ 화려하게 선보여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3.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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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KBS2TV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영화 ‘하이힐’ 등 에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의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입증한 가수 신성훈과 라메르 뷰티 화보가 만났다.

캡처.PNG▲ '가수 신성훈 생애 첫 화보 라메르 뷰티 촬영'

그는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 출연 이후 예능과 영화에서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며 커리어를 쌓아왔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차근차근 이루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가수 신성훈과 라메르 뷰티가 함께한 화보 촬영은 총 두 가지 콘셉트로 또마베베 스튜디오(이한종 작가), 박승철 Wig-Studio 부천에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크로스 드레서 엘프 콘셉트로 단아하면서도 신비스러운 모습이 담긴 인상을 남겼다. 만화 속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엘프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헤어부터 드레스까지 입고 개성 있는 무드를 자아냈다.
 
두 번째 콘셉트 촬영에서는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크로스 드레서를 보여줬다. 신성훈은 동안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외모를 버리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 다운 면모를 한껏 선보이며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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