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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팡 3세’로 돌아온 배우 김준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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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8.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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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TV, ‘꽃보다 아름다운 배우 김준’ 5일 방송
[동포투데이] 김준의 일본 스크린 데뷔작, <루팡3세>가 한국에서도 개봉한다. <루팡3세>는 지난해 일본에서 2주동안 100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작품인데~ 영화에서 그는 천재 도둑 ‘피에르’ 역을 맡았다. 그가 인터뷰에서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를 밝혔는데, “사실 제 캐릭터가 지금보다 훨씬 더 적었어요. 영화 중반에 죽는 캐릭터 였는데, 촬영을 하시면서 감독님께서 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점을 느끼셨나봐요. 갑자기 천재이미지를 심어주시면서 영화 끝까지 살아남았죠.” 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역할 ‘피에르’에 관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말해주었다. 김준의 영화 <루팡 3세>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08월 05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Arirang TV [Exclusive Date]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수로 데뷔한 김준, 배우로 성장하다

2007년 그룹 T-max로 데뷔한 김준. 가수로 데뷔했지만,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무엇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는 “우연한 기회로 <꽃보다 남자>라는 작품을 하게 되었어요. 참신한 사람을 찾는 기회가 저랑 잘 맞았던거죠. 그 작품을 시작으로 연기에 대한 욕심이 생겼어요.” 라며 본인에게 <꽃보다 남자>라는 작품이 주는 의미를 솔직하게 말해주었다. 김준의 가수활동과 연기활동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08월 05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Arirang TV [Exclusive Date]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준, “나는 의외의 모습들을 많이 발견 할 수 있는 사람”

많은 작품의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준.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저의 매력포인트는 ‘보이는 그대로의 솔직한 모습’ 인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저라는 사람을 숨김없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의 모습이 많아요. 여러가지 저의 모습들을 편안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솔직한 모습이 매력인 김준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08월 05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Arirang TV [Exclusive Date]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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