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용정, 길림성내 최대규모 민속수상낙원 건설

  • 기자
  • 입력 2015.06.03 16: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中 용정, 길림성내 최대규모 민속수상낙원 건설
캡처.PNG
 
[동포투데이] 길림성 연변자치주 용정시 로투구진 보흥촌에 대형민속수상낙원이 건설된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3기로 나누어 건설하는 유랑수운수상낙원은 총투자가 2억 5000만 위안에 달하며 부지면적이 17만 8000 제곱미터에 달해 길림성내에서 가장 큰 수상오락, 민속관람, 양생휴가, 생태관광을 일체화한 대형민속수상낙원으로 된다.
 
현재 건설 중인 1기 공사는 부지면적이 8만 제곱미터이고 하루 최대 접대인수는 누계로 5만 명이다.
 
회사 측은 오는 6월 말까지 기초시설을 완공하고 설비조립을 마치며 7월 초에 시운영에 들어가고 7월 중순에 개업할 예정이다.
 
1기 공사에 완공되는 오락시설은 지름이 20미터 되는 성내에서 가장 큰 초급나팔식미끄럼대, 초급해일못, 가족 오락형미끄럼대, 공중선회미끄럼대, 고속미끄럼대, 무지개미끄럼대 등 도합 13개가 있다. 이밖에 유랑수운수상낙원에는 대형주차장, 민속풍정객실, 특색음식점, 야외바베큐구역 등도 건설하게 된다.
 
유랑수운수상낙원 2기 공사는 올해 여름관광기가 결속된 후 착공하게 되며 3기 공사는 2017년 말에 착공하게 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용정, 길림성내 최대규모 민속수상낙원 건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