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길공항 국제여객 43.30만명...사상 최고치

  • 기자
  • 입력 2014.12.03 14: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길공항 2 015년 국제여객 수송량 연인수 50만명 돌파 예정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2014년 1월—11월, 중국 연길공항 여객 수송량은 연인원 114만 9500명이며 그 가운데서 국제여객 수송량은 연인원 43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5.38% 증가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515200863327.gif
 
중국 국제공항정보망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2년래 연길공항은 국제항로에 대한 개발을 중시해 왔다. 2014년에 들어와 연길공항은 중한항공권담판 성과를 낙착해 연길—서울 정기 항공편을 매주 새로 8편을 증가했고 연길—청주 정기 항공편을 매주 새로 6편을 증가했으며 연길—부산 정기 항공편을 매주 새로 6편을 증가했는바 대 한국 정기 항공편을 배로 증가했다.
 
새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정기 항공편도 개통했다. 이로써 연길공항은 4갈래의 국제 정기 항공편을 개통했다.
 
연길공항은 또 한국 대구, 무안, 제주, 양양, 북한 평양 전세기 항공편을 회복했다. 연길—서울 정기 항공편의 출항 좌석율은 90% 이상에 달한다.
 
올 들어 1월—11월의 연길공항 국제여객 수송량은 연인원 43만 3000명에 달해 공항이 개방된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연길공항은 대외홍보 등 여러 가지 조치로 2015년의 국제여객 수송량을 연인수 50만명을 돌파할 예정이다.
 
“13•5” 기간 연길공항은 한국시장을 공고히 하는 토대 위에서 일본, 몽골, 대만 등 지역과의 국제항로 및 홍콩, 오문, 대만 지역과의 항로를 개통함으로써 연길공항을 동북아 지역을 향한 소형문호 공항으로 건설하며 연변주 대외 개발과 교류의 공중교량 작용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연길공항 국제여객 43.30만명...사상 최고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