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외적 3총사…리재민 고기구 김기수 올시즌 팀의 공수 이끈다

  • 기자
  • 입력 2013.03.15 16: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올시즌 영입해들인 외적 3총사 리재민, 고기구, 김기수(이상 한국적) 선수가 공격, 미드필드, 수비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나가게 된다.

 

조긍연감독은 “리재민선수는 몸놀림과 파괴력이 좋고 한국 내셔널리그 득점왕 타이틀도 있는 선수인만큼 팀의 득점을 이끌것으로 판단돼 영입을 결정했고 고기구선수는 헤딩능력이 뛰여나 수비선에서 상대팀 고공공격에 대비, 또한 K-리그 경험이 연변팀 수비선 안정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해 영입을 결정했으며 김기수선수는 멀티 플레이로 키퍼외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수 있어 모든 상황에 대비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감독은 3명 외적선수에 대해 “대부분 외적선수들은 계약전과 계약후의 자세(훈련 등등)가 완전히 다른 편이지만 이들 3명 선수들은 각오가 남다르다”고 밝히면서 “연변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것”이라고 말했다.

연변일보 리영수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외적 3총사…리재민 고기구 김기수 올시즌 팀의 공수 이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