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화춘잉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란 외무부도 나세르 카나니 대변인은 테헤란이 이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타스님 통신은 카나니의 말을 인용해 "대통령의 방중이 계획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방문은 양국 간 기존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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