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유에스미디어 소속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의 세 번째 멤버인 ‘수현’의 프로필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소속사 유에스미디어는 그동안 멤버 '민주'와 ‘영채’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걸그룹 디엠지에이 구성원의 발표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걸그룹 디엠지에이 멤버 '수현' / 유에스미디어 제공
5월 4일에 온라인을 통해 세 번째 멤버 '수현'을 공개하며 뜨거워진 팬덤의 반응으로 수년간 준비한 K-POP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 프로젝트 론칭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소속사 측에서는 "세 번째로 공개된 디엠지에이 멤버 '수현'은 대학교 1학년 때 뮤지컬을 전공을 살려 오디션을 통해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수현의 큰 키에서 뿜어 나오는 서구적인 외모와 함께 매력 넘치는 보이스를 겸비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더욱 특별한 트레이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현은 대학생 시절 유에스미디어에 입사하여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하였고 보컬 쪽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며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의 중추적인 역할로 성장하는 중이다.
"롤모델이 있나?"라는 질문에 수현은 "에이핑크 정은지 선배님 같이 k-pop 걸그룹 중에 손에 꼽히는 보컬이 되고 싶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수현’은 “저의 노래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후회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점점 발전하면서 팬 분들을 위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피력했다.
BEST 뉴스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일부 조정했다.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와 정부 체육 당국은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불참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미국과 FIFA에 대해 대표팀 참가 기간 동안...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이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변룽딩은 14일 광둥성 우화 올림픽 스포츠센터 후이탕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우하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갑급리그 4위를 기록하며 승격 경쟁력을 입증했던 연변은 안정된 ...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연변축구가 힘을 낼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인 감독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세 번 반복되면 흐름이 된다. 최은택이 정신을 세웠고, 박태하가 승격을 만들었으며, 지금 이기형은 다시 팀의 결을 다듬고 있다. 감독은 달랐지만 연변축구가 강해지는 방식은 놀랄 만큼 비슷했다. 1997년 연변오... -
연변룽딩, 난징시티와 0-0 무승부…원정 2경기 연속 무패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에서 연변룽딩 커시안이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연변룽딩은 3월 21일 장쑤성 난징 우타이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난징 시티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치열한 공방 속에서도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지만, 팀은 원정 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개막전에서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원정길에 오른다. 상대는 메이저우하카(梅州客家)다. 경기는 14일 오후 7시 30분, 우화올림픽센터 후이탕경기장(五华奥体中心惠堂体育场)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중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 -
"실력 대신 '판외공작' 택한 中 갑급리그… 1분 전 기습 신고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로축구 갑급리그가 개막 두 경기 만에 ‘축구가 아닌 축구’ 논란에 휩싸였다. 경기 내용보다 경기 밖 움직임이 승부에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거세다. 21일 열린 난징시티와 연변룽딩의 2라운드 경기. 결과는 0-0 무승부였지만, 승부의 흐름은 사실상 경기 시작 전 이미 흔들렸...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