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OVID-19] 연변, KTV·PC방·술집·오락실 등 임시 휴업

  • 김나래 기자
  • 입력 2021.01.20 13: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545.jpg

 

[동포투데이] 연변자치주 코로나19 예방·통제 판공실은 코로나19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고 당면當面) 전염병 예방·통제 수요에 근거해 KTV, PC, 안마원, 사우나, 주점, 실내 오락실 등 시설은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19일 통보했다.

 

1. 전 주 KTV, PC방, 안마원, 사우나, 주점, 실내 오락실 등 모든 시설은 임시 휴업한다.

 

2. 이발소, 슈퍼마켓, 농업무역시장 등 장소는 방호조치를 강화 하고 집결성 행사를 엄격히 관리 통제한다.

 

3. 혼사는 미루어 치르고 상사는 간단히 치르며 연회는 열지 않을 것을 창의한다.

 

4. 전염병 예방·통제 기간 강좌, 강습, 무료 진료, 회의 소집, 집결성 판매, 집회 등 형식으로 조직하는 오프라인 경영 판매활동을 엄금한다.

 

5. 해당 규정을 집행하지 않는 자에 대해서는 공안기관 등 해당 부문에서 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한다.

 

한편 연변자치주는 지난해 2월 5일 이후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중국에서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연변에서 보고 된 누적 확진환자는 총 5명으로 지난해 2월 24일까지 모두 완치 퇴원하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COVID-19] 연변, KTV·PC방·술집·오락실 등 임시 휴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