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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운동 99주년 기념, 한·중국제무용경연대회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8.03.15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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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용의 올바른 가치관과 우수한 무용수 선발
2X6O7029.jpg▲ 사진제공= (사)보훈무용예술협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보훈무용예술협회(이사장 류영수)가 4월 8일(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독립만세운동 99주년 기념 제13회 한.중 국제무용경연대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분야와 폭넓은 지원 자격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무용 꿈나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무용의 올바른 가치관과 우수한 무용 꿈나무들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격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대학, 일반부 및 그에 준하는 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3월 12일(월)부터 4월 5일(목)까지 보훈무용예술협회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경연부문은 민족무용, 한국무용, 현대무용(자유,규정), 발레(클래식, 창작), 실용무용, 규정무용(보훈관련소재)으로 진행되며, 또한 각 부분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6월 3일(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에서 열리는 ‘2018 수상자의 밤(제13회 한.중 국제무용경연대회 본선)’ 공연에 초청되는 것은 물론 공연지원금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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