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제작 래몽래인)이 방송 4회 만에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월화극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사형수 김종삼(윤균상 분)이 자신도 모르게 형사로 신분이 바뀐 4회 엔딩은 놀라운 반전을 선사,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얼떨결에 형사라는 새로운 신분을 갖게 된 김종삼은 어떻게 가짜 형사로 살아가게 될까. 또 사형수 김종삼을 오일승 형사로 만든 이들은 누구일까. 많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나아가 사형수라는 신분이 언제 발각될지 모르는 상황이 주는 긴장감 속, 거침없이 펼쳐질 가짜 형사 오일승의 통쾌한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월 1일 김종삼의 새로운 생활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 교도소가 아닌 어느 가정집에 있는 김종삼은 이 상황이 낯설어 보인다. 하지만 이내 완벽 적응한 모습이다. 더할 나위 없이 편한 옷차림으로 있는 것. 짧은 상의와 바지, 허름한 외투를 포함해, 김종삼의 강렬한 트레이닝복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새집이라고 하기에는 엉망진창인 집이 눈에 띈다. 누군가의 삶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는 것. 조심스럽게 집 안에 들어서고 있는 김종삼의 모습에서 착한 그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과연 이곳은 어디일지, 가짜 형사가 된 김종삼이 이곳에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의문의 일승’ 측은 “김종삼의 제2막 인생이 시작된다. 얼떨결에 새 삶을 얻었지만, 가짜 형사 오일승의 삶 역시 순탄치 않을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오일승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김종삼의 고군분투, 위기가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짜 형사 오일승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가짜 형사 오일승의 인생 몰빵 배짱 활극. ‘누명 쓴 사형수'에서 '어쩌다 탈옥수'가 된 의문의 한 남자가 '가짜 형사 오일승'이 되어 숨어 있는 적폐들을 쳐부수는 이야기다. ‘의문의 일승’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U-23 축구, 사상 최고 성적 경신… 아시안컵 4강 쾌거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또 한 번 역사를 썼다. 중국은 17일 20시 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 2026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 U-23 축구대표팀과 연장까지 120분간 0-0으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U-23 아시안컵에... -
‘무실점 중국 vs 최강 일본’… 결승은 힘이 아니라 인내의 싸움
[인터내셔널포커스]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AFC U-23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중국 U23 축구대표팀과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맞붙는다. 객관적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서지만, 대회 흐름과 수비 안정성에서는 중국이 결코 밀리지 않는다. 결승답게, 승부는 화려함보다 ‘실점 관리’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
중국 U23, 베트남 3-0 완파… 일본과 결승 맞대결
△중국 U23 대표팀 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중국은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
베트남·중국,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격돌… 한·일전은 ‘빅매치’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8강전을 통해 한국과 일본, 베트남과 중국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은 8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중국과 결승 진출을 ... -
중국 U-23 수비축구에 쏟아진 비난… 일본 팬들 “결과가 답”
△중국 골키퍼 리하오(가운데), 선수 펑샤오(왼쪽), 그리고 베흐람 압두웨리가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 신화통신)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U-23 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4강에 오르자, 경기 이후 온라인 여론전이 벌... -
세트피스에서 갈린 승부… 한국 U23, 일본에 0-1 패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일본 U23 선수가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AFC 공식 웹사이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의 문턱에서 멈췄다. 한국은 20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실시간뉴스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
니켈로디언 아역 출신 스타, 뉴욕 새벽 교통사고로 숨져
-
홍콩 액션 배우 양소룡 별세, 향년 77세
-
홍콩 5만 관객 앞에 선 저우선…“팬 덕분에 여기까지”
-
반세기 스크린 지킨 얼굴, 안성기 74세로 영면
-
황샤오밍, ‘신조협려’ 촬영 중 유역비 구조 일화 공개
-
외국인이 뽑은 ‘중국 10대 미녀’… 미적 기준 대반전, 1위는 담송운·2위 디리러바
-
연변 코미디 배우’ 채용, 55세 돌연 사망… 지역사회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