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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동덕여대 손현진, 문체부 장관상 수상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8.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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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JPG▲ 사진제공=사)보훈무용예술협회 전라북도지회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동덕여자대학교 무용과 2학년에 재학중인 손현진(21)양이 제12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사)보훈무용예술협회(이사장 류영수)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통일부, 전라북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북동부보훈지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5일(화) 덕진예술회관에서 진행되었다.
 
보훈무용예술협회에서는 매년 각 부문 대상(장관상) 수상자에게 ‘수상자의 밤’ 행사에 초청하여 공연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부터 8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에서 초청공연을 가진바 있다.
 
류영수 이사장은 ‘매년 참가자의 기량이 높아져 수상자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요수상자로는 특장부 대상(국회의장상)에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박지원씨, 학생부 대상(교육부장관상)에는 서울선일여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박세미양, 규정부 대상(통일부장관상)에는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에 재학중인 박유정양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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