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수상한 파트너’‘수상한 파트너’(이하 ‘수트너’) 지난 6월 22일 28회 방영분에서는 지욱이 빨래바구니를 들고 있는 봉희와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는 모습에 이어 둘이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어떨까 너와 만든 하루는 어떨까 너와 걷는 시간은 자꾸만 꿈을 꾸게 하는 널 매일 기다린다”라는 드라마 네 번째 OST 곡 치즈의 ‘어떨까 넌’이 잔잔하게 흐르면서 둘의 애틋함을 더했다.
특히, 이 키스씬은 2017년 방송된 드라마중 최고의 키스로 손꼽히며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네이버TV에서 ‘지창욱♥남지현, 격정 키스X동침 ‘어른들의 연애’’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다시보기 영상은 7월 12일 현재 무려 130만이 넘는 재생수에다 1만 여개가 넘는 하트, 그리고 3,400여개의 댓글을 달리며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중 ‘푸른 바다의 전설’의 전지현과 이민호의 침대키스(90만), 그리고 tvN ‘도깨비’의 공유와 김고은의 박력키스(106만)뿐만 아니라 최근 종영된 KBS월화 ‘쌈마이웨이’의 박서준과 김지원의 ‘1일’키스(113만), 그리고 동시간대 MBC ‘군주’의 유승호와 김소현의 물가키스(51만), ‘7일의 왕비’의 박민영과 연우진의 입맞춤(24만 9천)을 가볍게 이긴 수치이다.
한 관계자는 “지욱과 봉희의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진 덕분에 둘의 격정키스는 시청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이처럼 다시보기 재생수에서도 다른 드라마들을 압도했다”라며 “방송 마지막을 남겨둔 현재 과연 지욱과 봉희의 심쿵한 애정장면이 또 등장하게 될지, 그리고 둘의 로맨스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꼭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수상한 파트너’는 범접불가 뇌섹검사 노지욱과 무한긍정 아웃사이더 변호사 은봉희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겪으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심장쫄깃 개미지옥 로맨스 드라마이다.
그동안 ‘보스를 지켜라’와 ‘내 연애의 모든 것’등을 집필한 권기영 작가와 ‘대박’, ‘푸른 바다의 전설’등을 공동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49시청률 수목극 1위일 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배우 화제성 전체 1위, 배우 브랜드평판부문에서도 최상위권을 유지해왔다.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37회~40회는 7월 12일과 13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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