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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 개막
- 10920
2014.09.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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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해 말로 하늘을 열다"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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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칭이 질투했던 민국시기 “사교계의 꽃” 쉬라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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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여성스타들의 얼굴모양과 실제 나이는?
- 10920
2014.09.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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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 "문화운동으로 통일 앞당긴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8.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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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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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항일유적지고찰단, 일본군 731부대 옛 터 참관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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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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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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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 10913
2014.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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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시기 중국 제1의 여성박사 - 정육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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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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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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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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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코리아, 통일문화 아카데미 무료강좌 실시
- 10913
- 정치
- 10922
2014.07.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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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가 17일, 평양봉화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영화제기간 90여편의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며 북한, 중국, 독일, 영국, 러시아, 인도 등 나라의 10여편 작품이 영화제 최고상인 “횃불상”을 놓고 각축전을 펼치게 된다. 주최측은 이번 영화제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 10920
2014.09.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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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해 말로 하늘을 열다"
[동포투데이] 말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이 국회에서 열린다. 다가오는 22일 월요일 오후2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와 (사)한국말산업학회(회장 안중호) 주최, 황주홍 국회의원 주관으로 한국 말산업 육성에 대한 심포지움이다. 이번 심포지움에...-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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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칭이 질투했던 민국시기 “사교계의 꽃” 쉬라이
한시기 중국의 제1부인이었던 쟝칭(江靑)은 민국시기에도 영화계의 한떨기 꽃이었다. 청순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 모든 것은 당시 많은 남성들한테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민국시기 천하의 내노라 하던 쟝칭도 질투하는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인즉 당시 사교계의 꽃으로 불린 쉬라이(徐来)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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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여성스타들의 얼굴모양과 실제 나이는?
여성들 거개가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나이를 묻는 것에 대해 꺼린다. 그렇다면 여성스타들은 자기들의 실제 나이가 세상에 공개되는 것을 더욱 꺼린다. 그 중 영화나 TV드라마같은 것을 보면 수십년간 영화나 드라마에서 출연했던 스타들의 얼굴은 아직도 매력이 넘치며 사람들의...- 10920
2014.09.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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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 "문화운동으로 통일 앞당긴다"
[동포투데이] 문화운동으로 통일을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는 김희정 (사)원코리아 대표는 8월 9일 워싱톤 애난데일 소재 오시안 홀 공원에서 펼쳐진 제 69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15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 69주년 광복절 기념식 행사 및 23일 (현지 시간) 애틀...-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8.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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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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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항일유적지고찰단, 일본군 731부대 옛 터 참관
[동포투데이]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항일유적지고찰단은 15일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옛 터를 찾아 한중 두 나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일본군국주의 죄행을 성토"하는 사진전을 돌아보았다. 이 사진전은 한국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와 세계항일전쟁역사수호연합회 등 단체들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전...- 10913
- 정치
- 10922
2014.08.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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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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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승화시키고자 ‘아픔으로 날다’로 타이틀을 정한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과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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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되던 당시 모택동(毛澤東)은 중공중앙 주석 겸 국가주석을 모두 맡게 되어 말 그대로 중국의 제1임자였다. 또한 나라 창립 말고 기타 모든 방면의 공로같은 것을 보아도 모택동이 중국에서 봉급이 가장 높아야 함이 마땅했다. 하지만 새 중국의 창립초기와 지난 세기 50년대 중반까지 중국...- 10913
2014.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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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시기 중국 제1의 여성박사 - 정육수
정육수(郑毓秀: 1891년 3월 20일 ㅡ 1959년 12월 16일)는 광동성 광주부 신안현(지금의 심천시) 사람으로서 별명은 소매(苏梅)이다. 그는 청조말년과 중화민국의 혁명가이고 정치가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첫 여성박사였고 첫 여성변호사였으며 첫 성급여성정무관이었으며 첫 지방법원의 여성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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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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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김철균 올해 내 나이는 57주세, 오래잖아 60대에 들어서지만 그래도 아직은 분명한 50대라 할 수 있다. 50대의 인생ㅡ 인생 반세기 넘어 살아오다 보니 참 희로애락이 많았고 느끼는 점도 많으며 또한 이제 남은 인생에서 해야 할 사명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질 때도 많다. 50대의 인생ㅡ 우리는 특수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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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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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코리아, 통일문화 아카데미 무료강좌 실시
[동포투데이] (사)원코리아(대표 김희정)는 통일문화 아카데미 무료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통과 감성의 원코리아 통일문화 아카데미’라는 표제 아래 구로동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대강의실에서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국내시민과 재외동포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한 통일문화교육이...- 10913
- 정치
- 10922
2014.07.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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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14차 평양국제영화제가 17일, 평양봉화예술극장에서 개막했다. 영화제기간 90여편의 영화가 개봉될 예정이며 북한, 중국, 독일, 영국, 러시아, 인도 등 나라의 10여편 작품이 영화제 최고상인 “횃불상”을 놓고 각축전을 펼치게 된다. 주최측은 이번 영화제를 위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평양 거리에 영화제 표지가 그려진 파란색의 깃발이 나붓기고 있고 지하철 입구와 버스에도 영화제 포스터...- 10920
2014.09.21 18:20
- 10920
2014.09.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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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해 말로 하늘을 열다"
[동포투데이] 말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이 국회에서 열린다. 다가오는 22일 월요일 오후2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와 (사)한국말산업학회(회장 안중호) 주최, 황주홍 국회의원 주관으로 한국 말산업 육성에 대한 심포지움이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한국마사회와 말 산업 관련 기업등 500여명이 참석해 심포지움이 진행될 예정이며, 농림축산식품부와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16:46
- 10913
- 정치
- 10925
2014.09.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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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칭이 질투했던 민국시기 “사교계의 꽃” 쉬라이
한시기 중국의 제1부인이었던 쟝칭(江靑)은 민국시기에도 영화계의 한떨기 꽃이었다. 청순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 모든 것은 당시 많은 남성들한테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 하지만 민국시기 천하의 내노라 하던 쟝칭도 질투하는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인즉 당시 사교계의 꽃으로 불린 쉬라이(徐来)었다. 쉬라이(1909년 – 1973년 4월 4일), 영화배우이고 원명은 쉬제펑(徐洁凤)이다. 지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5 12:0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9.1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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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여성스타들의 얼굴모양과 실제 나이는?
여성들 거개가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나이를 묻는 것에 대해 꺼린다. 그렇다면 여성스타들은 자기들의 실제 나이가 세상에 공개되는 것을 더욱 꺼린다. 그 중 영화나 TV드라마같은 것을 보면 수십년간 영화나 드라마에서 출연했던 스타들의 얼굴은 아직도 매력이 넘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그렇다. 영화나 TV드라마를 비롯해 기타 오락권에서 활약하는 여성스타들...- 10920
2014.09.08 15:07
- 10920
2014.09.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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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코리아 온누리 페스티벌 "문화운동으로 통일 앞당긴다"
[동포투데이] 문화운동으로 통일을 앞당기고자 노력하고 있는 김희정 (사)원코리아 대표는 8월 9일 워싱톤 애난데일 소재 오시안 홀 공원에서 펼쳐진 제 69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15일에는 캐나다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 69주년 광복절 기념식 행사 및 23일 (현지 시간) 애틀란타 청담에서 열린 미주위원회 이사회 모임에도 참석하여 (사)원코리아의 글로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8.25 11:39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8.2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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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조선족 역사 렌즈에 담은 산 견증자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역사는 사람이 기록하고 세상에 남기기 마련이다. 태항산 조선의용군 항일투쟁사가 고 김학철 선생에 의해 한국사회에 널리 알려졌다면 아직도 숨어있는 중국 조선족역사는 살아있는 우리가 가일층 발굴하여 밝혀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이에 대한 더욱 큰 사명감을 갖게 된다. 나와 동령의 세대마저 사라지면 중국 조선족의 부분적 역사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영영 자취를 감추게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4.08.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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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항일유적지고찰단, 일본군 731부대 옛 터 참관
[동포투데이]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항일유적지고찰단은 15일 중국 침략 일본군 731부대 옛 터를 찾아 한중 두 나라가 공동으로 개최한 "일본군국주의 죄행을 성토"하는 사진전을 돌아보았다. 이 사진전은 한국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와 세계항일전쟁역사수호연합회 등 단체들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전시된 한국 단체들이 제공한 역사사진은 일본군국주의의 침략 죄행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김을동 국회...- 10913
- 정치
- 10922
2014.08.16 21:37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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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드디어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결과를 맞이했다. 헌데 어머니가 손꼽아 기다리던 아버지는 돌아와주지 않...-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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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안부 피해자 위한 작품전시 ‘아픔으로 날다’ 개최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가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개최한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승화시키고자 ‘아픔으로 날다’로 타이틀을 정한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8월 15일 광복절과 8월 14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해 개최하는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한 그림, 사진, 조각, 시화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 10913
- 정치
- 10922
2014.08.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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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건국초기 모택동보다 봉급이 많았던 사람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립되던 당시 모택동(毛澤東)은 중공중앙 주석 겸 국가주석을 모두 맡게 되어 말 그대로 중국의 제1임자였다. 또한 나라 창립 말고 기타 모든 방면의 공로같은 것을 보아도 모택동이 중국에서 봉급이 가장 높아야 함이 마땅했다. 하지만 새 중국의 창립초기와 지난 세기 50년대 중반까지 중국에서 모택동보다 봉급이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1~2명이 아니고 여러명이 되었다고 한다. 그제날 우...- 10913
2014.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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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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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시기 중국 제1의 여성박사 - 정육수
정육수(郑毓秀: 1891년 3월 20일 ㅡ 1959년 12월 16일)는 광동성 광주부 신안현(지금의 심천시) 사람으로서 별명은 소매(苏梅)이다. 그는 청조말년과 중화민국의 혁명가이고 정치가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첫 여성박사였고 첫 여성변호사였으며 첫 성급여성정무관이었으며 첫 지방법원의 여성원장이기도 했다. 정육수의 부친은 청조의 호부관료인 정문치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30 10:00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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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3)
■ 김철균 지금의 분열로 두개 나라가 된 한반도의 현실에 대해 구태어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겠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또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언급하고 싶은 것은 지금의 한반도 현실 역시 다 우리 민족이 약하고 힘이 없는데다 강대국들의 욕심과 아귀다툼으로 인한 비극이란 것을 강하게 언급하고 싶다. 1945년 8월 15일 한반도는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항복성명으로 광복이 됐다. 헌데 광복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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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인생과 우리들의 사명감
■ 김철균 올해 내 나이는 57주세, 오래잖아 60대에 들어서지만 그래도 아직은 분명한 50대라 할 수 있다. 50대의 인생ㅡ 인생 반세기 넘어 살아오다 보니 참 희로애락이 많았고 느끼는 점도 많으며 또한 이제 남은 인생에서 해야 할 사명감으로 어깨가 무거워질 때도 많다. 50대의 인생ㅡ 우리는 특수한 시대에 태어났고 그러한 시대에서 살면서 또 그러한 시대가 만든 특수한 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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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젊은 마도로스의 수기(14)
■ 김철균 (첫 부분) 요즘 들어 보도매체와 여성단체 및 전반 중국의 동포사회가 조선족인구의 마이너스장성을 두고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우려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농촌에서는 어린이들의 생일떡을 먹어보기가 힘들다”, “학생수의 감소로 조선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이제 수십년만 지나면 연변조선족자치주란 이름도 명색일뿐일 것이다”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조선족인구보존을 위한 해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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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코리아, 통일문화 아카데미 무료강좌 실시
[동포투데이] (사)원코리아(대표 김희정)는 통일문화 아카데미 무료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통과 감성의 원코리아 통일문화 아카데미’라는 표제 아래 구로동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대강의실에서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국내시민과 재외동포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네트워크를 통한 통일문화교육이다.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이 프로그램을 준비한 김희정 대표는 이번 강좌가 “내국인과 재외동포가 ...- 10913
- 정치
- 10922
2014.07.19 20:44
- 10913
- 정치
- 10922
2014.07.19 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