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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천년 고목과 청정한 공기의 숲속 여행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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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가 보인다”…훈춘 방천, ‘국경의 마을’에 몰려든 연휴 관광객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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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사관 “반중 시위, 의도 불순·민심 얻지 못해”… 이재명 대통령도 강력 경고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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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밤하늘 수놓은 드론 쇼, 국경절·중추절 축제 분위기 고조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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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강원FC, 중국 원정서 아쉬운 패배…청두 룽청에 0-1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9.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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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임시 예산안 거부…미 정부 또 '셧다운' 위기
- 국제
- 미주
2025.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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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 10913
- 문화
2025.09.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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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을 뿐인데”…홍대서 중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폭행
- 10913
- 사회
2025.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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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이제는 때려잡아야 할 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9.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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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만 노린 폭행…혐오 범죄에 면죄부 있어선 안 된다
- 10913
- 사회
2025.09.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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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초연, 노천 카페서 포착된 일상 컷…자연광 속 빛나는 미모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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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 산과 강이 들려주는 조선족의 이야기
- 국제
- 동아시아
2025.08.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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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무능에 발목 잡힌 중국 축구, 민간 대회 장악 시도로 논란”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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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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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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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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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천년 고목과 청정한 공기의 숲속 여행
[동포투데이] 중국 동북부의 광활한 숲 속,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이 있다. 바로 연변 선봉(仙峰) 국가삼림공원이다. 도시의 소음과 일상을 벗어나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고목이 하늘을 찌르고,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며, 공기 속에는 신선한 음이온이 가득하다.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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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가 보인다”…훈춘 방천, ‘국경의 마을’에 몰려든 연휴 관광객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성 훈춘시(珲春市)의 방천(防川) 풍경구가 올 추석과 국경절이 겹친 ‘쌍절(雙節)’ 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지난 9월 말 개통된 선양~백두산을 잇는 선백(沈白) 고속철도와 국경관광도로 G331 개방 이후 처음 맞는 장기 연휴다. 10월 4일,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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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사관 “반중 시위, 의도 불순·민심 얻지 못해”… 이재명 대통령도 강력 경고
[동포투데이]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지 일주일 남짓, 서울 도심에서는 일부 극우 세력의 반중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와 한국 정부 모두 우려와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중국과 한국이 상호 무비자 제도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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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밤하늘 수놓은 드론 쇼, 국경절·중추절 축제 분위기 고조
[동포투데이] 10월 1일 저녁 7시, 중국 지린성 연길시 부르하통하 연서교에서 연길대교 구간 상공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국경절과 중추절을 맞아 열린 드론 공연이 약 15분간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어둠이 내리자 1000대의 드론이 하늘로 날아올라, 밤하늘을 캔버...-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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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강원FC, 중국 원정서 아쉬운 패배…청두 룽청에 0-1
[동포투데이] 강원FC가 구단 역사적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원정 무대에서 아쉽게 첫 패배를 기록했다. 30일 밤 중국 청두에서 열린 ACL 조별리그 경기에서 강원은 중국 슈퍼리그의 신흥 강호 청두 룽청을 상대로 후반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전반 35분 실점한 한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고개...-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9.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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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임시 예산안 거부…미 정부 또 '셧다운' 위기
[동포투데이] 미국 의회 상원이 하원이 통과시킨 임시 예산안을 부결하면서 일부 연방 정부 기관이 자금 부족으로 ‘셧다운’에 직면할 위험이 커졌다. 공화당이 마련한 이번 임시 예산안은 11월 말까지 정부 운영 자금을 확보하려는 취지였으나, 상원 표결에서 찬성 44표, 반대 48표로 가결 정족수(60표)에 미...- 국제
- 미주
2025.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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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동포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익법인 사)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사장 장유리, 대회장 이기수))가 주최한2025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대회는 국내외 다양한 참가자들이 전통과 창작, 클래식과 현대를 넘나들며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9월 6...- 10913
- 문화
2025.09.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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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을 뿐인데”…홍대서 중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폭행
외국인 여성 잇단 피해, 경찰 대응 ‘뒷짐’ 논란 서울의 대표적 관광·문화 거리로 꼽히는 홍대. 지난주 이곳에서 발생한 한 폭행 사건은 단순한 주취 난동이 아니었다. 피해자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팔로워 46만명의 여성 인플루언서 류리잉(刘力颖) 씨였다. 그녀는 단지 원치 않는 접촉을 거절했을 뿐인데, 한국...- 10913
- 사회
2025.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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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이제는 때려잡아야 할 때
극우가 미국으로 건너갔다. 국내의 한 극우 청년단체가 미국에서 첫 공개 활동을 열었다는 소식은 가벼운 해프닝이 아니다. 그들이 쏟아낸 말은 정부에 대한 저급한 욕설, 선거가 조작됐다는 허무맹랑한 주장, 종교를 빌미로 한 선동뿐이었다. 사실은 실종되고 증거는 사라졌다. 남은 것은 음모론과 분열의 광기뿐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9.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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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만 노린 폭행…혐오 범죄에 면죄부 있어선 안 된다
[동포투데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사건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쉽게 혐오와 차별의 늪에 빠져드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어를 쓴다는 이유만으로 낯선 이들을 뒤쫓아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려친 행위는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명백한 혐오 범죄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달 21일, 중국인 관광...- 10913
- 사회
2025.09.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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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초연, 노천 카페서 포착된 일상 컷…자연광 속 빛나는 미모
[동포투데이] 최근 배우 왕초연이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햇살 아래 그녀의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반짝였고, 필터나 조명이 아닌 그녀 본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사진 속 왕초연은 검은색 민소매 탑과 어두운 색상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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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 산과 강이 들려주는 조선족의 이야기
[동포투데이] 중국 동북의 광활한 땅, 장백산 기슭에 자리 잡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은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 자치현이다. 압록강을 앞에 두고 장백산을 뒤로 한 이 작은 국경 도시는, 숨 막히는 자연의 장관과 풍부한 조선족 문화 전통을 품고 있다. 해가 지면 거리는 불빛으로 가득 차고,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인다...- 국제
- 동아시아
2025.08.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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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무능에 발목 잡힌 중국 축구, 민간 대회 장악 시도로 논란”
글 | 허훈 중국축구협회(이하 축구협회)가 민간 축구 대회를 전면 장악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 움직임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중국 축구의 썩은 행정 시스템과 부패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국 슈퍼리그(CSL)는 최근 5년간 20개 이상의 구단이 폐업했고, 국...-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8.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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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동포투데이] 가수 김미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향 연길 무대에 선다. 오는 9월 13일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열리는 ‘고향을 위해 노래하다’ 콘서트는 음악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미연은 중국 조선족 출신 소프라노 성악가이자 청년 가수로, 한때 상하이TV 예능채널 진행...-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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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동포투데이] “하나, 둘, 셋, 김치!” 해가 기울어가던 지난 주말 저녁,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는 곳곳에서 환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노릇노릇한 지짐 굽는 소리와 고소한 찰떡 향이 흘러나오는 골목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는 벽화가 나타났다. 일곱 명의 ‘꽃...- 국제
- 동아시아
2025.08.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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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천년 고목과 청정한 공기의 숲속 여행
[동포투데이] 중국 동북부의 광활한 숲 속,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비경이 있다. 바로 연변 선봉(仙峰) 국가삼림공원이다. 도시의 소음과 일상을 벗어나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이곳에서는 고목이 하늘을 찌르고,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며, 공기 속에는 신선한 음이온이 가득하다.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 산소 바’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길림성의 핵심 생태 보호구역 중 하나인 선봉공원은 풍부한 동...-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3:15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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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세 나라가 보인다”…훈춘 방천, ‘국경의 마을’에 몰려든 연휴 관광객
[동포투데이] 중국 지린성 훈춘시(珲春市)의 방천(防川) 풍경구가 올 추석과 국경절이 겹친 ‘쌍절(雙節)’ 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지난 9월 말 개통된 선양~백두산을 잇는 선백(沈白) 고속철도와 국경관광도로 G331 개방 이후 처음 맞는 장기 연휴다. 10월 4일, 방천 풍경구에는 ‘한눈에 세 나라를 본다(一眼望三国)’는 독특한 명소를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중국·러시아...-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2:32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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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대사관 “반중 시위, 의도 불순·민심 얻지 못해”… 이재명 대통령도 강력 경고
[동포투데이] 중국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지 일주일 남짓, 서울 도심에서는 일부 극우 세력의 반중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와 한국 정부 모두 우려와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중국과 한국이 상호 무비자 제도를 통해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정치인과 극우 단체가 중국을 겨냥한 거짓 주장과 혐오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7:27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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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밤하늘 수놓은 드론 쇼, 국경절·중추절 축제 분위기 고조
[동포투데이] 10월 1일 저녁 7시, 중국 지린성 연길시 부르하통하 연서교에서 연길대교 구간 상공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국경절과 중추절을 맞아 열린 드론 공연이 약 15분간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어둠이 내리자 1000대의 드론이 하늘로 날아올라, 밤하늘을 캔버스로 삼아 빛으로 그림을 그렸다. 공연은 ‘9에서 1까지’의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됐고, 관중들은 함께 숫자를...-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4:39
- 국제
- 동아시아
2025.10.0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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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강원FC, 중국 원정서 아쉬운 패배…청두 룽청에 0-1
[동포투데이] 강원FC가 구단 역사적인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원정 무대에서 아쉽게 첫 패배를 기록했다. 30일 밤 중국 청두에서 열린 ACL 조별리그 경기에서 강원은 중국 슈퍼리그의 신흥 강호 청두 룽청을 상대로 후반까지 치열한 공방을 펼쳤지만, 전반 35분 실점한 한 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고개를 숙였다. 경기 초반 강원은 주포 김신진과 윤일록을 앞세워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했다. 특히 전반 10...-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9.30 23:54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25.09.3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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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원, 임시 예산안 거부…미 정부 또 '셧다운' 위기
[동포투데이] 미국 의회 상원이 하원이 통과시킨 임시 예산안을 부결하면서 일부 연방 정부 기관이 자금 부족으로 ‘셧다운’에 직면할 위험이 커졌다. 공화당이 마련한 이번 임시 예산안은 11월 말까지 정부 운영 자금을 확보하려는 취지였으나, 상원 표결에서 찬성 44표, 반대 48표로 가결 정족수(60표)에 미달했다. 민주당은 해당 법안이 의료보험 문제를 외면했다고 비판했고, 공화당은 추가 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 국제
- 미주
2025.09.29 10:38
- 국제
- 미주
2025.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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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 성료
[동포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익법인 사)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이사장 장유리, 대회장 이기수))가 주최한2025 카시아 문교협국제무용콩쿠르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이번 대회는 국내외 다양한 참가자들이 전통과 창작, 클래식과 현대를 넘나들며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상명아트센터 계당홀 대극장에서 경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9월 8일부터 14일까지 국제청소년...- 10913
- 문화
2025.09.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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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2025.09.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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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을 뿐인데”…홍대서 중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폭행
외국인 여성 잇단 피해, 경찰 대응 ‘뒷짐’ 논란 서울의 대표적 관광·문화 거리로 꼽히는 홍대. 지난주 이곳에서 발생한 한 폭행 사건은 단순한 주취 난동이 아니었다. 피해자는 중국에서 활동하는 팔로워 46만명의 여성 인플루언서 류리잉(刘力颖) 씨였다. 그녀는 단지 원치 않는 접촉을 거절했을 뿐인데, 한국인 남성 2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온몸에 멍이 들고 손가락이 부러졌다. “외국인이라 도와주지 않았다” ...- 10913
- 사회
2025.09.17 11:04
- 10913
- 사회
2025.09.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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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이제는 때려잡아야 할 때
극우가 미국으로 건너갔다. 국내의 한 극우 청년단체가 미국에서 첫 공개 활동을 열었다는 소식은 가벼운 해프닝이 아니다. 그들이 쏟아낸 말은 정부에 대한 저급한 욕설, 선거가 조작됐다는 허무맹랑한 주장, 종교를 빌미로 한 선동뿐이었다. 사실은 실종되고 증거는 사라졌다. 남은 것은 음모론과 분열의 광기뿐이다. 더 위험한 것은 이들이 국경을 넘어 국제적 연대를 꾀한다는 점이다. 미국 극우와 손잡아 세력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9.16 10:5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5.09.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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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만 노린 폭행…혐오 범죄에 면죄부 있어선 안 된다
[동포투데이]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사건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쉽게 혐오와 차별의 늪에 빠져드는지를 보여준다. 중국어를 쓴다는 이유만으로 낯선 이들을 뒤쫓아 욕설을 퍼붓고, 심지어 소주병으로 머리를 내려친 행위는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명백한 혐오 범죄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달 21일, 중국인 관광객을 두 차례 폭행한 35살 한국인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판결문은 “피고인이 중국인에 적대감을...- 10913
- 사회
2025.09.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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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25.09.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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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초연, 노천 카페서 포착된 일상 컷…자연광 속 빛나는 미모
[동포투데이] 최근 배우 왕초연이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햇살 아래 그녀의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반짝였고, 필터나 조명이 아닌 그녀 본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사진 속 왕초연은 검은색 민소매 탑과 어두운 색상의 텍스처가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페 테이블 앞에서 여유롭게 음료를 즐기면서도, 보디가드나 과도한 경호 없이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9.02 13:31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25.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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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 산과 강이 들려주는 조선족의 이야기
[동포투데이] 중국 동북의 광활한 땅, 장백산 기슭에 자리 잡은 장백조선족자치현은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 자치현이다. 압록강을 앞에 두고 장백산을 뒤로 한 이 작은 국경 도시는, 숨 막히는 자연의 장관과 풍부한 조선족 문화 전통을 품고 있다. 해가 지면 거리는 불빛으로 가득 차고,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인다. 마치 매일이 축제인 듯하다. 총면적 2505.96㎢, 인구는 7만5천여 명. 그중 약 17%가 조선족이다. 장백...- 국제
- 동아시아
2025.08.30 09:03
- 국제
- 동아시아
2025.08.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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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무능에 발목 잡힌 중국 축구, 민간 대회 장악 시도로 논란”
글 | 허훈 중국축구협회(이하 축구협회)가 민간 축구 대회를 전면 장악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 움직임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중국 축구의 썩은 행정 시스템과 부패 구조를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중국 슈퍼리그(CSL)는 최근 5년간 20개 이상의 구단이 폐업했고, 국가대표팀은 국제 경기에서 계속 부진했다. 부정 경기, 연봉 미지급, 구단 퇴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중...-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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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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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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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데뷔 10주년 기념 고향 연길서 '감동의 무대' 예고
[동포투데이] 가수 김미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향 연길 무대에 선다. 오는 9월 13일 연길시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 열리는 ‘고향을 위해 노래하다’ 콘서트는 음악과 민족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미연은 중국 조선족 출신 소프라노 성악가이자 청년 가수로, 한때 상하이TV 예능채널 진행자를 맡았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중화권 신세대 댄스 음악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번 공연에는 초대형 ...- 국제
- 동아시아
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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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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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 ‘꽃소녀 벽화’와 함께 흥겨운 여름밤
[동포투데이] “하나, 둘, 셋, 김치!” 해가 기울어가던 지난 주말 저녁, 연길 조선족 민속원 미식거리는 곳곳에서 환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노릇노릇한 지짐 굽는 소리와 고소한 찰떡 향이 흘러나오는 골목 끝에,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붙잡는 벽화가 나타났다. 일곱 명의 ‘꽃소녀’가 전통 치마저고리를 차려입고 머리에 화려한 꽃 장식을 한 채, 금방이라도 걸어나올 듯 생생하게 벽...-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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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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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