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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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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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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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의 발전과 연변경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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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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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 세상살이와 취미생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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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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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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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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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화제] 알다가도 모를 남성의 세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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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면허시험, “대수술”해야
- 10913
2014.02.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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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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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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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2.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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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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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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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와 “대도시화” 과정 속에서의 중국조선족 민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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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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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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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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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 10913
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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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의 발전과 연변경제
■ 김철균 최근 중앙TV방송을 시청하던 중 스페인 라스팔마스의 20리 해수욕장을 소개하는 프로와 대면하게 되었다. 대단했다. 그야말로 큰 돈을 별로 팔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천연적인 관광자원이었다. 순간 연변의 관광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연변에는 스페인 라스팔마스처럼 천연적인 관광자원이 풍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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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연변 리포터 김철균 꿈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니 꿈이래도 좋습니다. 만고풍상의 사연을 안고흐르는 훈춘강! 나는 지금 비내리는 훈춘강가에 서있습니다. 훈춘강의 흐름과 더불어 한많은 인생을 힘겹게 사시다가 끝내는 이 훈춘강에 몸을 날려 속세를 떠났던 나의 어머니, 훈춘강은 곧바로 어머니의 넋이였습...-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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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 세상살이와 취미생활
■ 연변 리포터 김철균 불현듯 “조물주”가 참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우리 인간을 놓고 보더라도 머리 하나에 눈, 귀, 코구멍이 각각 둘 씩이고 몸뚱아리에도 손 둘, 발 둘 등으로 대칭되니 얼마나 기묘한가?! 또한 인간 몸뚱아리의 둘 씩 있는 이 물건은 이렇게 서로 대칭되면서도 “상부상조”한다. 예하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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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일전 CCTV를 시청하던 중 “세계풍토문화”가 소개될 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여성들이 맨발 바람에 머리에 보따리를 인채, 거기에 애까지 업고 시장에서 장보는 걸 목격하게 됐다. 순간 마치 지난 세기 60∼70연대 우리의 어머니들을 보는 것 같아 웬간히...-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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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 10920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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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화제] 알다가도 모를 남성의 세계
■ 연변 리포터 김철균 1 중년남자 덕화한테는 조용하고도 아름다운 아내가 있었다. 40세 중반을 넘어 섰음에도 얼굴은 물론 몸매 또한 아직 30대 초반의 맵시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세상에 “아이는 자기의 아이가 곱고 아내는 남의 아내는 이쁘다”고 덕화는 여전히 그 아내한테 썩 만족해하지 않았다. 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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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면허시험, “대수술”해야
자동차 운전면허시험, “대수술”해야 ■ 최복 연변일보 경제부 기자 지난해 1월부터 “운전면허취득”신규제도가 실시된 이후 현재 도로상황은 여전히 불완전한 요소들로 “상처투성이”다. 주지하다싶이 운전면허는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이고 원초적이여야 하며 정확한 루트를 통해 정당하게 취득해야만...- 10913
2014.02.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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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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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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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물음: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어떤 수속이 필요한가요?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어떤 수속이 필요한가요? 답: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우선 중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해야 합니다. 영주권을 취득하자면 반드시 중국에서 연속 5년이상 거주해야 하고 매년의 거주시간은 적어도 9개월을 보장해...-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2.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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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올해는 정월 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가 같은 날로 겹쳤다. 민족의 전통명절과 젊은 이들의 모던한 기념일이 어우러 진것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각별한 날이기도 했다. 100여년전 할빈역에서 민족 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단죄한 안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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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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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와 “대도시화” 과정 속에서의 중국조선족 민족교육
■ 중앙민족대학 사회학과 부교수 박광성 급격한 변화가 일상으로 되어 버린 오늘날에 있어서 교육만큼 중요한 대응수단이 없으며,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모든 국가나 사회에 있어 핵심적 이슈로 된다. 그 중에서도 주류사회의 소수집단으로 되어 있는 이민집단...- 10913
2014.0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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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특집
연변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특집- 10920
2014.02.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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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아놓고 동네에 나눠주기도 했다. 내 인생에 첫 나일론 양말과 스웨터는 모두 그렇게 얻어 입은 것이다. 오...- 10913
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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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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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의 발전과 연변경제
■ 김철균 최근 중앙TV방송을 시청하던 중 스페인 라스팔마스의 20리 해수욕장을 소개하는 프로와 대면하게 되었다. 대단했다. 그야말로 큰 돈을 별로 팔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천연적인 관광자원이었다. 순간 연변의 관광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연변에는 스페인 라스팔마스처럼 천연적인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장백산에서 절로 흘러내리는 700리 두만강, 동북 3성에서는 단 한 곳밖에 없는 훈춘 방천의 3국 변경...-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9 20:4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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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어머니
■ 연변 리포터 김철균 꿈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니 꿈이래도 좋습니다. 만고풍상의 사연을 안고흐르는 훈춘강! 나는 지금 비내리는 훈춘강가에 서있습니다. 훈춘강의 흐름과 더불어 한많은 인생을 힘겹게 사시다가 끝내는 이 훈춘강에 몸을 날려 속세를 떠났던 나의 어머니, 훈춘강은 곧바로 어머니의 넋이였습니다. 나는 지금 몸부림치며 흐르는 강심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습니다. “어머니!∼”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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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 세상살이와 취미생활
■ 연변 리포터 김철균 불현듯 “조물주”가 참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우리 인간을 놓고 보더라도 머리 하나에 눈, 귀, 코구멍이 각각 둘 씩이고 몸뚱아리에도 손 둘, 발 둘 등으로 대칭되니 얼마나 기묘한가?! 또한 인간 몸뚱아리의 둘 씩 있는 이 물건은 이렇게 서로 대칭되면서도 “상부상조”한다. 예하면 바줄을 당길 때 두 손은 엇바꿔 바줄을 쥐며 힘을 가하고 길을 걸을 때 두발 또한 엇바꿔 내디디면서 앞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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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일전 CCTV를 시청하던 중 “세계풍토문화”가 소개될 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여성들이 맨발 바람에 머리에 보따리를 인채, 거기에 애까지 업고 시장에서 장보는 걸 목격하게 됐다. 순간 마치 지난 세기 60∼70연대 우리의 어머니들을 보는 것 같아 웬간히 마음이 괴로왔다. 부지중 언제 누군가 “사회가 낙후할수록 여성의 노예화가 심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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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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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화들 중에서는 정말로 몇편 안되는 수작으로 꼽을만한 영화였다. 영화 개봉당시 "’대부’나 ‘무간도’의 ...- 10920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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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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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화제] 알다가도 모를 남성의 세계
■ 연변 리포터 김철균 1 중년남자 덕화한테는 조용하고도 아름다운 아내가 있었다. 40세 중반을 넘어 섰음에도 얼굴은 물론 몸매 또한 아직 30대 초반의 맵시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세상에 “아이는 자기의 아이가 곱고 아내는 남의 아내는 이쁘다”고 덕화는 여전히 그 아내한테 썩 만족해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덕화가 바람기 있는 사내인 것도 아니었다. 기실 아내는 여느 여자한테 짝지지 않았고 그의 뜻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1:4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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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면허시험, “대수술”해야
자동차 운전면허시험, “대수술”해야 ■ 최복 연변일보 경제부 기자 지난해 1월부터 “운전면허취득”신규제도가 실시된 이후 현재 도로상황은 여전히 불완전한 요소들로 “상처투성이”다. 주지하다싶이 운전면허는 무엇보다 가장 기본적이고 원초적이여야 하며 정확한 루트를 통해 정당하게 취득해야만 하는 자격증임에 분명하다. 또한 사회가 원하는것은 집법사회의 공평과 공정성 그리고 합리화이다. 왜냐하...- 10913
2014.02.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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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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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중국 동포는 조선족, 러시아 동포는 고려인이라고 하는것은 일본인이 우리를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것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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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우리 민족, 우리글과 말의 호칭”에 대해 “세계 공통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그 국회의...-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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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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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물음: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어떤 수속이 필요한가요?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어떤 수속이 필요한가요? 답: 한국인이 중국국적을 취득하자면 우선 중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해야 합니다. 영주권을 취득하자면 반드시 중국에서 연속 5년이상 거주해야 하고 매년의 거주시간은 적어도 9개월을 보장해야 합니다. 연변자치주공안국-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2.22 17:03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2.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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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윤동주 데이”를 만들자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올해는 정월 대보름과 밸런타인데이가 같은 날로 겹쳤다. 민족의 전통명절과 젊은 이들의 모던한 기념일이 어우러 진것이다. 그런데 이 날은 또 다른 각별한 날이기도 했다. 100여년전 할빈역에서 민족 침탈의 괴수 이토 히로부미를 단죄한 안중근 의사에 대해 일본이 사형선고를 내린 날인것이다. 민족의 독립을 위해서 산화해 간 안중근 영웅. 하지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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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문학] 길성 선생과 그의 첫사랑
■ 연변 리포터 김 철 균 늘 도수높은 안경을 걸고 다니는 길성 선생은 올해 76세이다. 76세라면 나이가 많은 편일까? 옛날 같으면 많다 할 수 있겠으나 요즘엔 그닥 많다고 할 수도 없다. 간 밤에 길성선생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자신이 70대 로인이 아닌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군인이었고 함께 살고있는 여인 또한 지금의 마누라가 아니었으며 “류쾌이챈(六块钱)” 하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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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화”와 “대도시화” 과정 속에서의 중국조선족 민족교육
■ 중앙민족대학 사회학과 부교수 박광성 급격한 변화가 일상으로 되어 버린 오늘날에 있어서 교육만큼 중요한 대응수단이 없으며,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모든 국가나 사회에 있어 핵심적 이슈로 된다. 그 중에서도 주류사회의 소수집단으로 되어 있는 이민집단의 경우 교육은 특히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문제로, 그 향배에 따라 삶의 방식과 지위가 결정되게 된다.소수...- 10913
2014.0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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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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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특집
연변방송국 2014년 음력설문예특집- 10920
2014.02.0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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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