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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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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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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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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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배우 김문혁씨, 투병 의지 강해...현재 호전중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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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큰 서사구조안에 우리 민족의 상흔을 보듬다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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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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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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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일송정 푸른 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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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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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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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硏, 中 연변대와 ‘한반도연구기지’ 개소
- 10913
- 정치
- 10922
2014.12.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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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경찰, 국제 공조로 한국 도주 범죄자 2명 체포
- 10913
- 정치
- 10924
2014.12.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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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연변조선족자치주 교류협력 방안 논의
- 경주문화엑스포
- 10922
2014.12.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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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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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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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채영춘 연길호적의 재한조선족노무자 박모가 조선족내연녀를 토막 살인하고 유기해버린 끔찍한 범행이 터진지 불과 한달도 안돼 사귀던 탈북녀성을 살해한 참사가 또 다른 한 조선족노무자에 의해 저질러져 한국사회를 경악케하고 있다.재작년, 내몽골호적의 조선족 오모가 빚어낸 토막살인사건 후 조선족에 대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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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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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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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배우 김문혁씨, 투병 의지 강해...현재 호전중
[동포투데이] 20일, 연변에 거주 중인 김문혁 씨 인편으로 긍정적인 소식이 전달됐다. 지난 해 11월 17일 ‘동포투데이’를 통해 김문혁 씨의 안타까운 투병 소식이 전해진 뒤 중한 양국에 거주 중인 동포들의 따뜻한 정신적, 물질적 응원에 힘입어 김문혁 씨가 호전 기미...-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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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큰 서사구조안에 우리 민족의 상흔을 보듬다
[동포투데이] “역사라는 거대한 거푸집 안에 민족의 스토리와 애환을 무늬결 섬세하게 새겨넣은 력사물에 대한 작업이 요즘 내가 하는 전부의 일입니다.” 조선족문단의 권위문학지 “연변문학”이 새로운 판형으로 새해 첫기가 출싱, 그 중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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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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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횡단보도, 중국에서는 얼룩말선(斑馬線)이라 부른다. 횡단보도의 표지가 얼룩말의 무늬를 꼭 닮은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얼룩말은 주로 아프리카에 분포하여 서식한다. 얼룩말하면 아름다운 무늬로 유명할뿐더러 조화로운 단체 생활로도 이름있다.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데 많...-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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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일송정 푸른 솔
●김 혁 (재中동포소설가) 내리는 눈을 맞으며 새해의 첫 등산을 했다. 고도(古都) 룡정에서 서남쪽방향으로 약 4키로메터쯤에서 룡정을 보듬어 안은 세전이벌과 평강벌의 복판에 분수령으로 솟았는 비암산이라는 고운 이름의 산에 올랐다. “연변문화유물략편”에 의하면 해발높이 500m되는 비암산은 꼭대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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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황혼이 짙어지는 길모금에서 하루 종일 시들은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땅거미 옮겨지는 발자취소리 발자취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나는 총명했던가요 이제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깨달은 다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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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꼭 나오는 영화가 있다. 크리스마스 특선이라는 이름으로 세계각지의 여러 영화채널에서 방영한다. “나 홀로 집에 (小鬼当家)”라는 영화이다. 1990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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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硏, 中 연변대와 ‘한반도연구기지’ 개소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과 교수)은 23일 중국 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협동창신중심(주임 채미화 교수)과 한반도 연구에 대한 상호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한반도 연구를 진행할 ‘한반도연구기지'를 설립했다.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협동창신중심은 중국난계대학-...- 10913
- 정치
- 10922
2014.12.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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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경찰, 국제 공조로 한국 도주 범죄자 2명 체포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연길시 경찰은 처음으로 국제형사경찰기구를 통해 2명의 해외도주범을 체포했다. 12월 23일, 연길 경찰 측은 이 2명의 용의자를 한국으로부터 압송해 귀국했다. 지난해 5월 10일, 연길시 인민법원에서는 임모모, 이모모가 법원판결을 거부하고 이행하지 않은 사건을 연...- 10913
- 정치
- 10924
2014.12.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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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연변조선족자치주 교류협력 방안 논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연변(延邊) 조선족 자치주가 포함된 중국 지린(吉林)성을 방문, 현지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나 상호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이 지사는 19일 쟝차오량(蔣超良) 지린성 성장과 회담, 농림업과 관광 등에서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해 ...- 경주문화엑스포
- 10922
2014.12.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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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2. ‘땅과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할아버지는 밭이 일체를 결정하며 밭이 없으면 설 자리도 말할 자리도 없으며 밭이 있으면 근본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였고 또 한 평생 그 밭을 위하여 분투하시였다. 할아버지는 후세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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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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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의 악행과 우리의 책임
■ 채영춘 연길호적의 재한조선족노무자 박모가 조선족내연녀를 토막 살인하고 유기해버린 끔찍한 범행이 터진지 불과 한달도 안돼 사귀던 탈북녀성을 살해한 참사가 또 다른 한 조선족노무자에 의해 저질러져 한국사회를 경악케하고 있다.재작년, 내몽골호적의 조선족 오모가 빚어낸 토막살인사건 후 조선족에 대해 부정적시각을 가졌던 한국인이 47%로부터 70%로 급증했다고 들었다. 당시 일부 한국네티즌들은 그 무슨 중...-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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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 통일과 중국조선족의 역할
1. 통일을 어떻게 볼 것인가?현재 세계상에서 동일민족이 아직 서로 등지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지역은 조선반도밖에 없을 것이다. 국토가 분단되고 동일민족이 갈라져 있는 한 통일문제는 계속 거론될 것이다. 하지만 통일을 어떻게 실현하고 어느 때 실현할 수 것인가에 대하여서는 각자나름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반도가 통일해야 한다는 점은 남북조선정부 모두 다른바가 없지만 통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서는...-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5.01.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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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급 반응을 일으켰다. 당시 조선족 독자층에서는 추리물이 상당히 유행되었는데 모든 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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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배우 김문혁씨, 투병 의지 강해...현재 호전중
[동포투데이] 20일, 연변에 거주 중인 김문혁 씨 인편으로 긍정적인 소식이 전달됐다. 지난 해 11월 17일 ‘동포투데이’를 통해 김문혁 씨의 안타까운 투병 소식이 전해진 뒤 중한 양국에 거주 중인 동포들의 따뜻한 정신적, 물질적 응원에 힘입어 김문혁 씨가 호전 기미를 보인다는 소식이다. 우선은 김문혁 씨 스스로가 투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는 점이...-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22 16:17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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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큰 서사구조안에 우리 민족의 상흔을 보듬다
[동포투데이] “역사라는 거대한 거푸집 안에 민족의 스토리와 애환을 무늬결 섬세하게 새겨넣은 력사물에 대한 작업이 요즘 내가 하는 전부의 일입니다.” 조선족문단의 권위문학지 “연변문학”이 새로운 판형으로 새해 첫기가 출싱, 그 중 압권으로 김혁 소설가의 새로운 장편 “춘자의 남경”이 눈에 띄였다. 소재 또한 특이하면...-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19 11:23
- 인물·인터뷰
- 글로벌 인물
2015.0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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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3)
■ 김철균 1 순자가 가두 적십자회 주임, 중앙소학교와 신흥소학교의 총보도원, 연변건축공사 선진사업자 등 일련의 희로애락을 거쳐오는 사이 춘하추동과 더불어 세월은 빨리도 흘렀다. 그 사이 “소근장 따라 배우기”, “자본주의 꼬리 자르기”, “우경번안풍 반격” 등 정치선풍을 일으키며 이 나라 백성들을 지지리도 괴롭히던 “4인 무리”가 마침내 역사의 심판대에 오르면서 많은 노간부들과 지식분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1.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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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횡단보도, 중국에서는 얼룩말선(斑馬線)이라 부른다. 횡단보도의 표지가 얼룩말의 무늬를 꼭 닮은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얼룩말은 주로 아프리카에 분포하여 서식한다. 얼룩말하면 아름다운 무늬로 유명할뿐더러 조화로운 단체 생활로도 이름있다.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데 많이는 그 수효가 수천 마리의 큰 무리를 이룬다고 한다. 령양이나 기린들과 곧잘 어우러지는 온순파인 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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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일송정 푸른 솔
●김 혁 (재中동포소설가) 내리는 눈을 맞으며 새해의 첫 등산을 했다. 고도(古都) 룡정에서 서남쪽방향으로 약 4키로메터쯤에서 룡정을 보듬어 안은 세전이벌과 평강벌의 복판에 분수령으로 솟았는 비암산이라는 고운 이름의 산에 올랐다. “연변문화유물략편”에 의하면 해발높이 500m되는 비암산은 꼭대기 서쪽의 높은 비탈이 바로 BC 3,000년전 신석기시대의 “비암산유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막상 이 산의 이름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5 11:2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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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황혼이 짙어지는 길모금에서 하루 종일 시들은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땅거미 옮겨지는 발자취소리 발자취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나는 총명했던가요 이제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깨달은 다음 오래 마음 깊은 속에 괴로워하던 수많은 나를 하나, 둘 제고장으로 돌려보내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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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꼭 나오는 영화가 있다. 크리스마스 특선이라는 이름으로 세계각지의 여러 영화채널에서 방영한다. “나 홀로 집에 (小鬼当家)”라는 영화이다. 1990년 미국에서 제작된 코미디영화이다. 8살난 아이 케빈은 부모들이 휴가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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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인문硏, 中 연변대와 ‘한반도연구기지’ 개소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과 교수)은 23일 중국 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협동창신중심(주임 채미화 교수)과 한반도 연구에 대한 상호 연구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한반도 연구를 진행할 ‘한반도연구기지'를 설립했다.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협동창신중심은 중국난계대학-중국사회과학원-중국외교부가 공동으로 한반도의 정치경제문화의 각 영역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수행하기 ...- 10913
- 정치
- 10922
2014.12.26 10:36
- 10913
- 정치
- 10922
2014.12.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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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길경찰, 국제 공조로 한국 도주 범죄자 2명 체포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일전 중국 연길시 경찰은 처음으로 국제형사경찰기구를 통해 2명의 해외도주범을 체포했다. 12월 23일, 연길 경찰 측은 이 2명의 용의자를 한국으로부터 압송해 귀국했다. 지난해 5월 10일, 연길시 인민법원에서는 임모모, 이모모가 법원판결을 거부하고 이행하지 않은 사건을 연길시공안국에 이송했다. 임모모와 이모모는 차관(借款)계약을 빌미로 타인으로부터 현금 11만 위안을 편취한...- 10913
- 정치
- 10924
2014.12.25 13:03
- 10913
- 정치
- 10924
2014.12.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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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연변조선족자치주 교류협력 방안 논의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연변(延邊) 조선족 자치주가 포함된 중국 지린(吉林)성을 방문, 현지 지도자들을 잇달아 만나 상호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이 지사는 19일 쟝차오량(蔣超良) 지린성 성장과 회담, 농림업과 관광 등에서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쟝 성장은 내년 9월 지린성에서 개최되는 동북아 투자유치 국제박람회에 ...- 경주문화엑스포
- 10922
2014.12.21 19:35
- 경주문화엑스포
- 10922
2014.12.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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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동년을 회억하여 ( 3 ) 할아버지편
저자: 리락용(1946~현재) 전주리씨43세, 의안대군파 21대손 2. ‘땅과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농사는 天下之大本이다. 할아버지는 밭이 일체를 결정하며 밭이 없으면 설 자리도 말할 자리도 없으며 밭이 있으면 근본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였고 또 한 평생 그 밭을 위하여 분투하시였다. 할아버지는 후세에 다시는 밭이 없는 치욕을 물려 주려하지 않았다. 어머니의 말씀에 의하면 아름드리 나무를 베여 내고 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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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22)
■ 김철균 순자네 친정형제들을 보면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가 연길시 공화대대에 살고 있었고 셋째 오빠 김구완이네가 개산툰에서 살고 있었으며 남동생 김구춘이는 연변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었다. 그 중 둘째 오빠 김구준이네는 한뉘 농촌에서 살다 보니 그저 마음치레나 할 줄 알았지 세상물정에 대해 아는 것이 극히 적었고 많은 거래에서 남한테 당할 때가 많았다. 그러다가 둘째 오빠가 사망하자 형님이 혼자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2.21 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