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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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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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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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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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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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국에 대한 포격 부인 …“황당한 구실로 도발”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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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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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4명 비행사 위성 발사 때 사고로 사망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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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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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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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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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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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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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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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심사경기를 지도
- 10913
2014.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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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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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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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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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올챙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인터넷 신문에 ‘중국동포’와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면 으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보이곤 했다. ‘동포는 무슨 얼어 죽을 동포, 말투만 겨우 비슷할 뿐 사고방식은 완전 중국인이지….’ 그런데 실제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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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밀정의 배신으로 인해 거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만 독립지사들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그 일화가 바로 당시 간도 나아가 일본과 한반도를 들썽케 했던 “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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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지난 11월 7일 평양의 조선인민군 제7차 사관교육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통일부가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위원장이 강원도 원산 갈마비행장 시찰 직전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보사항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4일 오전 열린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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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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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국에 대한 포격 부인 …“황당한 구실로 도발”
[동포투데이] 북한 조선중앙통신사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이날 긴급성명을 발표하여 한국에 대한 포격을 부인하였다. 성명은 20일 오후, 남북 변계지대에서 한국은 북한이 포격도발을 했다는 황당한 구실로 북한에 수십매의 포탄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성명은 비록 한국측의 ...- 10913
- 정치
- 10922
2015.08.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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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4명 비행사 위성 발사 때 사고로 사망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2일, 북한 항공및반항공군 제447 부대를 시찰하고 “광명성2호” 위성 발사 과정에 사망된 14명의 비행사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이날 김정은은 기념비준공을 기회로 장병들을 격려하며 “순직자들은 북한 노동...- 10913
- 정치
- 10922
2015.03.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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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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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조선족의 형성 조선족이란 중국에 정착해서 사는 한국인 후예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선족이란 개념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시각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 한국에서는 “동포”이고 “겨레”이고 하며 “피는 못속인다”는 것으로 동질성을 크게 떠들어대고 중국에서는 “소수민족”이요,“조선족동포”라고 하며 “중화민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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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김철균 1 기숙사식당의 일군들과 학생과 독신교원 및 해방군선전대의 장병들 속에서 그렇듯 인기가 놓은 순자였으나 그 임시직원일도 그냥 할 수가 없었다. 문화대혁명이 터지면서 남편이 “외국간첩”이란 누명을 쓰고 갇혔지만 일정기간 순자는 학교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일만은 계속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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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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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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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심사경기를 지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심사경기를 관람, 지도했으며 이 대표팀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중국신문망이 이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과 인민군 “4ㆍ25”팀 간의 심사경기...- 10913
2014.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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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에 이주한 뒤 얼마 안되어 세상에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1950년 4월, 중국인민해방군 제4야전군은 나루배에 대포와 기타 중무기들을 싣고 국민당해군의 함포속을 뚫으며 11마일(33.5킬로미터)이 되는 경주해협을 강행도하하여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해남도를 해방하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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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1)
■ 김철균 아버지가 감추고 있었던 비밀 “이 애비는 너 엄마한테 잘해주지 못했다. 미안한 일도 많이 했다. 그러니 후에 엄마한테 잘해드려라. 이 애비의 부탁이란다…” 어렸을 때 나는 이러한 아버지의 말씀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다. 그냥 술주정을 부리고 밥상을 뒤엎고 하여 미안하게 생각하는줄로만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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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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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올챙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인터넷 신문에 ‘중국동포’와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면 으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보이곤 했다. ‘동포는 무슨 얼어 죽을 동포, 말투만 겨우 비슷할 뿐 사고방식은 완전 중국인이지….’ 그런데 실제로 얼어 죽은 동포가 있긴 하다. 119에서 주사 부리는 취객으로 오인해 제때에 구조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동...-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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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칼럼] “서프라이즈”, 간도 15만원 탈취사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1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일본 밀정의 배신으로 인해 거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만 독립지사들의 일화에 대해 소개했다. 그 일화가 바로 당시 간도 나아가 일본과 한반도를 들썽케 했던 “간도 15만원 탈취사건”이다. 1915년전 후 북간도와 러시아 연해주 반일열혈청년은 비밀결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1.1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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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암살테러설'…통일부 "정보 사항 언급 부적절"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지난 11월 7일 평양의 조선인민군 제7차 사관교육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통일부가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위원장이 강원도 원산 갈마비행장 시찰 직전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정보사항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4일 오전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10월 갈마비행장에서 김정은 시찰 전에 폭발물 설치가 있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정...-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 10913
- 정치
- 10922
2015.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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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무기를 통해 중국의 군사굴기를 과시하면서 주요 2개국(G-2)으로 올라선 중국의 “글로벌 파워”를 대내외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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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국에 대한 포격 부인 …“황당한 구실로 도발”
[동포투데이] 북한 조선중앙통신사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이날 긴급성명을 발표하여 한국에 대한 포격을 부인하였다. 성명은 20일 오후, 남북 변계지대에서 한국은 북한이 포격도발을 했다는 황당한 구실로 북한에 수십매의 포탄을 발사했다고 말했다. 성명은 비록 한국측의 포격은 북한측에 피해를 조성하지는 않았지만 이는 북한영토와 방위초소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중대한 군사...- 10913
- 정치
- 10922
2015.08.21 12:07
- 10913
- 정치
- 10922
2015.08.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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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4명 비행사 위성 발사 때 사고로 사망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2일, 북한 항공및반항공군 제447 부대를 시찰하고 “광명성2호” 위성 발사 과정에 사망된 14명의 비행사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이날 김정은은 기념비준공을 기회로 장병들을 격려하며 “순직자들은 북한 노동당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사망한 인민군대의 본보기”라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이는 ...- 10913
- 정치
- 10922
2015.03.03 17:24
- 10913
- 정치
- 10922
2015.03.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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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스크린에 오르는 정율성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베이징 “해안화청”텔레비드라마유한회사와 한국 동성제작사(사)가 지난 1월 16일 베이징에서 제작인과 배우들이 모인 가운데 영화 “청년 정율성” 제작사인회를 가졌다. 영화는 약관의 나이에 중국으로 건너가 음악과 혁명의 도가니에 빠져든 정율성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주선으로 다룰 예정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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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중국인 그리고 조선족의 특수성
조선족의 형성 조선족이란 중국에 정착해서 사는 한국인 후예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조선족이란 개념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시각은 조금씩 차이가 난다. 한국에서는 “동포”이고 “겨레”이고 하며 “피는 못속인다”는 것으로 동질성을 크게 떠들어대고 중국에서는 “소수민족”이요,“조선족동포”라고 하며 “중화민족 대가정의 일원”라며 역시 목소리가 높다. 필자의 입장에서는 조선족에 대한 한국과 중국의 시각상 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1.21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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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8)
■ 김철균 1 기숙사식당의 일군들과 학생과 독신교원 및 해방군선전대의 장병들 속에서 그렇듯 인기가 놓은 순자였으나 그 임시직원일도 그냥 할 수가 없었다. 문화대혁명이 터지면서 남편이 “외국간첩”이란 누명을 쓰고 갇혔지만 일정기간 순자는 학교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일만은 계속 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학생들의 반란으로 학교지도부 일군이 교체되면서 하루밤 사이에 순자는 그 임시직원의 일자리를 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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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10.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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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실화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17)
■ 김철균 1966년 순자는 연변위생학교 지도부의 배려로 학교 기숙사식당의 임시직원으로 배치받았다. 이른바 가정에 잔밥들이 많고 생활이 어려운 김용환 교원의 가정에 대한 학교지도부의 특별배려라고 할 수 있었다. 임시직원 – 언제부터인지는 딱히 알수 없으나 중국땅에서 임시직원이란 신조어가 나타나기 시작해서부터 임시직원은 정식직원들이 늘 “색안경”을 끼고 업신 여기는 직종의 하나로 굳어져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10.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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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4)
■ 김철균 정전직후의 아버지의 생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UN측 대표 월리엄 해리슨 중장과 북측 인민군 대장 남일 장군이 정전협정에 조인함과 아울러 한반도이 전 전선에 거쳐 총포성이 멎었다. 3년 1개월간 동족끼리 서로 밀고 밀리면서 마주 쏘고 찌르고 죽이고 하면서 혈투를 벌이던 전쟁은 드디어 승자도 패자도 없는 결과를 맞이했다. 헌데 어머니가 손꼽아 기다리던 아버지는 돌아와주지 않...-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8.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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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심사경기를 지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심사경기를 관람, 지도했으며 이 대표팀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중국신문망이 이날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여자축구대표팀과 인민군 “4ㆍ25”팀 간의 심사경기에서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이 8:0으로 압도적으로 이겼으며 김정은은 국가팀 선수들의 표현에 만족해하며 그...- 10913
2014.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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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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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 여인의 인생변주곡(8)
■ 김철균 순자네가 연길에 이주한 뒤 얼마 안되어 세상에는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다. 1950년 4월, 중국인민해방군 제4야전군은 나루배에 대포와 기타 중무기들을 싣고 국민당해군의 함포속을 뚫으며 11마일(33.5킬로미터)이 되는 경주해협을 강행도하하여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섬 해남도를 해방하였다. 그리고 그해 6월 25일에는 반도에서 남북사이의 내전이 발발하였다. 전쟁초기 북측인민군대는...-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18 21:3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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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11)
■ 김철균 아버지가 감추고 있었던 비밀 “이 애비는 너 엄마한테 잘해주지 못했다. 미안한 일도 많이 했다. 그러니 후에 엄마한테 잘해드려라. 이 애비의 부탁이란다…” 어렸을 때 나는 이러한 아버지의 말씀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다. 그냥 술주정을 부리고 밥상을 뒤엎고 하여 미안하게 생각하는줄로만 알았었다. 헌데 크면서 타인들한테서 듣고 또한 지난 세기 80연대에 조선으로부터 누나라는 분까지 찾아오면...-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5 13:58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7.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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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시리즈 (11)젊은 마도로스의 수기
■ 김철균 부산항구, 길게 울리는 배고동소리에 후다닥 일어나 선창으로 내다보니 배는 이미 오륙도를 지나서 바야흐로 입항준비를 다그치고 있었다. 도선사가 이미 올라 입항로를 안내하고 있었고 옆으로 지나는 크고 작은 선박들마다 고동을 울리며 반겨주었다. 부산항구, 선수와 선미에서 대기하고 있던 선원들은 흥분에 젖어 웃고 떠들며 서로 안고 빙빙 돌았다.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6.28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