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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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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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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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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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역 3호 교실 안도현에 설립
- 10913
- 정치
2013.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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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년활동실”과 조선족
- 10913
2013.09.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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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하지 말아야
- 10913
2013.09.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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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BESETO)국제학교 재한조선족 자녀들의 교육 문제점 해결방안 제시
- 10913
2013.08.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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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교를 지역의 명물로
- 10913
- 정치
- 10925
2013.08.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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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가격에 영향주는 요소?
- 10913
- 정치
- 10923
2013.08.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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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비하' 식당주인 막말… 발끈했다 벌금 50만원
- 10913
- 정치
- 10924
2013.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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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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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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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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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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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201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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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동포투데이=연변]길-훈철도려객전용선 건설 일환인 연길고속철도역 건설이 철골구조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전반 공사 진척이 50%를 넘어섰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길시 조양천진 민주촌에 건설중인 고속철도역은 총투자가 1억2000만원으로서 2층으로 건설되는 역사의 길이는 121.5메터, 너비는 45메...- 10913
- 정치
2013.10.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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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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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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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역 3호 교실 안도현에 설립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는 이번에 <꿈의 교실>된 안도현 만보진 중심학교와 안도현 자장령소학교에 도합 20여만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증정했다. 2011년에 시작된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의 <꿈의 교실>학업지원 프로젝트는 이미 귀주, 광서, 운남, 하남 등 전국적...- 10913
- 정치
2013.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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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년활동실”과 조선족
마작, 말 그대로 마귀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가. 마작이라는 그 자체가 바로 도박이고 그 도박으로 인해 패가망신하는 비극이 발생하는가 하면 온갖 울지도 웃지도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자고로 도박을 놀아서 잘됐다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밥술만 떨어지면 부르는것처럼 마작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 현...- 10913
2013.09.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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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하지 말아야
오늘 인터넷에서 이런 기사를 읽었다. “다문화가정 지원 단체를 만든뒤 같은 중국동포를 상대로 사기친 중국동포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한국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 20명을 상대로 8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의료복지 단체 대표 47살 백 모씨 등 중국동포 3명...- 10913
2013.09.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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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BESETO)국제학교 재한조선족 자녀들의 교육 문제점 해결방안 제시
[동포투데이=파주]베세토(BESETO)는 중국(Beijing)과 한국(Seoul), 일본(Tokyo)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권, 문화권 지역을 뜻하는 신조어다. 세계 경제 질서를 만들어가는 동북아 경제의 중심축인 베세토 벨트의 정 가운데에 위치한 대한민국은 해양과 대륙의 접점에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세계 속에 두...- 10913
2013.08.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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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교를 지역의 명물로
중국 조선족사회는 지난 세기 80년대를 기점으로 농촌인구의 도시전이 및 해외로무송출로 출산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조선족농촌소학교가 페교되기 시작하였다. 90년대에 이르러 페교는 도미노처럼 번져나갔고 21세기에 이르러 향진 이하의 거의 모든 조선족농촌소학교가 페교되다싶이하였으며 향진의 조선족소학교...-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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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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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가격에 영향주는 요소?
우리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얻는다. 그래서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요소로 사람들은 집을 꼽는다. 그러나 평생의 꾸준함이 집 한채로 대변되는 현실속에서 우리들은 주택가격변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수밖에 없게 된다. 따라서 주택가격의 변화와 함께 변동요인을 살펴보면서 주택가격의 적절성을...-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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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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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비하' 식당주인 막말… 발끈했다 벌금 50만원
[한국인권신문] 지난해 11월 오후, 조선족 출신 귀화자인 정○○(여, 48세) 씨는 남편 허모(조선족) 씨와 멀리 중국에서 온 손님들을 모시고 관악구 신림동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정씨 부부가 식당에 들어선 건 오후 5시경, 식사를 마치고 한창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종업원이 다가와 “7시에 예약 ...- 10913
- 정치
- 10924
2013.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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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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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올해 4월 12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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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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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코리안드림”이란 후진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면 떼돈을 벌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몽환경에 도취된 상태를 이르는 90년대 초반의 신조어이다. 이 말은 전쟁 직후의 한국인들이 미국이 대몽을 이룰 땅이라며 네오내오없이 도미(渡美)를 시도하던 <아메리칸드림>의 파생어라는 설이 근리(近理)일 것으로 본다.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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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필자는 중국에서 십여년 생활하는 동안 재중 한인신문, 월간잡지에 정기칼럼 및 수시칼럼을 많이 써왔다.칼럼의 주제는 자연스럽게한국문화와 한국경제, 한국인으로 중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이제 귀국하여 한국에서 생활하다보니 재한조선족사회에 관심을 갖고 조선족으로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2012.1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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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고속철도역 건설 순항
[동포투데이=연변]길-훈철도려객전용선 건설 일환인 연길고속철도역 건설이 철골구조공사가 기본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전반 공사 진척이 50%를 넘어섰다. 연변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연길시 조양천진 민주촌에 건설중인 고속철도역은 총투자가 1억2000만원으로서 2층으로 건설되는 역사의 길이는 121.5메터, 너비는 45메터 높이는 20.17메터이다. 역사는 2개의 려객이동통로를 거쳐 4개의 플레트홈과 련결되며 플레트홈은 높이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 10913
- 정치
2013.10.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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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노벨문학상, 단편소설의 귀환
해마다 시월이면 한차례의 이채로운 문학수업을 받는 기분이다. 수확의 계절인 이 달이면 세계가 주목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이다.TV, 인터넷, 핸드폰을 풀가동해놓고 그 소식을 기다리노라면 그야말로 월드컵시즌최강전의 결과를 기다리는것같은 마음이다.올해 후보로는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유력했다. 문학도시절 부터 그의 전부의 작품을 소장하고 읽을지경으로 그에 대한 광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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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 산책]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이 풀린다
[책제목]연변 100년 역사의 비밀의 풀린다 (2013. 10 한국 글누림출판) [머리글]지명, 연변의 또 하나의 박물관 지명은 그곳 사람들의 삶의 무대를 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지명에는 주민의 생활상이 찍혀 있으며 그곳의 역사가 기록되어있다. 옛날 연변延邊은 기본상 북옥저의 활동범위에 들어있었다. 북옥저는 고대 종족인 옥저沃沮의 한 갈래인데 옥저는 ‘울창한 산림이 있는 지역’이라는 뜻이다. 그러고 보면 먼 옛...- 10913
- 정치
2013.10.09 13:59
- 10913
- 정치
2013.10.09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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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지역 3호 교실 안도현에 설립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는 이번에 <꿈의 교실>된 안도현 만보진 중심학교와 안도현 자장령소학교에 도합 20여만원어치의 학용품과 전자제품을 증정했다. 2011년에 시작된 현대자동차지원자협회의 <꿈의 교실>학업지원 프로젝트는 이미 귀주, 광서, 운남, 하남 등 전국적 범위에서 수차 이뤄졌다. <꿈의 교실>은 자동차생산기업과 판매상, 자동차업주들이 공...- 10913
- 정치
2013.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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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3.09.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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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년활동실”과 조선족
마작, 말 그대로 마귀의 작품이라고 해야 할가. 마작이라는 그 자체가 바로 도박이고 그 도박으로 인해 패가망신하는 비극이 발생하는가 하면 온갖 울지도 웃지도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한다. 자고로 도박을 놀아서 잘됐다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밥술만 떨어지면 부르는것처럼 마작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 현재 연길시내 골목골목에 들어앉은 “로년활동실” 즉 마작업소들은 그렇게 허송세월하는 사람들을 매일매일 “...- 10913
2013.09.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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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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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하지 말아야
오늘 인터넷에서 이런 기사를 읽었다. “다문화가정 지원 단체를 만든뒤 같은 중국동포를 상대로 사기친 중국동포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한국에 불법체류하고 있는 중국동포 20명을 상대로 8천8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의료복지 단체 대표 47살 백 모씨 등 중국동포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28살 박모씨 등 한국인 4명과 단체소속인 또 다른 중국동포 1명도 같은 혐...- 10913
2013.09.03 14:00
- 10913
2013.09.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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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BESETO)국제학교 재한조선족 자녀들의 교육 문제점 해결방안 제시
[동포투데이=파주]베세토(BESETO)는 중국(Beijing)과 한국(Seoul), 일본(Tokyo)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의 경제권, 문화권 지역을 뜻하는 신조어다. 세계 경제 질서를 만들어가는 동북아 경제의 중심축인 베세토 벨트의 정 가운데에 위치한 대한민국은 해양과 대륙의 접점에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세계 속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동북아의 영향력을 상징하는 베세토를 이름으로 한 베세토국제학교(김광열 이사장)는 동...- 10913
2013.08.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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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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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교를 지역의 명물로
중국 조선족사회는 지난 세기 80년대를 기점으로 농촌인구의 도시전이 및 해외로무송출로 출산인구가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조선족농촌소학교가 페교되기 시작하였다. 90년대에 이르러 페교는 도미노처럼 번져나갔고 21세기에 이르러 향진 이하의 거의 모든 조선족농촌소학교가 페교되다싶이하였으며 향진의 조선족소학교도 바람앞의 초불처럼 그 존페가 위태롭기만 하고있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중국 조선족 시골마을들을 돌아다...- 10913
- 정치
- 10925
2013.08.04 19:27
- 10913
- 정치
- 10925
2013.08.0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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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가격에 영향주는 요소?
우리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얻는다. 그래서 더 나은 삶으로 가기 위한 요소로 사람들은 집을 꼽는다. 그러나 평생의 꾸준함이 집 한채로 대변되는 현실속에서 우리들은 주택가격변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수밖에 없게 된다. 따라서 주택가격의 변화와 함께 변동요인을 살펴보면서 주택가격의 적절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일반적으로 주택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로 주택의 가격형성에 핵심작용을 하는 요소로는...- 10913
- 정치
- 10923
2013.08.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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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3
2013.08.0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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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비하' 식당주인 막말… 발끈했다 벌금 50만원
[한국인권신문] 지난해 11월 오후, 조선족 출신 귀화자인 정○○(여, 48세) 씨는 남편 허모(조선족) 씨와 멀리 중국에서 온 손님들을 모시고 관악구 신림동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였다. 정씨 부부가 식당에 들어선 건 오후 5시경, 식사를 마치고 한창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종업원이 다가와 “7시에 예약 손님이 있으니 일어나 달라”고 요구했다. 오랜만에 만난 중국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정씨 부부는 갑자...- 10913
- 정치
- 10924
2013.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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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3.07.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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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그는 불륜의 상대이지만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점점 삶의 의욕이 생긴다. 이유는 나에게 있어서 단 한 명의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내 님과 함께 했던 날들 ( 1 ) 언제부터 쓰려고 했던 아니, 써보고 싶었던 나의 한국생활이였다. 몇번이나 망설이다가 인제서야 결정을 하게 된것은 다름 아닌 내가 쓰고저 했던 것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성공한 성공사가 아니라 뭇사람들의 손가락질과 비난을 받을수 있는 불륜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3.06.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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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올해 4월 12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파묻어 끝이 없었다. 인천항 터미널 바로 남쪽 문앞에서 우리는 24호선 공공버스를 타고 동인천역에서 내...2013.03.11 13:26
2013.03.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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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좀 알맞춤히!
여보세요, 코고는 소리를 들으니 당신 잠드신 것이 분명합니다만 건드렸다가 또 깨실까봐 베개도 못베워 드리니 량해 하세요. 새날이 밝아 오는데요. 저 어지러운 술상부터 치워야 합니다. 어제저녁 다섯시에 차린 술상이니까 옹근 열두시간이 걸렸군요. 참 억이 막힌 일이지. 설이라고 형제간에 어쩌다가 모였으니 몹시 반가우리란건 저도 리해 됩니다만 그반가움이 꼭 이런 형식으로 표현돼야 할까요? 사업에선 성과도 적잖고...2013.02.26 17:08
2013.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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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드림의 승화
“코리안드림”이란 후진국 사람들이 한국에서 가면 떼돈을 벌어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몽환경에 도취된 상태를 이르는 90년대 초반의 신조어이다. 이 말은 전쟁 직후의 한국인들이 미국이 대몽을 이룰 땅이라며 네오내오없이 도미(渡美)를 시도하던 <아메리칸드림>의 파생어라는 설이 근리(近理)일 것으로 본다. 1992년8월의 중한 수교는 조선족 사회의 중대한 전환이었다.두 나라 국경의 장벽에 구멍이 뚫리고 래왕의 ...2012.11.24 19:33
2012.11.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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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깔보기 의식》빨리 정화해내야
필자는 중국에서 십여년 생활하는 동안 재중 한인신문, 월간잡지에 정기칼럼 및 수시칼럼을 많이 써왔다.칼럼의 주제는 자연스럽게한국문화와 한국경제, 한국인으로 중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맞추어졌다.이제 귀국하여 한국에서 생활하다보니 재한조선족사회에 관심을 갖고 조선족으로 한국에서 살아가기에 초점이 간다.중국에서 가장 념려스런 문제가 대다수 중국진출 한국인들이 중국인(한족)과 조선족을 깔보는 의식이였...2012.11.21 17:06
2012.11.21 17:06

